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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자 2018/02/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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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국내에서도 정통개혁주의론자들에게는 이미 교류불가의 대상인 손장로가 또 한번 무지를 드러내었군요 아울로 성경해석의 오류를 바로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스데반 2018/02/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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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이것만일까?
    손장로가 말하는 성령의 실체가 과연 무엇일까? 성령 충만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성경은 분명히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선물로 성령을 주신다. 그러면 구원을 얻는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정체와 역할 등에 대해서는 예수께서 요한복음 12장부터 17장까지 자세히 설명하시고 있다. 성령은 또 다른 보혜사이며, 그가 예수를 증거하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며, 죄와 세상과 심판에 대해서 알게 하시고, 나아가서 영생은 오직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다. 그런데, 모든 인간은 이미 천국갈 사람, 지옥 갈 사람이 정해져 있으며, 그것은 절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장로교의 장로로서 그의 성령에 대한 지식은 그저 단편적이고 왜곡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의 주장은 이렇게 장로교적으로 이분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책의 어느 일부분보다는 이 분의 근본적인 신앙 자체가 문제인 것을 지적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