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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ven 2018/07/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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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배상 청구해야한다.
    승소한 제빵업자는 무죄한자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동성커플과 정부를대상 손해배상 마땅히 청구를 해야합니다. 일못해 손해본것, 정신적피해보상까지 청구해야합니다.
  • 허베드로 2018/07/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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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의 자유는 목숨보다 더 귀한것입니다.
    동성애는 가증한 죄라는 것이 하나님 말씀인데 인간들이 제아무리 거짓말로 인권이라고 억지를 부려봤자 하나님을 이길수는 없는법입니다. 동성애의 결과는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으로 에이즈걸려 일평생 죽지못해사는 비참한 인생을 살다가 요절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을 파멸로 이끌고 건강해치고 부모님과 처자식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짓을 인권이라고 주장하다니요? 그 어떤 전염병보다도 더 위험천만한 짓을 인권이라고 조장ㆍ두둔ㆍ미화ㆍ지원하는 자들 또한 천벌을 면치 못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짓은 지옥불속으로 뛰어드는 참 어리석은 짓일 뿐입니다. 신앙은 생명을 걸고 지키는 것입니다.
  • 허베드로 2018/07/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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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는 위험한 죄라는 성경말씀을 족쇄채우려는 모든 시도는 마귀의 뜻일 뿐, 거부되어야만 한다.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억지주장하며, 동성애는 죄이므로 거부하겠다는 신앙과 종교행위에 대해 혐오금지니 차별금지니 처벌하겠다는 모든 법령은 천부적인 양심과 신앙과 언론 표현의 자유를 유린하는 위헌법령이므로 원인무효이며 소멸되어야 마땅한 법령이다. 세상의 법령이 하나님의 율법을 거역할 수는 없다. 성경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변경할 수 없듯이, 만약 성경말씀을 변개시도하는 그 어떠한 세상권력도 퇴치되고 멸망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역사의 증거이다. 또한, 신앙인들은 성경말씀 변개시도에 목숨 걸고 저항, 사수할 것이다. 감히 어떤 독재자도 하나님 말씀을 변개하려고 시도하다가는 제 생명을 다할 수 없게 될 뿐 아니라, 영원한 지옥불속으로 뛰어드는 비참한 인간일 뿐이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게 자신에게 좋을 뻔한 가장 비참한 실패자이다.
  • 나그네 2018/07/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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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진리와 정의는 살아있네요..
    한국도 정신 차립시다.. 퀴어=흉칙한.. 이게 축제라니..
  • 0525bok 2018/08/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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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응답하라
    제4차 난민반대 국민행동 주최로 이슬람 난민추방 난민법 폐지 nap차별금지법 폐지 무사증 폐지 외국인 참정권 폐지 집회가 11일 저녁7~9시 서울과 익산 제주에서 있습니다 서울은 서울역광장 익산은 영등동 하나은행대로 제주는 제주시청앞6시에 있습니다 오셔서 동참해주셔서 나라를 살리는일에 앞장서 주세요 교회와 목사님들 성도님들 깨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