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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데반 2020/09/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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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라면, 아니 기독교인이라면 당연한 말씀입니다
    적어도 기독교인, 즉 크리스챤이라면 크라이트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것도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말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바로 유대교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유대인들이 죽였습니다. 자신들의 안위와 돈 권력을 위해서 죽였습니다. 성경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로 전락했습니다. 바로 지금 한국의 모습이고 미국의 모습입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나는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크리스챤, 즉 예수를 믿는 크리스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