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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종 2017/08/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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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소개된 사례처럼 2년전에 큰 돈을 들여서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정말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하나 또 손을 대야 한다니요. 세상에 쉬운 일이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 주여 ~
  • 데이빗 2017/08/0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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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적 수술을 해야할듯요
    우리교회도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거의 쓸모가 없는듯. 하지만 저렇게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홍보할 인력도 없고...기사를 읽어보니 걱정만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