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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감 2018/02/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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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설교의 모본을 보여주세요.
    목사님. 저도 늘 설교하면서도 죄송하고 부끄럽고 고민입니다. 목사님의 지적이 일리가 있으나 과거에 알던 그 친구들이 얼마나 성장하고 변화되었는지 알수 없고 과거의 편견으로 친구의 안목으로 설교를 듣는 것은 아닐까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가급적 좋은 설교,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심으로...진짜 설교를....양질의 설교를 들음으로 잘못된 설교를 분별할 수 있도록 이런 글보다는 좋은 글, 좋은 설교를 올려주세요. 나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것만 잘못되었다고 소리치는 소리에 이제는 좀 지칩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몇 마디 기록했는데 이것도 소음이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 동감 2018/02/1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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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의 티
    예화, 인용 등도 엉터리, 제멋대로 하는 것도 목사들의 문제지요. 윗 글 내용 중 "미국 상원의 채플 목사였던 리처드 헬버트 목사"라는 부분은 오류입니다. "미국 상원의 채플린이었던 리처드 핼버슨 (Halverson)"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 목자의 마음 2018/03/07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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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로 목사님들의 자세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목회자의 입장에서 상대의 단점을 보고도 변명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좋은 설교보다는 교인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절실한 것이 더욱 목사님들에게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성도들은 목사님들에게 참된 목자의 자세를 원합니다. 말만 잘하는 그리스도인들 때문에 예수님이 세상의 외면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