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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 2020/09/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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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종
    참으로 동감합니다. 아그립바는 3대에 걸쳐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를 시작으로 그의 제자들, 그리고 사도바울, 초대교회 성도들에 이르기까지 대를 이어 핍박한 집안이라고 합니다. 당시 그들이 로마정치에 반하는 창조 유일신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통해 교회의 구별된 거룩함, 동성애반대 등을 선포했기 때문입니다. 짐승이 하는 일을 보지 못하고서야 어찌 복음 맡은 자의 온전함과 복음 전하는 일의 온전함이 가능하겠는지요.. 전하는 자가 복음을 전할때 정치 치리자들 앞에 서게 될 것을 이미 다 알려주었는데 말입니다. 복음전파가 고상한 안락과 평안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겠지요 누가복음 21장 12.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이 있기 전에 그들이 내 이름으로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너희를 핍박하고 회당과 감옥에 넘겨주며 왕들과 치리자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13. 그것이 너희에게 증언의 기회로 바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