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아람드리 2018/07/10 [08:07]

    수정 삭제

    최바울이가 그렇게 큰 인물도 아닌데...
    최바울이가 신학 사상이라도 갖고 있기나 한거냐? 이단이라고 내세울 정신적 신학적 지식이나 뭐가 있기나하냔 말이다. 그는 이단이라고 말할 것도 없고 분파라고 보면 된다.
  • 백향목 2018/07/10 [17:07]

    수정 삭제

    마태복음 24장 14절이 시한부 종말론인가?
    요즘 문제는 성경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 교인들이 많다는 것이다.성경 마태복음 24장 14절에서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기초로 선교를 하는 것을 시한부 종말론이라고 하니 참 개탄스럽다. 그렇다면 마 28장, 행 1장에 나타난 주님의 지상대명령도 시한부 종말론이라고 하겠지? 참으로 개탄스러운 교회의 현실이다. 교회 안에 교인을 가두어 두고 시대를 분별 못하게 하고 주님의 천국복음 전파를 (마 24:14, 마 28:19-20, 행 1:8) 시한부종말론으로 돌리는 교회는 과연 예수님의 교회일까? 분명 예수님께서 거부하실 것이다.
  • 백향목 2018/07/13 [09:07]

    수정 삭제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 버린 종교 집단이 누구일까
    솔직해지자. 교회에서 하는 여러 선교 프로그램을 참석했고 인터콥 비전스쿨도 수료한 나의 결론은, 교회들이 하는 선교라는 것이 인터콥의 비전스쿨과 선교캠프에서 훈련받고 하는 선교와 비교했을 때 수준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선교의 당위성, 헌신, 진행, 말씀, 찬양등 모든 면에서 화석화된 전통과 성령의 역사로 대비가 된다.

    많은 성도들이 인터콥 비전스쿨에서 훈련받고 극적인 변화를 체험하고 선교의 선자도 모르던 사람이 미전도 종족을 알게 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간다. 인터콥 비전스쿨이나 선교캠프에서 교회와의 연합, 교회를 섬김에 대해 강조하기에 비전스쿨 수료자들은 교회에서 더 많은 섬김을 하려고 노력한다.

    왜 그런 변화가 일어나는 지에 대해 목사들과 당회의 소위 장로라는 사람들이 관심이라도 가질까? 천만에. 그들은 성도의 변화에 관심이 없다. 단지 교회의 유지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그런 변화의 이야기들이 교회에 퍼지지 못하도록 성도들 입막음을 하고 심한 경우는 교회를 떠나라고 종용한다.

    차라리 인터콥에서 훈련받게 하는 것이 성도들을 선교적 마인드로 바꾸게 하는 지름길이다. 손 대지 않고 코 푸는 격으로 교회에 유익할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내가 / 우리 교회가 그렇게 못하니 성도들이 차라리 접하지 못하게 하자라는 마음이 많은 목사들의 마음이고 소위 교회의 머리(?)인 당회라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렇기에 인터콥을 이단성(?)이 있다, 시한부 종말론이다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의 작태가 그런 짓 하는 것 아닌가.

    많은 성도들이 마태복음 24장 14절 말씀을 모른다. 이사야서 19장 23-25 말씀도 모른다. 성도들을 너무 무지하게 만들었다. 그저 천국가고 교회에서 직분이 올라(?)가고 물질의 복 받고 평안하기를 기대하는 교회 안에 갇힌 교인(?)들로 만든다. 눈 높이를 내 교회 담장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이상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요즈음 예수는 믿으나 교회에 나가지 않는 가나안 성도가 많다. 그 비율이 23%라는 이야기도 있다. 앞으로 그 비율은 더 높아질 것이다. 예수님의 교회답지 못한 교회에 어거지로 출석할 정당성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의식있는 성도들이 가나안 성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들을 교회로 다시 복귀시키고 운동성 있고 살아 있는 믿음으로 선교적인 삶을 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인터콥 비전스쿨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화석화된 목사나 당회의 장로들은 그렇게 생각을 못한다. 결국 인구절벽, 탈 기독교인 증가, 가나안 성도 증가, 가두리 교인의 무기력화로 인해 교회들은 축소되고 소수 종교로 전락할 것이다.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 버린 종교집단으로 전락할 뿐이다. 자업자득이다.

    인터콥을 대하는 교회의 자세는 앞으로 어떤 미래가 그들 앞에 있을 것인가를 예측하게 (predict) 한다. 눈 앞의 자기 이익을 위해 예수님을 팔아 먹은 가룟 유다. 눈 앞의 자기 이익을 위해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는 선교회까지 팔아 먹는 교회. 미련한 자는 주님 오실 때까지 깨닫지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