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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 Won 2018/09/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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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변해도...
    젊은 목사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같지만 한편으로 보면 많은 목사들 가운데 무언가 특별히 띄어나보고 싶고 사람의 수단으로 이름내고 유명해 보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왜냐하면 밥 안먹으면 성도 만나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면 내 민족이 벌써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 가고 사고 팔고 짓고 허는" 세상으로 변질 되어 간다는 것을 분별하고 세대에 맞춰서 엉뚱한 목회 스타일을 하여 인기 끌지말고 변질되가는 내 민족 내 국가 내 사회를 위해 주님 앞에 무릎 한 번 더 꿇고 내가 먼저 회개하는 영적 지도자가 필요한 때이다. 그리고 오늘 이 세대 는 없어서 못 먹는 세대가 아니기에 육신으로 밥 사는 것 보다 영의 양식을 사모하는 성도들 을 위해 생명의 양식을 더 잘 준비 해야 할 때 인것 같다.
  • 주여주여 2018/09/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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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나 사주고 그러시나요 다들
    방송을 보며 저도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맨날 말로만 생명의 양식 어쩌고 했지, 정작 성도들의 생활과 고민을 들어보는 목사가 과연 몇이나 됩니까? 요즘 세상 밥 굶는 사람은 없어도 밥 같이 먹어주는 사람은 점점 없어진다고 합니다. 맨날 회개하라, 영적 지도 어쩌고 하는 분들은 자기 교회 성도들 밥이나 한번 사주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밥사주는 목사들 화이팅입니다!
  • John Wane 2018/09/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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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은요... 물론!
    상황을 잘 모르시나본데, 이민목회 하시는 목회자님들의 사역은 성도님들 식사대접은 기본인것 아셔야될 것 같아서요... 주여주여 본인은 목회자와 가까이 하는 성도가 아니신가??? 목회자와 더 가까이 하시면 식사 아니라 그 이상의 생명양식도 제공받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주여주여 2018/09/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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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