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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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너 자신을 보라 2015/12/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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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네가 발락이고 발람이구나
    기사를 쓰면 점을 봐도 되는거냐 너는 기사를 쓰기 위함이라고 하면 네 몸뚱아리도 네 정신도 팔아먹을 자로구나 남들도 네 년과 같은 논리로 발람을 찾아 갔단다.
  • 필립사랑 2015/12/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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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는그렇겠지요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듣지마세요
    우리나라사람들 (다그럽디다) 즉 몇 %다 라고 하시는것 자체가 거짓말입니다 물론 기독교 인들이 가는것은 맞습니다만 더 신실한 분들이 많습니다 예수님 말씀에 거룩한 자는그대로 거룩한 자가되고 악한는그대로 악한 자가 되라 하셨습니다 무속인이말하기를 천국이 어디있느냐 라는 그말에 공감이가게해서 믿음을 떠나게하는 사단의 장난도 믿지말고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 주셨고 천국은 있습니다 그 천국을 아무한테나 보여주나요? 서울대 들어가는 답안지 아무나 보여주나요? 하물며 불택자들이 교회 온다고 아무나 천국문 열어주나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과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엄연히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 sola fide 2016/01/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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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 내용에 반대합니다!!!
    우리나라 크리스천들은 그래도 믿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확신하건데 99.9%의 성도가 오직 믿음으로 삽니다. 마귀는 거짓말하는 악한 영입니다. 무당은 마귀의 하수인입니다. 그렇다면 무당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속이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거짓말 쟁이 무속인의 말을 듣고 기사를 쓰다니, 이게 옳은 일입니까? 이 기사에 속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기독교들이 썩었다고 말하고, 한국 교회가 무기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마귀의 전술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무기력증에 빠져, 자멸하기 바라는 수작인 겁니다. 구원은 하나님에게 있지 사람의 의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오직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것을 완성하신 능력의 십자가입니다. 한국 교회가 약한 듯 하나,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국 교회가 부패한 듯 하나, 그래도 기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무당의 말 만 듯고 기사를 쓰다니 이것은 넌센스이고 이교적입니다. 이런 기사는 어떻습니까? "무당들이 복음에 굴복하여 손들고 주께로 돌아오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복음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감히 그 어떤 것이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기사는 속히 내리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은혜와 사랑의 능력을 전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 늘푸름 2016/01/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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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가 성도라구?
    99.9%가 오직 믿음으로 사는 성도라는 근거는 어디있나요? 교회다니면 다 믿음있고 다 구원받았다는 논리와 같군요. 점쟁이가 말하는 99.9%는 자기를 찾아오는 손님들 대부분이 기독교인이라는걸 과장했겠지요... 교회에 다니면서 점치는 사람들 분명히 있습니다. 나중에 신앙이 조금 자라면서 자신이 잘못했다고 뉘우치는 사람도 보았고요... 그 외에도 궁합이나 신년에 토정비결, 신문에 나오는 오늘에 운세 등은 아무생각없이들 많이도 보더라구여... 주변을 좀 둘러보세요... 이렇게 생각없이 사는 기독교인들을 참 신앙인이라 할수 있는지...
  • solafide 2016/01/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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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맥을 읽어 보셔야 합니다.
    늘푸름 님. 혹시 난독증이십니까? 아니면 글의 문맥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수능시험에 국어 시험은 잘 보셨습니까? 저 글의 핵심이 뭡니까? 정말로 99.9%라는 뜻이 아니라, 비록 한국교회에 아픈 면들이 있지만, 성도를 볼 때 그런 사랑의 눈으로 보고, 믿음의 눈으로 보라는 것의 글의 맥락입니다. 핵심은 아무리 한국교회가 썩었다고 해도, 무당의 말만 듣고 기사를 쓰는 것이 옳으냐 하는 겁니다. 그게 글의 팩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서로 '한국 교회 썩었다. 다 개판이다.' 그러면 나도 개판 너도 개판 늘푸름 님도 개판 서로 다 개판이라고 생각할텐데, 이러면 공동체가 유지 됩니까?

    물론 개판 그리스도인 있지요. 정말 신앙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판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개판이라 해야 합니까? 설령 1천명중에 개판이 500명이어도, 우리는 그래도 믿음으로 사는 사람 500명 보고, 한국 교회 희망이 있다 이렇게 말해야지...다 개판이고 쌍놈들이다. 이러면 속 편합니까? 그래서 우리 다 무당 말 듣고 살자. 이래야 합니까? 정말로 99.9%가 진실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렇게 믿어 보고 서로 세워주자는 것 아닙니까?

    아버지가 중간고사 빵점 받은 아들에게 "아이고 이 놈아 나가 뒤져라" 그러면 정말 나가 뒤져야 합니까? 이런 표현은 감정을 담은 표현이지, 이것을 문자 그대로 해석합니까? 문장을 보면 "한국 교회 부패한 듯 하나 그래도 기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게 99.9%라는 뜻입니까? 아니죠? 아이고....정말..어떻게 설명해야 되는거야...이거..
  • 늘푸름 2016/01/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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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야말로 난독증일세
    님이야말로 자신이 쓰고도 아니라고 우기니 할말이 없수다... 그대나 무당이나 99%를 표현한 것이 과대했다는 점에서 다를바 없소. 그렇다면 점쟁이는 99.9%를 쓰면 안되고 그대가 사용한 99.9%는 믿음으로 받아들이라는 건 어떤 논리요? 님처럼 개판치고 앉아서 잘한다 잘한다 하고 있으니 더 개판되는거 아니오? 시험에 빵점받은 아들과 점치는 교인은 절대 같을수 없다! 미숙한 교인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가르치지만 우상숭배하는 자들은 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음을 명심하시오!!! 이런기사를 통해 자숙하고 회개하는 사람들이 있기를 바라오... 들을귀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 파스토르황 2016/04/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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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속에 종합적사고를 가능하게 합니다
    전 학생부 담당 교역자입니다 댓글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한 면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목회자들이 병으로 고독함으로 홀로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글쓰신 분들이 기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2016/11/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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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보는 사람 99.9%가 기독교이라는 말은
    아무래도 무당의 과장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재를 핑계로 점을 보는 기자의 태도도 문제 있습니다. 솔직히 신분을 밝히고 취재요청하면 점 안보고도 취재할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굳이 점집 고객으로 가장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기자도 속으로는 점 한번 보고 싶었던거 아니에요? 마귀가 보통으로 독한 영입니까? 그런 사소한 부주의를 통해서도 역사할수 있다는 걸 기자가 간과한것 같아요. 그리고 기사 내용중에서 죽기살기로 교회 다니라고 무당이 했다는 말에 대해서 무당은 그렇게 말했을지 몰라도 크리스챤은 달리 적용해야 본다고 생각합니다. 죽기살기로 교회를 다니는게 아니라 죽기살기로 주님을 붙들어야지요. 죽기 살기로 교회 다니라는 말은 주일예배는 물론 새벽예배 수요예배 철야 예배등 모든 예배를 다 드리라는 의미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물론 말씀을 많이 듣는것은 좋지만 그 말씀들은 어떻던 성경이 목사님이라는 사람의 속을 거쳐 나오는 말 아닙니까? 주일예배를 한번만 드리더라도 목사님의 설교보다 차라리 성경 자체를 매일 열심히 읽는게 성도의 영에는 훨씬 더 유익하고 그 말씀 한절한절을 가감없이 생활속에서 실천하려고 애쓰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목사님 설교 많이 듣는다고 사람이 영적으로 변하는 것도 아니고 제데로 소화시키는 것도 없이 설교만 열심히 따라 다니는 성도들 치고 목사님의 생각과 사상을 그대로 전수받지 않는 사람없습니다. 목사님이 어차피 인간이고 한쪽으로 지우친 설교하는 사람 천지인데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목사님 설교에 사시사철 평생 심취하라는 것은 어쩌면 매우 위험한 권고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라는 말속에는 교회 봉사 열심히 하라는 뜻도 담겨 있는데 교회 봉사 하며 인격적으로 성숙해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됩니까? 비교하고 싸우고 내가 더 잘하네.. 너는 나보다 못하네 하면서 얼마나 서로를 쥐어뜯는지 영혼이 황폐해질 지경입니다. 그리고 아무 은사도 없는 사람은 사실 봉사를 하려 해도 여기 저기 부서에서 돌림만 당하고 왕따됩니다. 정말 은사가 있고 의욕도 있고 남들의 욕과 비난까지 다 들을 각오가 돼 있는 사람이 열심히 할수 있는 한두 부서의 봉사만 하면 되는 것이지 이것 저것 다 맡아 일주일 내내 봉사하러 교회 자주 가는거 반대입니다. 교회를 죽기 살기로 다니면 성도가 오리려 말아먹을수도 있습니다 . 열심히 주님을 붙들라가 더 신앙적인 권고입니다.
  • 소리골 2017/06/1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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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코 같은 소리 말라
    말도 않되는 기사를 쓰는사람을 이해 못하네 개코 같은 소리 그만하고 그 시간에 성경읽고 기도하세요. 세상 말세구나. 별 기사를 다쓰니.....
  • 강화도령 2018/01/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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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맨 하단의 성구
    문장 맨 하단의 성구는 신명기 18장 15절의 말씀이 아니고 레위기 19장 26절, 31절 말씀입니다.
  • wwjd 2018/01/1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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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를 죽기 살기로 다니면 성도가 오리려 말아먹을수도 있습니다 . 열심히 주님을 붙들라가 더 신앙적인 권고입니다.
    어떻게 주님을 붙드는지 뭉뚱거리지 마시고 자세히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