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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 2014/03/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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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다
    안식교는 한국 교단에서는 이단이라고 하지만 미국 교단에서는 이단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고 믿으며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는 교단을 왜 이단이라고 하는가?
  • 끝장 2015/01/1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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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교회 이단성
    한국에선 재림교희를 흔히 안식교 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틀 스스로 일곱번째
    날인 안식일을 구원의 조건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읍니다.
  • 천소망 2015/04/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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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신 목사님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 구원론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재림교회 현직 목사입니다.

    피상적으로 들으시고, 잘못 알고 계신 지식에 근거하여 재림교회를 잘못 판단하셨습니다.

    구원얻는 복음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예수께서 전하셨고(마 4:23; 9:35), 세상 끝에 전해질(마 24:14) "천국 복음"은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복음"(롬 1:1)이며, "그리스도의 복음"(갈 1:7)입니다. 이 복음과 다른 복음이 "다른 복음"입니다.

    1. 구원의 조건과 율법 문제

    "구원의 조건"은 심판의 측면에서 죄와 의를 구분짓는 기준이 율법의 충족 여부이기 때문입니다(롬 2:13, 16).
    아담의 모든 후손이 이 규정(표준)을 충족시킬 수 없는데(롬 3:10), 신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것을 충족하셨고(마 3:15; 고전 1:30), 그분을 주님과 구주(눅 2:11)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의를 선물로 주십니다(롬 3:21-26).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율법의 요구를 충족한 것입니다. 새 언약이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새기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일입니다(렘 31:31-34; 히 8:10-12; 히 10:16-17).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에 율법을 새김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으로 평생을 통하여 만들어가십니다.
    재림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마음에 새겨지는 율법을 짓밟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지, 그 행위가 심판의 표준에 충족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재림교회 교인들 중에 누구도 자신이 안식일을 포함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구원의 표준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의 행위가 율법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행 4:12). 이 말씀은 신약시대 뿐만 아니라 구약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 시대에 구원받았던 모든 사람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원을 받았습니다(히 11장).

    2. 지옥 문제

    재림교회는 성경에 기록된대로 "온 몸"이 던져지는 불못의 지옥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마 5:29-30).
    영생의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심판의 부활에 참여하여(요 5:24-29) 부활한 "그 몸"이 지옥에 던져집니다.

    불못의 지옥에 몸이 던져지는 때는 예수님의 비유에서 말씀하신대로(마 13:38-40) "세상 끝"에 던져집니다. 그 장소는 계시록 20장 7-9절에 기록된대로 "지면"(지구의 표면)입니다.

    재림교회를 이단으로 판단하시려면 목사님이 가지신 편견이 재림교회가 가르치는 것과 같은지 확인부터 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메일을 주십시오. s a e h a n u l @ e m p a s . c o m 입니다.
  • 안식일 2017/08/0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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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현제 한국 교계에서 제칠일안식일예수제림교회의 이단성을 다시 평가하고 기독교 정통교회로 인정하는 회의들이 있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 안식일 2017/08/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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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많은 개신교회 분들이 안식교는 이단이라고 폄하 합니다. 반면에 안식일을 고수하시는 교인들은 개신교회를 이단이라고 규정 하지 않습니다. 다만 복음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말씀들을 합니다. 복음에 오류가 있다는 지적을 하신 안식교회는 그 논리를 들어보면 참 성경적이며 합리적이며 복음적인 정연한 논리를 폅니다. 그러나 개신교인들이 폄하하는 안식교회의 이단성을 주장하는 내용을 유심히 들어보면 성경에는 전혀 근거하지 않는 중구난방식의 혹평 일색입니다. 혹간 좀 성경을 안다는 목회자들 역시 성경 장절을 인용하면서 강변을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혀 아닙니다. 성경을 연구하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야 말로 정통성이나 교리 상으로나 어떤 교단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 진리를 가진 교파라고 주장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신교파에서 안식일을 고수하는 안식교회에 대하여 제일 큰 이슈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이단이라고 고집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하나님 이하 안식일을 완전케 하시려고 오셨다는 예수님을 위시하여 12사도들, 그리고 중세시대 1260년 동안 진리를 고수하기 위하여 갖가지 형태로 죽임을 당한 오천만이상의 교우들과 지금도 안식일을 하나님께서 영원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을 갖가지 눈총을 받아가면서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이 이단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는 일언반구 한마디 안식일을 지킨다고 이단이라는 규정은 한군데도 없음을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아십니다. 안식일 수호를 이단의 조건으로 내 세우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시며 창세기 이후 요한 계시록까지 어느 장 절 하나 안식일 고수를 강조 하지 않은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경말씀에나 논리상으로 전혀 구체성 없는 주장들로 안식교를 이단이라고 주장 합니다. 마 13:18~30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도 예수님은 알곡과 가라지 비유를 드시면서 종들은 원수가 뿌려놓고 간 가라지를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고 간청을 하지만 주인은 오히려 추수 때까지 그냥 두어라고 하십니다. 가라지를 뽑으려다가 알곡까지 다칠 가 봐 안타까워하시는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보는 듯합니다. 안식교회가 이단이라면 예수님께서 심판 날에 가려 낼 것입니다. 창 13:9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 하리라.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보내면서 권하는 대화입니다. 이제는 주님도 하시지 않는 논쟁을 그치시고 좌우로 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서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면서 더 큰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교회들이 되시기를 충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로 협력은 못하지만 폄훼는 그치시기를 바랍니다. 개신교회에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는 요절을 불행하게도 성경에 근거한 참다운 해석을 하시는 목회자를 저의 60여년의 개신교회를 출석하면서 단 한 분도 만나 볼 수 없었습니다. 도덕적이며 성도들의 귀를 간지럽게 해 주는 설교는 어느 교회를 가던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런 설교는 불교에서도 훨씬 더 심오한 설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개신교회는 성경으로는 안식교회에서 정립한 진리에 비하면 완전 판정패를 당 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단이라는 소모적인 논쟁을 지금부터 하지 않기로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은 편 가르기를 피조물인 우리가 창조주인 것처럼 해서야 될 말입니까? 알곡과 가라지는 심판주로 오실 예수님이 가려내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이단을 규정할 권리를 주님은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교단이 크다고, 교인 수가 많다고 진리라는 규정은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권면 하십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은 교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심히 우려스러운 점은 교회들(개신교나 안식교나)이 너무 타락해 있다는 말씀으로 저의 생각을 고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세상을 깨우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시는 교역자님들은 분명 예수님의 책망을 각오해야 할 줄 압니다. 에스겔서에는 심판 때에 주님께서 분명하게 성전 뜰 안에서부터 심판을 하시겠다고 경고를 하십니다. 마음을 비우고 겸허한 자세로 성경을 연구하시면 완고한 교역자라 할지라도 안식일을 지킬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60여년 이상 소위 개신교회에서 자란 평신도입니다. 감사 합니다.
  • 그사람 2017/09/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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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교는 이단
    모든 이단들이 그렇지만 시작은 좋게, 끝에 가서는 영적지도자가 교주가 되죠. 엘렌 화이트는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하지만 물론 예수님은 말씀에 있듯이 그런 방식으로 오시지 않았죠. 그리고 또 예언합니다. 또 틀립니다. (여화와증인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떠나고 남은 신자들이 교리를 수정해서 정착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안식교인들은 참 좋은 사람들이지만 안식교를 제외한 다른 교단과 교회들을 "이단"으로 규정합니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혜가 아닌 복음에 율법을 더한 이단입니다. 이단을 분별하시는 방법: 자신들을 뺀 다른 모든 교회, 교단은 잘못됐다. 이단이다. 그래서 안식교, 몰몬교, 여화와증인은 이단입니다.
  • 나 같은 죄인 2017/11/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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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예배자들은 모두 이단
    일요일 예배하는 교회 목사들이 교주죠. 예수님의 재림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는 구구절절 해명을 했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일요일 예배자들이 훨씬 광신적으로 난리를 쳤음.안식교는 결코 남을 이단시 하지 않습니다. 율법의 참 사랑을 모르시면 배워보시죠.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편파심을 버리고 안식교에서 말하는 교리를 매워서 진리를 배우지 못하면 1000블으 드립니다.
  • 미국에서? 2017/11/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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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이단이라 하지 않아? 정말?
    미국에서 안식교를 이단이라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미국 어디서 사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미국서 안 살아본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도 이단이라 합니다.
  • 나 같은 죄인 2017/12/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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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교가 이단이라는 성경적 근거가 있으면 1000불을 드립니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이 안식교를 이단이라 하겠지요. 만일 미국인이 그런 소리를 한다면 아주 무식한 사람이거나.안식교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단을 입에 올리는 부류들은 성경은 도외시한 체 이런 저런 풍문을 듣고 옮기는 수준입니다. 나도 일요일에 예배 본 때는 그랬지요. 안식교와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를 비유를 하면 아마 Standford 대학 post dock을 연구하는 사람과 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 학생쯤이나 될까요? 아니 머 성경 지식이 있어야 대화 상대가 되지 않겠습니까? 덮어놓고 "믿슘"하며 강조만 하면 천국 가는 줄 알지요. 해 본 경험이 있어서 자신있게 이런 말을 합니다. 로마서 10장 1절과 2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는 것이 아니라...... 지식=(헬)에피그노시스-완벽하고 철저한 지식을 나타냄, 유대인들에게 그런 지식(그노시스)유대인에게 그런 지식(gnosis)이 없지는 않았으나 그들을 바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인도할 참 된 지식이 결핍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기독교내의 큰 부패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를 좀 하시지요.
  • 글쎄요 2018/01/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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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에 예배 드리느냐 일요일에 예배 드리느냐는 상관이 없습니다.
    신약 성경을 잘 보면 유대인 크리스챤은 안식일에 모임을 가졌고 이방인 크리스챤은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모임을 가진 것을 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 2장 16절에서 안식일이나 절기 문제로 아무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안식일에 모임을 갖는 유대인 크리스챤도 있었고 일요일에 모임을 갖는 이방인 크리스챤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어느 날에 모이는 가는 우리 신앙 생활에 본질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본질적이지 않은 이슈로 서로 비난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 몽개 2018/02/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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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은 선지자와 다른 것을 전하는 자들
    안식일은 십계명이며 십계명은 언약입니다. 그리고 언약은 한번 정한 후에는 더하거나 폐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일곱째 날로 정해진 안식일을 첫째 날로 바꾸지 못합니다. 다만 제한된 기간동안 폐하여집니다. 그것은 율법의 저주로 유대인이 만민 중에 흩어진 동안입니다. 이는 저주와 안식이 공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안식일에 드리는 제사가 폐하여지니 지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율법의 저주가 끝나고 돌아오면 안식일이 예전과 같이 회복됩니다. 이것이 선지자들의 글입니다. 그러니 안식교가 안식이를 지킨다는 것으로 이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안식교가 선지자들의 예언을 곡해하여 재림의 때를 예언했다가 실수한 것은 성령께서 같이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예언을 한 자들은 이단성이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기준은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언약이 언제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은 율법에 의합니다. 곧 출애굽한 유대인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율법을 지키면 그대로 언약이 이루어져 오래 올 살게 됩니다. 그러나 율법을 범하면 그 저주로 만민 중에 흩어집니다. 그리고 그 저주가 끝나는 날에 조상들에게 ㅁ애세하신 언약에 의하여 돌아옵니다. 그러니 가나안 땅에 들어가 율법을 범하면 그 저주로 만민 중에 흩어졌다가 돌아올 때 그 언약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곧 이스라엘의 회복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의 회복을 부정하는 자들이 언약의 배반자로 이단입니다. 언약은 복음에 의하여 받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언약을 받았고 이방인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언약을 받은 이스라엘과 함께 상속자가 되고 지체가 되고 약속에 참여함니다. 그러니 복음은 언약을 얻는 방편입니다. 그러니 복음을 신약이라 하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구약이라하여 복음으로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 곧 유대인에게 가나안 땅을 여원한 기업으로 주신다고 하는 것을 부정하고 이스라엘의 회복은 없다면서 유대인을 죽인 자들이 이단입니다.
  • 안타깝네요. 2018/03/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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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글쎄요씨 성경을 잘 보신 분이 안식후 첫날을 일요일이라고 마음데로 규정을 하십니까? 안식후 첫날은 역시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유대인들은 날짜 계산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 는 하나님께서 창조의 날자를 표시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자 계산입니다. 고로 올바른 안식은 금요일 해 질때부터 그 다음 해 질때까지 입니다. 안식후 첫날은 금요일 저녁을 지난 시간인고로 그 이튿날 역시 토요일 아침임으로 안식일에 해당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월 화 수 목 금요일이라고 하지 않고 첫째 날(일요일), 두째 날(월요일), 셋째 날(화요일), 넷째 날(수요일), 다섯째 날(목요일), 그 다음은 예비일, 그리고 안식일 이라고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가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하셨습니까? 안식일은 하나님께과 우리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셨습니다. 표징이 없으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일요일은 우상을 섬기던 자들이 만들어 놓은 날입니다.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경을 다시 연구하시고 제대로 믿읍시다. 어떤 분이 안식교가 이단이라는 것이 성경적인 근거가 있으면 천불을 드린다고 하셨네요. 저는 천불 아니 저의 재산 모드 드리겠습니다. 성경 번역자들의 오류로 많은 오해가 생겨 났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행 17:11에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성경을 상고하니라 고 합니다.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분들은 이런 면이 전혀 없습니다. 목사가 말하는대로 믿고 정말 로봇같은 신앙생활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의지의 인간ㅁ으로 만들어 주셨는데 사탄에게 모두 갖다 바쳤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즉시 영혼이 지옥이나 천국으로 간다는 황당한 소리를 해도 아멘 입니다. 믿?니다 하면 믿음좋다고 합니다. 구원 받으려면 개혁을 합시다. 일요이에 예배드리는 분들은 절대 구원과는 상관없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요. 70년 이상을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자가 3주 전에 안식교의 기별이 진정 하나님의 복음인 진리가 옳다고 민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일요일 예배자들은 성경과는 전혀 딴판인 가짜복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식교회가 이 말세에 하나님께서사용하시는 마지막 남은 자손입니다. .
  • 작은자 2018/05/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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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아래글은 한국에서 이단관련 연구하시는 분의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식교회와 안상홍의 증인(하나님의 교회)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안상홍의 증인(하나님의 교회)도 안식일과 함께 유월절까지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들은 죽은 교주 안상홍을 하나님으로 믿으며 그 부인 장길자까지 신격화하는 기독교를 빙자한 사이비집단이다. 특히 안상홍의 증인(하나님의 교회)은 성경을 완전히 왜곡시키고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사이비적인 이단이므로, 더 이상의 구체적인 설명을 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않으므로, 지금부터 안식교가 말하는 안식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보자.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전도를 하면서 안식일에 대한 질문을 한다는 것에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십계명을 지켜야만 한다는 논리를 내세워, 4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하면서 접근을 한다. 안식교회에게 있어서 이 안식일의 준수는 구원 받는 자와 최후에 남은 자의 조건이 되어질만큼 중요한 구원의 조건이 되어진다. 그들의 주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그리스도인은 십계명을 지켜야만 하므로 4계명인 안식일도 지켜야 한다. 2. 일요일은 태양신을 숭배하던 날이므로 지키지 말아야 한다. 3. 제사적 율법은 폐하여졌지만 계명은 폐하여지지 않았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연구하여 보자.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십계명 중, 간음이나 살인을 하지 말거나 도둑질을 하지말아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과 조금도 다름이 없음을 알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불신자도 간음과 살인, 도둑질을 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인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구원을 잃는가?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고 구원을 받는가? 우상을 섬기지 않는 불신자들도 많다. 물론 십계명이란 당연히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것이지만 "그것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일 십계명이 구원의 조건이 된다면 유대교도 구원을 받는가? 안식일이 구원의 조건이라면 이스람교도 구원을 받는가? 구원의 조건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이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을 추가시킨다면 그곳은 이단이다. 이에 대해서는 뒷장에서 율법과 계명에 관한 항목으로 다시 자세하게 언급하려고 한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던 것이다.(마22:40) 안식교회의 핵심교리는 "남은 교회"이다. 즉 안식일을 지키는 자신들만이 최후에 멸망당하지 않는 "남은 자손"이 된다는 것이다. 안식교의 가장 문제점은 주일을 지키는 자는 사단의 짐승의 숫자로 멸망당하는 자들이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하는 점이다. 일요일은 원래 태양신을 숭배하는 날이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기독교가 태양신을 섬기는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면 태양신을 섬기는 것인가? 그렇다면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안식교는 Saturn 이라는 토지의 신을 섬기는 것인가? 1) 안식일이란 무엇인가? 그러나 안식일을 어떻게 해야만 제대로 지키는 것일까? 십계명중 4계명을 잘 보면, 그 계명은 "무조건 쉬어야만 한다"는 것이며 "육축도, 종도, 손님까지도 일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 아들, 딸, 여종, 남종, 객, 육축까지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날 (출20:10) # 처소에서조차 나오지 못하는 날(출16:29) # 불도 피울 수 없는 날(출35:3) # 스스로 괴롭게 하는 속죄의 날(레23:32) # 번제등의 제사를 지내는 날(민28:10) # 장사를 할 수 없는 날(느10:31) # 성문을 닫으므로 성문 밖에 나갈 수 없음(느13:19) # 오락을 하지 못함(사58:13) # 짐을 지지 못하는 날(렘17:21-22) 즉 안식일은 쉬는 날이며, 안식일에 날짜를 맞추어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은 신구약 성경전체를 찾아 보아도 없다. 만일 구약대로 안식일에 예배를 드린다면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주일은 "예배를 드리기 위한 날"이다. 다시 말하여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약속한 날이다. 주님이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여 공식예배일로 지정한 것이다. 물론 우리는 수요예배나 금요예배 혹은 새벽예배도 드린다. 시간적인 여유만 있다면 매일 드리면 어떠하겠는가? 우리 남선교회 연합속회예배는 금요일에 열리고, 소속남선교회 예배는 토요일에 열린다. 안식교의 문제는 바로 그것에 있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면 구원을 잃는다고 말하며 짐승의 숫자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단이 분명하다. 우리 교회의 신실한 성도는 주일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주일예배를 참석치 못한다. 그는 대신 수요예배를 드리며 주일에는 오후예배만을 참석한다. 안식교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구원을 잃는단 말인가? 하나님은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시며 내면적인 믿음을 보시고 구원하신다. 하나님을 고작 날짜만 따지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 만들지 말라. 어느 날에 예배를 드리면 멸망하고,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은 외식주의와 형식주의가 되어진다. 안식일 날짜 지키기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면 유대교와 이스람교들은 구원을 받았는가? 안식일과 유월절의 날짜를 그렇게 잘 지킨 유대인들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살인과 간음과 도둑질을 한 어떠한 죄인도 진정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원래 안식일이란 뜻은 헬라어, "솨바트"(멈추다)이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불도 피울 수가 없었으며(출35:3) 짐도 들 수가 없었고(렘17:22. 느13:15) 정해진 거리 이상의 먼 거리를 갈 수 조차도 없었던 것이다.(행1:12) 안식일에 일을 하면 심지어 죽이기조차 하였던 것이다.(출31:15)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려면 안식교인들은 불도 피우면 안되므로 밥도 먹지말고, 먼 곳에 있는 교회에도 나가면 안되며 일도 하면 안된다. 또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살인을 해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안식교회가 율법주의자들이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누구라도 율법을 지키거나 행함으로 구원을 얻지 못하며, 우리의 구원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받는 은총때문이다.(롬11:6. 갈2:16. 딤후1:9) 구약성경에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신약성경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구절이 있는가? 안식교회에게는 애석하게도 신약에는 단 한마디의 구절도 나와 있지 않는다. 만일 안식일의 준수가 "남은 교회"라는 조건이 되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면, 분명히 신약성경은 몇번이라도 강조하였어야만 한다. 오히려 성경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갈4:16. 골2:16) 안식교인들은 당연하기 때문에 신약에서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지극히 당연한 말씀은 신약에서 얼마든지 찾아 볼 수가 있다. 안식교회에서는 예수님과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예수님과 바울이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갔다"(눅4:16. 행17:2)는 성경구절을 인용한다. 즉 예수님과 바울도 율법과 규례대로 안식일이면 회당에 감으로서 안식일과 율법을 지켰다는 것이다. 이 주장을 초신자들이 얼핏 들으면 미혹되기 쉽다 이 구절에서 "규례(헬라어: 에토)"는 "전례, 습관, 관습"이라는 해석이 올바른 번역이다. 다시 말하여, 예수님과 바울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습관이나 관습, 혹은 전례대로 회당에 들어갔다는 뜻이다. 즉 그 목적은 "전도와 선교"때문이며, 그 회당에 그리스도인이 있었던 경우는 성경에 단 한번도 없었으며, 오직 유대인들이 있었을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많은 유대인들을 동시에 만나기 위하여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으며, 전도하기가 가장 쉬운 곳이기도 하였다. 예수님이나 바울의 경우, 안식일에 회당에 가는 것은 늘 해오던 습관적인 전도사역이었던 것이다. 그 "에토"라는 단어를 찾아보자. 마태복음2:15를 보면, 명절이 되면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전례"(에토)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안식교의 주장대로라면 본디오 빌라도마저 유대인의 율법을 지켰는가 보다. 사도행전17:2에서는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만일 "에토"라는 단어가 율법의 규례를 말한다면, 바울은 "자기 자신의 율법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간 것이 되고 만다. 또한 마가복음10:1에서 예수님은 모여드는 무리들을 위하여 "다시 전례(에토)대로 무리를 가르치셨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예수님이 전부터 자주 모여드는 무리들을 가르치셨던 전례대로 가르치셨음을 성경을 통하여 알 수가 있다. 즉 "에토"는 전의 예(전례)나 늘상 해오던 일, 습관, 관습등을 의미한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간 것은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함이었으며, 실제로 행18:4를 보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강론하며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행17:2) 회당(헬라어: 쉬나고게)은 바벨론 포로기에 시작되었던 곳으로 율법을 가르키는 곳이지만, 성전을 대신 하는 장소개념이 결코 아니다. 그곳은 사법적인 형벌을 위한 곳(마10:17)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작은 집회를 갖는 작은 시골의 새마을회관과 같은 구심적인 장소개념이었다. 유대인들이 성전파괴 이전에 회당에서 예배를 드린 적이 없다. 유대인들은 언제나 성전에서 예배가 아니라 제사를 지냈으며, 회당은 제사를 지내는 곳도 결코 아니다. 또 예배란 십자가 사건 이후(성전의 휘장이 찢겨난 사건 이후부터) 기독교인에 의하여 드려진 것이다. 즉 유대인들이 제사나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안식일에 회당에 모인 것이 아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어야만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당에 모여서 성경을 강론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과 바울은 늘상 해오던 전례(에토)대로 안식일이 되면 회당을 찾았는데, 유대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며 선교와 전도의 장소로 찾은 것이다. 예수님과 바울이 과연 안식일에 제사나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회당에 찾았는지 묻고 싶다. 회당에서는 제사나 예배를 지내지 않는다. 그곳은 그리스도인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모이는 곳이다. 안식일은 이미 폐하여진 절기와 월삭과 날이다. 호세야2:11을 보면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라고 하나님이 안식일과 모든 구약의 명절을 폐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호세야 선지자를 통하여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라고 이미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변치 않으신 분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만 할 것이다. 어떤 안식교인은 호세야는 북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 경고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로마서는 로마사람들에게만 해당되며, 고린도전후서는 고린도교인들에게만 해당되는가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들지 말자.... 하나님은 분명히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였으며, 그 말씀 그대로 지금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의 명절을 지키지 않는다. 안식교와 같이 안식일만큼은 지켜야 한다든지, 안상홍의 집단들처럼 유월절까지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주장이 된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2:16-17) 신약에 와서 안식일이란 문자적이며 숫자적인 일곱째 날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구약의 명절은 신약에서 실체이신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정래일의 그림자다 된다. 예를 들면 구약의 유월절은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예표한다. 즉 유월절은 그림자였으며, 예수님이 그 실체가 된다. 구약의 칠칠절(맥추절)은 오순절의 성령강림을 예표한다. 이미 이야기하였듯이 안식일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손님, 종과 육축까지도 포함하는 무조건 쉬는 날이다. 어느 안식교인은 이 성경본문을 증거로 대면서 안식일에는 성회를 드리라고 했다고 주장한다.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23:3) 위 성경본문만을 부분적으로 인용하면 정말로 일곱째 날 안식일은 성회를 드리는 날로만 해석되어진다. 그러나 다음 이어지는 성경본문을 추가하여 보자.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는 이러 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에는 너희가 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칠일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에도 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레23:4-8) 위 성경본문은 안식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절기, 즉 무교절기를 말하는 것이다. 더욱이 첫날에도 성회를 드리고 일곱째 날에도 성화로 드리라는 것이며, 그런 식의 해석이라면 안식일뿐 아니라 일요일에도 성회를 드리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는 방법은 쉬어야만 하는 것이다. 2) 안식일의 참의미 예수님은 안식일이 지켜야만 하며 쉬어야만 하는 날이 아님을 이미 말씀하셨다. 그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비난하였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며(마12:2. 막3:4)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다.(요5:17) 안식일의 참의미는 미래적이며 종말적인 "참안식"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히4:9)라고 기록하였으며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라"(히4:11)라고 말하였다. 안식일이란 장래일의 그림자이며, 미래적이고 종말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아있는 "참안식"의 예표일 뿐이다. 유월절의 실체는 어린양이신 예수님가 된다. 즉 유월절은 장래일의 그림자가 되는 것이며, 실체적인 몸은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면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으며, 예수를 믿는다면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 안식일의 참 의미가 곧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갈라디아의 교회의 유대주의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탄식하였다.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갈4:10-11) 성경본문이 말하는 것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지 말라는 것"이다. 더욱이 그것을 지킨다면 바울이 그동안 성도들을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다시 말하자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는 것은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아니란 이야기이다. 지금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교회를 향하여 과연 바울은 무엇이라고 비평을 할까? 지금도 혼합 율법주의자를 "갈라디안주의"라는 용어로 부르기도 하는데, 갈라디아교회에는 율법을 지켜야만 한다는 유대주의적 혼합율법주의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할례를 받아야만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날과 달과 절기를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들 유대주의자들은 예수를 믿기는 믿었으므로 그들을 혼합율법주의자라고 한다. 안식교회는 안식일을 지켜야만 한다..... 구약의 음식물에 대한 규제를 지켜야만 한다는 둥.... 율법을 지켜야만 한다고 하는 사람들로서, 오늘날의 갈라디안주의자인 것이다. 구원의 조건은 당연히 믿음이다. 즉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며, 예수를 믿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그런데 안식교는 예수를 믿음이란 것 외에 구원과 멸망의 조건으로서 "안식일 지킴"을 추가시킨다. 즉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불완전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믿음 외에 또 하나의 다른 조건을 하나 추가시키는 것이 된다. 그러한 주장이 다른 복음이 된다는 것은 명백하다. (이것에 대해서 뒤에 안식교의 명백한 교리에 대해서 증거를 올리겠다) 더군다나 안식교는 신약의 "안식후 첫날"이 주일이 아니라 토요일이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몇몇 신약에서 표현되는 "안식후 첫날"의 예배를 주일이 아닌 것으로 변질시키기 위함이다. (예: 행20:7의 안식후 첫날의 예배) 즉 유대인들은 토요일 일몰까지를 안식일로 지켰으니 토요일 일몰 후부터 "안식후 첫날"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본인은 안식교의 두 목사와의 토론에서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였다. 안식후 첫날은 분명히 주일(일요일)이며 첫 유형교회가 시작된 오순절도 주일이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도 주일이었다. 주일은 부활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이며, 구약의 율법적 안식일과 같이 아무 것도 하지않고 무조건 쉬어야만 하는 날이 아닌 것이다. 성경에서 "안식후 첫날"은 언제나 주일(일요일)을 가르킨다. 이 안식후 첫날이 토요일 일몰후를 말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셨다.(눅24:13-27) 그들이 엠마오에 거의 이르었을 때에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운 일몰직전"이었다.(눅24:29) 두 제자는 예수님에게 식사를 권하였고, 그들은 식탁에 앉아 주님의 축사까지 받았다. 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을 때에 이미 예수님은 없었고,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에게 그 소식을 전하였을 때가 바로 요한복음20:19의 "안식후 첫날"이며 누가복음24:36과 동일한 사건이 되어진다. 엠마오는 예루살렘에서 25리(10Km) 길이었으며(눅24:13) 경사가 심한 오르막 길이다. 보통걸음으로는 약 3시간이 넘어 걸린다. 이미 날이 기울어갔을 때에 그들은 목적지인 엠마오에 아직 도착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눅24:28 가까이 가매...) 그 시간에 이미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던 일몰직전이었던 것이다. 그들이 엠마오의 집에 도착하고, 식사준비를 하였고, 음식까지 먹었으며 축사를 받기까지 하였던 시간을 감안하여 본다면, 경사진 오르막 길을 25리를 아무리 뛰어갔다고 하더라도, 일몰직전에서부터 3시간은 충분히 경과하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20:19의 "안식후 첫날"은 분명히 일요일 일몰 후인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의 일몰 후가 분명하므로, 안식교회의 주장대로라면 그날은 안식후 둘째날이 되어야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안식후 첫날이 토요일 일몰후라면 예수님이 토요일에 부활하신 것이 되어진다. 성경으로 볼때에 분명히 일요일 일몰 후이었음에도 안식후 첫째날이라고 불리웠던 것이다.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째날 여인들이 예수님 무덤에 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모두 주일(일요일)이며 토요일 일몰후를 안식후 첫째날이라고 표현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즉 바울이 설교를 하였던 행20:7의 안식후 첫날은 주일(일요일)이며, 연보를 하였던 매주일 첫날도 역시 주일(일요일)인 것이다.(고전16:2) 또 우리는 초대교회의 문헌을 통하여서도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주일(일요일)에 예배를 드렸음을 알 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이그나티우스(110-117년경 순교)의 서신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 서신을 보면 "더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말고, 주에 속한 날(계1:10)을 지킴으로서...."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저스틴(AD100-163)의 제1변증서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주일이라고 불리는 날에, 도시나 시골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곳에 함께 모여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사도들의 기록이나 선지자들의 글을 읽고 낭독자가 낭독을 마치면, 사회자가 가르치며 이러한 말씀을 본받아 살기를 권한다. 그리고 사회자가 같은 방법으로 자기 능력에 따라 기도와 감사를 드리고 회중들은 아멘으로 화답한다." 또한 폴리니와 트라얀 황제간의 교환서신(AD111년)에서도 "약속한 날에 그들은 날이 밝기 전에 모임을 갖고 신에게 하듯이 그리스도에게 교대로 찬송을 부르며 서약으로 서로 결속하였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초대교회는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3) 안식일은 율법주의의 소산이다 안식교회의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의 날짜계산은 유대주의적 사고방식(유대력)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형식적인 율법적인 소산이 된다. 율법이란 지킴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며 그것이 곧 유대주의적 율법론이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3:20) 율법의 가장 중요한 기능과 역활은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도하는 몽학선생(가정교사)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바울은 갈라디아의 교인들에게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갈3:24)이라고 서신을 보내고 있었다. 즉 율법은 "무엇을 하면 안된다"는 금지조항으로써 죽이는 것이며, 믿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새 생명으로 살리는" 은혜인 것이다. 율법으로는 아무리 의인이라도 죽을 수밖에 없지만, 은혜로서는 어떠한 죄인이라도 예수를 믿는다면 그 죄값을 청산함으로서 살 수 있다. 율법이란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이며, 그것을 지킴과 행함으로는 구원을 얻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율법이란 죄를 깨닫게 하고, 알게 하기위한 기능으로서 더욱 강화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율법은 폐하여 지지 않는 것이며(마5:17) 더욱 굳게 세워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율법이란 죄를 알게 하며 믿음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며, 그것을 지킴이나 행함으로 구원을 얻지는 못하는 것이다. 또 안식교가 주장하듯이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다는 주장과 아울러, 예수님도 율법을 지키셨다는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 것인지를 밝히려고 한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셨는가? 예수님은 하나님도 일하시므로 나도 일한다고 하셨다. 그러한 주장은 예수님마저 율법주의자로 만들어버리는 행위가 된다. 만일 예수님이 유대인들의 구약적 율법을 그대로 지키셨다면, 예수님은 간음을 한 여인을 반드시 돌로 쳐 죽였어야만 한다. 분명히 구약의 율법으로는 간음을 한 여인은 반드시 죽여야만 하였기 때문이다.(레20:10) 즉 율법을 지키려면 여인을 죽이는 것이 율법을 지키는 것이 된다 예수님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으리라"고 하였으며 그 여인을 용서하셨다. 율법은 죄를 정죄하는 것이므로 범죄한 자를 벌하여야만 하지만,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던 것이다.(눅5:32) 만일 예수님이 율법을 철저히 지키셨다면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반드시 살리면 안되는 것이며, 무조건 쉬고 일을 하면 안되는 안식일에는 병을 고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신명기22장21절에는 창기를 돌로 쳐죽여서 악을 제거하여야만 하였으며, 잠언29장3절은 창기를 사귀지 말라고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창기와 세리같은 죄인들과 항상 함께 지냈다. 이것도 유대인의 율법을 기준으로 한다면 분명히 율법을 어긴 것이다. 또 안식일에 짐을 들 수가 없음에도 병고침을 받은 자에게 자리를 들고 가라고 한 일도 있었다. 예수님이 새로 주신 계명은 "사랑"이다.(마22:37-40) 율법에 의하면 간음한 여인을 죽여야만 하지만, 예수님의 새 계명에 의하면 사랑이 되어진다. 그래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 되어진다.(롬13:10) 안식일이란 하나님이 인간의 휴식을 배려한 사랑의 개념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으며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하셨다. 그것은 종말적이고 최후적인 참안식, 주안에서의 새로운 삶을 의미하며 그것이 바로 구원을 의미한다. 땅의 안식년은 그 땅을 한해동안 쉬게함으로서 더욱 생산량을 늘리게 하려는 하나님의 인간을 위한 사랑의 배려이다.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안식일이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며,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막2:27) 그래서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다.(마12:8)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서 예수 안에서 참안식을 얻게 되는 것이다. 4) 안식교의 율법주의 안식교회는 육식을 하지 않는다. 또한 그들이 주장하는 음식물에 대한 교리에 대하여서는 신약 성경말씀은 안식교회의 주장에 전혀 반대가 되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을 뿐이다.(롬14:2. 딤전4:1-3. 히13:9) 더욱이 비늘이 없는 생선등 구약적인 금지사항의 음식물은 먹지 않는다. 이것은 그들이 구약적인 율법주의적 교리를 추구하고 있다는 엄연한 증거이다. 안식교는 이에 대하여 토론을 하면 자리를 피한다. 그리고는 "단지 건강상의 이유로 육식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답변을 회피하는데, 안식교의 교리는 분명히 육식을 하지 않도록 되어있다. 더군다나 돼지고기뿐 아니라 쇠고기같은 육식조차 먹지 못하는 것이다. 육식을 너무 자주 하면 건강에 좋지 못한 것은 맞지만, 안식교회에서는 간혹 육식을 먹어도 좋다는 뜻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과연 안식교회에서 레위기 11장의 구약적 음식물 금지사항을 "먹어도 좋다"고 하며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자제하라는 권면"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쇠고기까지 먹지 못하는 규정은 어느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가? 안식교의 여선지자인 엘렌화잇은 "하나님의 백성이 육식에 대항하여 굳게 서야 한다는 것이 명백하게 내게 계시되었다"고 자신의 저서에서 말하고 있다 채식교리는 성경에 전혀 근거가 없는 반성경적인 황당한 교리이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맞아서 거짓말하는 자들 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딤전4:1-4) 즉 식물을 폐하라라는 말과 혼인을 금하는 주장은 곧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라는 성경말씀이다. "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리라."(히13:9) 이 성경말씀도 식물에 대한 행함을 "다른 교훈"이라고 하고 있다. 과연 성경과 정반대의 견해를 주장하는 여선지자와 참성경말씀은 어떠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진리가 되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는 가짜 선지자이며, 성경대로 보면 그녀는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다른 교훈이 되어지고 있다. 또 엘렌화잇은 자신이 십계명 중에 제 4계명이 빛나는 광채에 휩싸여 있음을 계시로 보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한쪽으로 치우친 편견적인 성경관을 갖고 있다. 안식교가 구약성경의 율법적인 견지에서 성경을 그대로 따르기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은 유월절과 무교절도 지켜야만 하며, 칠칠절과 나팔절, 초막절같은 다른 명절과 절기도 함께 지켜야만 할 것이다. 또 안식교는 레위기23장을 예로 들며 안식일을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레위기23:5-6절과 같이 유월절과 무교절도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만 할 것이다. 또한 속죄일에 스스로 괴롭게하지 않는 자는 그 백성 중에 끊어져야만 할 것이다.(레23:29) 성전에 등잔불을 켜는 것도 영원한 규례이며(레24:3)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기 전까지는 곡식과 떡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도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가 되어야만 한다.(레23:14) 우리는 안식일과 같은 절기나 월삭과 날을 지킴으로 최후의 "남는 교회"가 되지 않는다. 구원의 조건은 단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의 은총이 된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을 추가시키면 이단이 되며 다른 복음이 되어진다. 안식교회는 왜 신약이 기쁜 소식이 되는지 이제 깨달아야만 할 것이다. 유대주의적이며 구약적인 율법의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는 단 한명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과연 성경은 율법의 지킴으로 의인이 될 수 있다고 하고 있을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 5) 계명과 십계명 과연 안식교회가 주장하는 계시록12:17을 자세히 살펴 보자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 안식교회는 하나님의 계명, 즉 십계명(정확히 말하자면 4계명을 포함)을 지키는 자가 "남은 자손"이 되어진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서 4계명인 안식일 준수를 하는 안식교회만이 최후의 "남은 교회"가 된다는 주장을 말하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모든 성경까지 밝힐 필요성도 느끼지 않으며 단지 계시록에서만 살펴 보기로 하자. 과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라는 남은 자손의 조건이, "십계명과 예수의 증거"만을 의미할까? 다음 성경을 읽어 보자. 계시록 1:2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계시록 1:9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 계시록 6:9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 계시록 12:1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 계시록 20:4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계시록 12:17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 즉 안식교가 주장하는 계시록12:17의 "하나님의 계명"이란 "십계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광역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다. 자신들의 교리만을 옳다고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인용하고 강조하는 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며, 이단들은 주로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성경해석을 한다. 어느 교회의 도그마, 즉 교리는 성경에서부터 유래되며 시작되어야만 하는 것이지, 성경을 교리에 맞추어 단편적으로 인용되어지면 안되는 것이다. 어떻게 성경을 해석하여야만, 하나님의 말씀이 곧 십계명으로만 해석되어지며, 그 십계명은 곧 안식일을 지키라는 4계명으로 다시 둔갑하여, 안식교회만이 남은 교회가 된다는 결론이 되어지는지 참으로 웃음만이 나올 뿐이다. 5) 안식일에 대한 이단적인 주장 안식교회의 주장대로라면,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교회만이 남은 자가 되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기존교회는 사단의 인을 받은 짐승의 숫자가 되어 멸망을 당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안식교회는 일반교회를 전도할 때에 분명히 그러한 주장을 하고 다니며 기존교인들을 미혹하고 있다. 즉 그들에게 있어서 구원과 멸망의 조건은 바로 안식일의 준수가 되는 것이다. 아래는 안식교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직접 인용하여온 자료이다. 4. 하나님의 자비의 음성 " ......... 안식일이 없는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차이가 없다............사단은 오랫동안 이 안식일 계명을 파괴함으로서 하나님의 종교를 사람이 만든 일반종교와 차이 가 없도록 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였다." 3. 하나님의 인과 안식일 "고전8:5 이 세상에는 신도 많고 주도 많다. 여호와란 이름을 가지고도 누가 누구임을 알수 없다. 오직 네째 계명만이 하나님을 인증시키는 표(인)가 된다." 안식일에 대한 교리에서 안식교가 이단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일반 기독교에 대해서 다른 종교와 같다고 주장하며, 사단이 만든 종교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오직 안식일 계명만이 하나님을 인증시키는 표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즉 예수를 믿는 믿음만으로는 구원에 부족하다는 것이다. 아래 안식교의 주장(성서기초교리중의 내용)을 보자.... 결론: 우리는 참교회에 속해야겠다. 참교회란 수나 부나 명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계명을 지키며 을 순종하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명중에 저버린 하나님의 안식일을 회복하는 일을 해야한다. 윗문장에서 "예언의 신"은 안식교의 선지자라고 하는 엘렌화잇이다. 안식교는 엘렌화잇을 "대언의 영"이라고도 한다. 즉 이들이 말하는 참교회란 무엇인가? 예수님이나 성경말씀이 아니라 "계명을 지키며 예언의 신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라고 정의하고 있다 여태까지 공부하였다시피 안식일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어떤 구절도 성경에는 없다. 그런데 안식교가 왜 안식일을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을까? 엘렌화잇의 말씀에 순종하여야만 참교회에 속하여지기 때문이다.
  • 작은자 2018/05/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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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안식교 관련 연구
    예장합동 안식교 관련 연구 1. 안식교(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이단인 이유 -제80회 총회 연구보고서 본 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80회 총회 안식교에 대한 연구 보고서 연구기관 : 예장(통합), 예장(고신), 기성 연구 결과 예장,기성 총회의 결의문과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청원에 따른 최종 결론 안식교 : 안식교는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렌 지 화이트의 계시론, 영혼멸절설, 영원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임을 최종 밝혀 둔다. 2. 월간 현대종교 최삼경 목사의 안식교 비판론 3. 주요 이단 종파 비판 (탁명환 著, 국제종교문제연구소 刊.) 4. 이단의 정체 (김순명 著, 미주크리스찬신문 刊) 5. 안식교는 과연 (안토니 회케마 著, 손주철 譯, 생명의말씀사 刊) 1. 서론: 안식교는 기독교인가? 안식교는 라는 공식 명칭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에서 발생하여 우리 나라에는 19세기 초에 유입된 종파이다.안식교는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그리고 구제활동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고, 도덕적, 윤리적으로는 훌륭한 종파이긴 하나, 성경해석이나 교리 면에서는 정통 기독교와 해석을 달리하고 있다. 안식교를 이단으로 보는 것도 바로 그들의 잘못된 성경해석에 기인한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대다수 안식교인들을 안식일 문제와 음식 문제를 구원의 조건으로 내세우지 않고 있으며 더욱 의아스런일은 자신들의 안식교 창시자 엘렌 지 화잇(Ellen G White )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있으며, 안식교를 유일한 교회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기독교 교회로 여긴다는 점이다. 그리고 음식 문제나 안식일 문제를 구원의 조건으로 내세우는 자들을 편협한 안식교인이라 하여 비판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저들이 주의 날을 달리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이단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사뭇 혼란스러워진다. 현재 미국의 안식교에는 여러 가지 분파가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에는 오직 하나의 안식교 외에는 없으나 안식교교회들간 내세우는 교리와 주장은 각기 다양성을 띠고 있다. `안식교`도 여호와의 증인처럼 `시한부 종말론`에서 출발했다. 원래 이름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Seventh day Adventists)이다. 재림을 강조하기 때문에 `재림교회`라고도 불린다. 영어 약자로는 SDA를 사용한다. 외국어 학원의 간판에 SDA가 표기되어 있으면 대개 안식교와 관련이 있는 곳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된다. 그들은 자기들을 `안식교`라고 부르는 것을 몹시 싫어한다. `안식`만 강조되어 놀고 쉬기만 하는 종교처럼 보인다는 그들의 설명이다. 아울러 그들은 `안식일교회`라고 하는 것이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자신들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지만 기성 교회를 향해서는 `일요일 교인` 또는 `일요일 교회`라고 조롱하듯 말한다. 안식교의 외형상 특징은 공식 명칭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토요 안식일 준수`와 `재림`을 꼽을 수 있다. 2. 안식교 발생기원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종말론과 안식교의 출발 안식교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윌리암 밀러(William Miller, 1782-1849)의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윌리암 밀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절박한 재림과 천년왕국의 도래를 주장했다. 그는 다니엘서 9:24-27과 8:14의 말씀을 근거로 1843년 3월 21일-1844년 3월 21일 사이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연히 그의 예언은 빗나가게 되었다. 이후 다시 1844, 10,22일에 재림한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오늘날 수많은 시한부 종말론자들은 성경의 숫자에 대한 잘못된 해석으로 예수님의 재림일을 계산하고 있는 바,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과 그 때는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증거하고 있다(마 24:36). 아무튼《윌리암 밀러》의 재림 날짜 예언을 믿고 따랐던 많은 사람들이 정한 날짜에 예수님의 재림이 없자 실망에 빠졌다가, 시한부종말론을 추종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 1844년 10월 22일에 하늘 성소를 주장한 히람 에드슨(Hiram Edson)과 토요일 안식일을 제창한 요셉 베이츠(Joseph Battes)를 거쳐 엘렌 화이트(Ellen White, 1827-1915) 여사에 의해 1863년에 공식적으로 제칠일안식일 재림교회로 창립되어지게 된다. 특히《엘렌 지 화이트》라는 여자가 받았다는 새로운 환상과 계시를 믿고 그를 중심으로 모여 안식교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엘렌 지 화이트는 윌리암 밀러의 1844년 10월 22일 재림 예언을 변형하여 시한부종말론을 나름대로 재 해석한 예수님이 그 때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서 심판을 시작했다는 이상한 주장을 펴며 소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Seventh day Adventists)가 만들어졌다. 여하튼 안식교의 출발 자체가 거짓된 시한부 종말론주의자 월리암 밀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안식교에서도 이를 정면으로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월리암 밀러가 종말의 시점으로 잡았던 1844년은 옳은 것이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3. 교세 현황과 한국의 안식교 현황 안식교의 총본부는 미국 워싱턴에 있으며, 총회는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미국에서 시한부종말론주의자 윌리암 밀러 (William Miller)의 사상을 이어 받은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로부터 시작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Seventh day Adventists 일명 안식교)는 1904년에 하와이로 이민갔던 유은현과 손홍조가 일본 체류 중에 일본인 구리야 히데요시에게서 교리를 배우고 안식교인이 되어 귀국함으로 안식교 전교가 시작되었고 최초 안식교 한국에 유입의 기원이 되었다. 이후 해방과 더불어 전국으로 퍼져나가 현재 전국에 안식교 교회수는 일천개가 넘는 교회와 2천여명의 교역자, 120,000명이 넘는 신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안식교 교리들 1)1844년 10월 22일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과 엘렌 지 화잇의 가르침(종말론) 진정한 크리스챤들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1844년 10월 22일은 여느 때와 똑같이 평범한 날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안식교인들에게는 그들 교리의 핵심 중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날이 바로 그날이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 동안 하늘 성전의 첫째 칸인 성소에 계시다가 이 날에야 하늘 성전 둘째 칸인 지성소로 들어가 사람들의 행위를 낱낱이 살펴 조금이라도 흠과 티가 없는 자만 구원 받게 하기 위하여 소위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 기간을 조사심판 기간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 조사심판 기간 즉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행위를 지성소에서 조사하고 있는 기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은혜의 기간이라 하는데 그날 이 바로 1844년 10월 22일에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성경에는 1844년 10월 22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단 한번도 없다. 단지 이 날에 조사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믿으려면 다음과 같은 점을 전제할 때만 가능하게 된다 첫째, 윌리암 밀러(1782-1849)를 반 선지자로 믿을 때 둘째, 엘렌 지 화잇(1827-1915)을 계시 받은 선지자로 믿을 때 셋째, 아닥사스다왕의 조서에 대한 성경 해석이 옳을 때 안식교인들은 엘렌 지 화잇을 성경의 선지자나 사도들과 같은 선지자로 여기고 있으나 밀러에 대하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안식교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1844년 10월 22일의 의미 부여는 엘렌 지 화잇이 아니라 윌리암 밀러였다는 점이 상당한 모순을 안고 있다. 당시 윌리암 밀러는 같은 성구들의 같은 계산법에 의해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예언하였는데 그날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게 되자 예수님을 기다리던 사람들은 실망하게 되었고 결국 날짜에 대한 밀러가 받은 계시만 살아남고 재림이 아니라 조사심판이 시작된 것으로 그 해석을 수정하게 되었는데 그가 바로 엘렌 지 화잇이다. 엘렌 지 화잇은 1844,10,22일에 예수님이 지성소로 들어가는 환상을 보았다고 하는데 만일 그것이 잘못된 환상이거나 아니면 화잇의 고의적인 거짓말이라면 엘렌 지 화잇과 함께 1844년 10월 22일로 시작된 조사심판 교리를 믿고 있는 모든 안식교인들은 또 다시 제2의 밀러나 제2의 화잇을 기다리지 않는 한 안식교는 붕괴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엘렌 지 화잇의 환상이 문제가 아니라 과연 성경에서 그 날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느냐는 점이다. 성경에서 그것을 가르치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저들에게 다행이나 그렇지 않다면 참으로 불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제 성경으로 돌아가 보자. 2) 2300주야론 문제의 핵심은 2300주야이다. 문제의 성구는 3개로 압축된다. 다니엘 8:14, 9:25, 그리고 에스라 7:11-26이 그것이다. 다니엘 8:14은 다니엘이 본 환상으로서 "그가 내게 이르되 2300주야까지니 그때에 성소가 성결하게 함을 입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2300주야에 대한 환상을 다니엘 9:25의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말고 연결시켰으며 그것을 다시 에스라 7:11-26에 나오는 아닥사스다왕이 에스라에게 내린 조서와 연결시켰다. 바로 아닥사스다왕의 조서가 내려진 때를 주전 457년으로 정한 후에 2300주야는 2300일로서 1일을 1년으로 계산하여 2300년을 기원전 457년으로 역으로 계산하면 1844년이 되는데 바로 엘렌 지 화잇이 본 환상의 해가 되는 것이다. 숫자 놀이 치고는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다. 그러나 이 숫자가 맞아 들어간 것으로 보려면 반드시 다음의 사실들을 전제하고 그것을 성경으로 증명할 수 있을 때만 가능하다. 첫째, 다니엘 8:14의 2300주야 후에 성전이 정결케 된다는 예언과 다니엘 9:25의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같다는 것을 증명할 때에 안식교 교리가 가능해진다. 초점은 예루살렘 성전건축령과 예루살렘 성벽 건축령이 구별된다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 성경을 살펴보면 예루살렘 성전 건축령과 예루살렘 성 건축령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 성전 건축과 에루살렘 성 건축이 다르다는 점이다. 성경에서는 성전건축에는 전이란 말은 사용하고(스 6:15-18, 스 1:1) 성 건축에 대하여는 그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 또는 성읍을 중건하라고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단 9:25, 느 2:1, 느 6:15) 성전이냐 성이냐 하는 문제는 여러 가지 학설들이 있다. 아무튼 단8:14의 예루살렘 성소가 정결하게 된다는 예언이 단9:25의 예루살렘 성이 중건되어야 거룩해진다는 말과 같다는 말인가? 왜 성전인 성소가 정결케 되는 것이 성전 중건이 아닌 성 중건으로 정결케 된다는 말인가? 그리고 왜 그 기점을 성전 건축령이 내려진 BC 536년이 아닌 성 건축령이 내려진 BC 457에서 기점으로 잡고 2300년을 역으로 계산해야 하는가? 오히려 성전 건축은 성 건축이 시작되기도 전에 일찍 완성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성전 건축령이 내려진 BC 536년에서 기점을 잡아야 할 것은 엘렌 지 화잇도 성 건축령이라 하지 않고 성전 건축령이라고 했기 때문이요 성전이 거룩해지는 문제와 성 건축 문제(그것도 성벽 건축)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둘째, 2300주야만에 성소가 깨끗케 된다는 다니엘 8:14의 예언이 예수께서 하늘 성소에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갈 때 이루어진다는 예언의 타당성이 증명될 때 안식교 교리가 가능해진다. 안식교인들은 예수님이 1844년 전까지 하늘 성소에 계셨는데 그때까지는 성소가 더러웠었다는 뜻이요, 비로소 10월 22일에 지성소로 들어감으로서 성소가 정결케 되었다는 말이니 예수님이 성소에 계실 때는 성소가 더럽고 지성소에 들어가야만 성소가 깨끗해진다는 말이 된다? 아니면 예수님이 성소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 있었는가? 예수님이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을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1800여년이나 기다려 1844년에야 이루어졌다는 안식교가 주장하는 예언 성취적 요소를 증명할 성구가 신약에는 단 하나도 없다. 셋째, 다니엘 9:25의 성 건축령에 대한 다니엘의 말이 에스라 7:11-26에 내린 아닥사스다왕의 조서에 대한 언급이요, 에스라 7:11-26의 조서가 성 건축령임을 입증하고, 그 연대가 안식교의 주장대로 BC 457년임을 증명할 때 안식교 교리가 가능해진다.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한국에 있는 한 안식교의 우목사의 주장대로 성전건축령이 BC 536년에 내려져(고레스 원년, 스 1:1) 완공된 것이 BC 516년(다리오 6년, 스 6:15-18)이란 점에는 이의가 없음을 확실히 인정하고 있다(현대종교 86년 4월호 p.164). 그렇다면 그 기점을 성전건축령에서 잡지 않은 것도 이상한 데 더욱이 성 건축령에 대해 분명히 언급된 아닥사스다 20년 즉 BC 445년에 느헤미야에게 내린 때로 잡지 않았고(느 2:1), 성 건축령인지 아닌지 분명하지도 않은 아닥사스다 7년으로 잡은 것도 이상 할 뿐이다. 에스라 7:11-26에 보면 에스라에게 내린 조서란 말밖에는 이것이 성 건축이란 흔적이 전혀 없으며 단지 본문은 아닥사스다왕이 에스라를 돕기 위해 써 준 편지 내용일 뿐이다. 그런데 안식교 우목사는 이것을 성 건축령으로 보기 때문에 아닥사스다왕이 성 건축령을 두번 내린 것처럼 보게 된 것이다. 즉 스7:11-26은 아닥사스다 7년에 내려졌고(에스라 7:7에 의해), 또 아닥사스다 20년에 내린 건축령도 부정하지 못하게 된 셈이다.(느 2:1) 그런데도 2300년의 기점은 성전 건축령이 내려진 BC 536년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닥사스다 20년도 아닌 단지 조서가 내려진 것에 불과한 아닥사스다 7년을 그 기점으로 잡게 되었다. 그리고 안식교 우목사는 에스라 7:11-26의 연대를 터무니없게도 BC 457년으로 잡게 됨으로(현대종교 86년 5월호 p.175) 결국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었다. 성전 완성 연대를 BC 516년으로 보고 이 아닥사스다 7년을 BC 457년으로 보면 연대 계산은 맞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닥사스다 20년은 BC 455년인데 안식교 식으로 하면 1년이 모자라는 BC 444년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 에스라 7:11-26의 아닥사스다 7년에 내려진 조서가 과연 성 건축령이라고 할지라도(분명히 아니지만) 그 연대는 BC 457년이 아니라 BC 458년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볼 때 다른 모든 것이 다 옳다고 인정해 주어도 1844년 10월 22일이 아니라 1843년 10월 22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유추해 볼 때 1844년은 성경에서 나온 연대가 결코 아니라 엘렌 지 화잇의 환상에서 나온 억지 계산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넷째, 1일이 1년을 예시한다는 것을 증명할 때 안식교 교리가 가능해진다. 1일을 1년으로 계산하는 것은 안식교만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들도 그렇다. 그들은 다니엘 4:16, 23, 25, 32에 나오는 일곱 때를 7년으로 보고 유대력에 의한 1년은 360일로서 7에다 360을 곱한 숫자 2520을 1년으로 환산하여 2520년을 예루살렘이 멸망한 해 BC 607년을 임으로 정하고 역으로 계산하여 1914년부터 환난시대가 되었다고 한다. 여호와의 증인과 안식교가 숫자 계산에 있어서 무엇이 다른가? 누가 1일이 1년을 상징한다고 하던가? 여기에 어떤 구체적인 성경의 증거와 교회사적 증거가 있는가? 안식교 우목사는 에스겔 4:6에서 1일은 1년이라고 한 것이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바로 그곳에만 해당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애굽에서 430년만에 나올 것으로 예언된 것도 안식교 식으로 유대력 360을 곱해서 또 그것을 연수로 환산해야 한단 말인가? 다섯째, 안식교 창시자 엘렌 지 화잇의 예언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할 때 안식교 교리가 가능해진다. 안식교인들은 엘렌 지 화잇을 신격화하고 있다. 그녀는 2000번 이상의 계시를 받았으며 계시를 받을 때는 성경 저자들과 동일하다고 한다(원세호 은사확인론{초판} 1983, 국종출판사 p.156).그러니 아무리 그의 계시를 성경과 같이 취급한다고 해도 일단 2300주야 문제에 대한 엘렌 지 화잇의 예언이 성 건축이 아니라 성전 건축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잘못임을 인정해야 비록 연대도 틀리고 해석도 틀렸지만 그나마라도 에스라 7:11-26을 연대 계산의 기점으로 삼는 안식교 교리가 하나라도 가능하게 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그녀는 성 건축을 고집하는 안식교 주장과는 달리 성전 건축이라고 했기 때문이다(대쟁투 p.366). 이 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한국 안식교계가 거짓말쟁이가 되어야 하고, 인정하면 엘렌 지 화잇이 거짓말쟁이가 된다. 그러나 화잇의 견해를 인정하면 성경이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린다. 한국 안식교도들은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엘렌 지 화잇이 밀러의 해석을 수정하듯이 누군가 화잇을 수정하고 나올 제2의 화잇이나 밀러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가? 화잇을 살리려다 한국 안식교계가 대신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엘렌 지 화 잇 때문에 성경을 거짓된 책으로 만들 수야 없지 않겠는가? 3) 안식일 문제 : 토요일 안식일 문제 안식교는 그들의 교단 명칭에서 보여주듯 토요일 안식일 성수를 구원의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안식일 문제는 안식교의 사활이 걸릴 만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과 안식일 초판"이라는 교리서적을 보면 일요일 안식일은 태양숭배일이고, 카톨릭이 일으킨 권위와 거짓 짐승의 표가 붙은 멸망의 날이라고 한다. 또 안식교는 안식일을 주일로 대치하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으므로 기성교회는 4계명(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을 부인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오늘날 개신교가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은 결코 아무런 근거가 없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안식 후 첫 날(즉 일요일)에 무덤에서 부활하셨으며, 첫 날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또한 오순절 성령강림도 바로 주일에 이루어졌습니다.그래서 기독교는 초대 교회부터 주일을 안식일로 지켜오게 된 것이다. 비록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서는 주일로 바뀌었다고 하나 안식일의 근본 정신은 여전히 변함이 없이 주일에 계승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에 관해 교회사를 살펴 보면 이미 초대교회 때에 안식일 문제와 절기 문제에 관한 논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아무튼 안식교의 주장에 의하면 안식교인들은 자신들이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남은 자손`으로서 참 교회라고 주장하며, 로마 카톨릭은 배도(背道)했으며 개신교회는 성서진리로부터 떠났다고 한다. 또한 로마 카톨릭이 예배일을 토요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었다고 주장하며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인간의 계명을 따르는 것으로 거짓 예배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는 예배가 될 수 없고, `짐승의 표`를 받으며, 가장 참혹한 심판을 초래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안식일 준수`는 그들에게 구원의 조건이 되는 것이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pp151-161, 238-241, 244) 결국 일요일에 예배 드리는 개신교회도 심판을 받는다는 논리이다. 안식교의 입장에서는 `토요 안식일 준수`를 구원의 조건으로 삼는 셈이다. 그러나 우리가 예배드리는 주일이 로마 카톨릭이 그렇게 정했기 때문에 그대로 지키는 것이 아니다. 콘스탄틴에 의해서 A.D. 321년에 예배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안식교의 주장도 억지다. 콘스탄틴이 일요일을 휴일로 정한 것은 맞지만 예배일로 바꾼 것은 아니다. 그 전에 이미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성경에도 안식일(율법의 토요 안식일)을 폐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골 2:16), 초대교회의 전통에 따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오늘의 주일은 구약의 안식일 개념의 일부로는 생각하나 구약의 안식일이 그대로 신약의 주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좀더 엄격히 따지면 안식일과 주일은 다르다는 점이다. 본래 그들의 주장대로 안식일은 토요일에 지켜졌다. 그러나 신약에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의 구속사를 완성함으로서 주일의 개념을 정립할 수 있었고 오늘날은 안식일을 통상적으로 주일날 지킨다는 점이다. 문제는 안식교가 안식일 성수를 구원의 조건으로 내세워 말한다는 점이다. 바울 때에도 이미 이 날의 문제가 있었다. 하나님의 계시인 바울의 글속에서 답을 찾아보자. "혹은 이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롬 14:5-6). 바울이 어디에 안식일만 지켜야 한다고 하며 더욱이 안식일 지키는 것을 구원의 조건으로 삼고 있는가? 그러나 안식일 성수 문제만으로 안식교를 결코 이단으로 정죄하는데는 다소 무리가 따르게 된다. 4) 율법적인 구원관 안식교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행함으로 얻는 구원을 주장하는 집단이다.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삼고 있고, 현세의 완전한 성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품성의 변화를 위해서 부정한 음식과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강조하기 때문이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85, 127-129, 265-266).([대쟁투 상]433)." 또한 안식교인 가운데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는 말씀을 제시하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했으니 역시 율법을 지켜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즉, `내 아버지의 뜻`을 율법이라고 해석하는 것이다. 과연 `아버지의 뜻`이 `율법을 지키는 것`일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미로 나타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며(살전 5:16-18) 주를 위하여 고난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벧전 3:17). 율법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는 할 수 없다.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뜻, 즉 구원의 조건이 되는 가장 큰 아버지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시는 구속의 경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언제나 구원의 유일한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갈1:4 에서 가르치고 있다. 또 요6:40 에서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라" 라고 하여 `아버지의 뜻`을 분명히 하셨다. 5) 율법과 은혜의 법....두 개의 구원(작은 구원 그리고 큰 구원(영원한 구원)이 있다) 안식교는 구원을 큰 구원과 작은 구원으로 나누는데, 작은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나 취소될 수 있는 불완전한 구원이고, 큰 구원즉 영원한 구원은 율법을 지킴으로 얻어지는 구원이라고 한다. 그것도 흠도 티도 없어야 받는 구원으로 이것이 완전한 구원이라고 한다.이것은 행함을 강조하는 구원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두 구원이 있다고 증거하고 있지 않는다. 또한 행함은 믿음의 열매이지 행함 그 자체가 구원의 절대 조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 의하면 인간의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진다고 천명 했다. 행함은 믿음의 결과로 나타나는 열매이지 구원의 조건은 아니다. 일단 안식교인들이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큰 구원이라 하여 성경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사상을 부정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사실 엄격히 따지고 보면 행위로 얻는 영원한 구원에 대해 믿음으로 얻는다는 큰 구원이란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영원한 구원을 얻지 못할 바에야 큰 구원이란 의미 없는 구원이요 또 취소될 수 있고 없어질 수도 있는 구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두 개의 구원이 있는 것처럼 구원을 이원화 시켰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제반 성구들을 찾아 열거했다(약 2:24,히 5:9, 7:25, 롬 13:11, 눅 21:28). 그러나 성경에 의거하건대 결코 두 개의 구원이 있을 수 없고 행위를 강조하는 제반 성구들은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 아니라 믿음과 행위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요 참된 믿음에는 행위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인간의 노력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만일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면 구원 얻을 자가 하나도 없게 되어 버린다. 안식교 우목사가 제시한 성구들은 결코 행위에 의해 구원받는다는 것들이 아니라 단지 믿음에 있어서 행위가 수반되도록 노력을 촉구하는 일원화된 성경 사상에서 나온 것들이다. 이에 대한 증명으로 사도 바울을 예로 들어보자. 만일 행위로 받을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면 바울도 구원받지 못한 자가 되는 것이다. 바울은 단 한번도 자신이 행위로 온전하다고 한일이 없고 선한 행동을 하려고 몸부림치며 노력하나 구원받기 위하여 노력한 일은 없고, 오히려 바울은 행위에 대해 무능한 자신을 한탄하고 반면에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구원이 더 크고 아름다워 감사했던 것이다(롬 7:21-25). 그리고 우리의 행위에 의한 구원이라면 오히려 불안한 구원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온 율법을 다 지키고 하나만 범해도 온 율법을 어긴 것이 되기 때문이며(약 2:10), 변하기 쉬운 인간에 의한 구원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일 때에만 우리의 구원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고 성도의 견인이 완성될 것이기 때문이다(롬 8:35-39).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양자를 삼으시고(롬 8:15,23)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는데(요 1:12) 어떻게 양자가 되었나 안되었나, 아들의 권세가 있다 없다 할 수 있는가? 오직 의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의로만 되는 것으로서 하나님은 바로 믿음으로 의로워진 자들을 영화롭게 하시는 것이다(롬 8:30). 안식교에서 영원한 구원을 주장하는 것은 보상설에 의한 속죄관을 가진 것과 같다. 안식교에서 말하는 큰 구원은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니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음 받는다고 하는 점에서 기성교회의 속죄관과 일치한다(비록 큰 구원을 얻을 때까지만 적용되지만). 그러나 문제는 소위 큰 구원을 얻은 후부터 영원한 구원을 얻기 전까지가 문제이다. 왜냐하면 속죄이론에 있어서 그들이 주장할 수 있는 이론은 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는 여전히 예수님의 피로 용서 받는다는 이론이다. 그런데 안식교는 이 입장을 취할 수가 없다. 그렇게 되면 영원한 구원의 의미가 전혀 없어지기 때문이다. 즉 큰 구원을 얻고 난 후에도 여전히 예수님의 피로 용서 받는다는 말은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영원한 구원의 필요와 그 의의를 스스로 무너뜨리고 말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큰 구원을 얻은 후 영원한 구원을 받기 전까지의 죄는 보상의 원리에 의해 죄가 사해 진다는 말밖에 안된다. 백원어치 죄를 짓고 천원어치 선한 일을 하여 백원어치 죄를 감해 주지 않는다면 죄가 씻음 받을 길이 없을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예수님 피로 속죄 받는다고 하여 스스로 영원한 구원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보상설에 의한 비 정통적 비 기독교적인 속죄관을 취하겠는가? 6) 율법은 다 지켜야 하고 또 지킬 수 있는가? 성경에서는 율법을 폐하였다고도 하고(엡 2:15), 또한 완성되었다고도 한다(마 5:17). 하지만 이 두 가지 상반되는 것 같은 말은 모순된 말이 아니라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이다. 즉 집을 짓기 위한 건축 설계도가 있다면 집을 지음으로 그 설계도는 완성되었고 이제 더 이상 필요치 않으니 폐하여진 것이다.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었고 또 폐하여졌다. 그런 의미에서 율법이 폐하여 졌다는 일련의 성구를 소개함으로 안식교의 율법 수행의 의무는 비성서적이 된다. 엡 2:15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히 7:18 "전엔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으려니와"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히 10:9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갈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물론 한국 안식교 우 목사는 율법을 다 지킬 수 있다고 하였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지키지 못할 법을 하나님이 주셨다면 하나님은 사랑이 못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과 하나님을 오해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언제나 온전한 수준에서 말하기 때문에 그 목표는 완전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할 때 우리는 하나님처럼 온전해지지는 못하나 그것이 온전해지려는 푯대요 목표인 것이다. 과연 안식교 주장대로 그들이 말하는 조사 심판에서 흠도 티도 없이 인정하도록 율법을 다 지켰다는 확신이 주관적인 면에서 있을까? 고령이 되도록 율법을 다 지키려고 힘썼는데도 만일에 소신이 없다면 구원받을 자가 없을까 봐 염려스럽다. 물론 다 지켰고 확신이 있다고 대답한다고 해도 지키지 못했음을 증명할 길이 없으니 역시 어리석은 판단이 될 수밖에 없지만 일단 모든 안식교인들에게 진실하게 묻고 싶은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안식교도들도 장례를 치르고 있어 율법대로 하지 않으며(민 19:11-13), 월경 중의 금기 사항도 지키지 않아 율법대로 하지 않는 모양이니(현대종교 1986년 6월호 p.183) 어쩔 수 없이 다 지키려고 조차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7) 영혼멸절의 문제 : 인간의 영혼은 소멸하는 것이다. 안식교는 영혼을 인정해 놓고 사람의 영은 사람 전체를 가르치는 것이고, 영혼은 육체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며, 육체가 죽을 때는 소멸해서 없어지는 것이지, 인간이 불멸의 영혼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영혼은 죽음과 함께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 또는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고 증거하고 있다(요 5:28 ; 마 13:42 ; 눅 16:22-24). 더구나 안식교는 여호와 증인의 주장과 같이 영원한 지옥과 사후의 영혼의 존재를 부정함으로 소위 영혼멸절설을 취하는 자들이다. 즉, 의인은 부활하여 영생하지만, 악인은 부활하여 불태워 소멸되기 때문에 지옥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p.340-341) 그러나 성경은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하여 안식교의 교리를 부정합니다. 또 마지막 날 의로운 사람은 영생에 들어가서 주님 앞에서 얻을 수 있는 충만한 기쁨과 시원함을 얻으나(마 25:31-34, 행 3:19, 살후 1:7),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복종치 않은 사악한 사람들은 영원한 고통에 던지어져 주님 앞에서 처벌받아 영원한 파멸에 빠지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멸절되는 것이 아니며 이 형벌 기간도 시한부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마 25:41, 46, 살후 1:9). 8) 계시론 안식교에서는 비록 성경만이 모든 교리의 기준이며 하나의 신경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엘렌 지 화이트가 보았다는 환상이나 그녀가 쓴 책들 또한 그들의 특별계시이다. 특히 말세의 참 교회의 특징은 예언의 은사를 가진다고 주장하는데 바로 엘렌 지 화이트야말로 그 `예언의 신의 은사`를 받은 선지자로서 그가 받았다는 계시가 말세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시라고 주장함으로 안식교는 성경 계시 외에 다른 계시를 가진 자들이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기본교리 27] p.203, 205-211, 156-157) 9) 조사심판 교리 : 재림 문제 안식교는 또 라는 종파 명칭에서 보여주듯 예수님의 재림 교리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안식교는 2,300주야만에 성소가 깨끗하게 된다는 다니엘 8:14의 예언에 근거해서 1844년에 예수님이 1차 재림을 했다고 주장한다. 안식교는 예수님의 2차 재림 전이 있기 전에 조사 심판 기간이 있으며, 이 조사 심판 기간 후에 종말과 신천신지가 도래된다고 한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 2300주야 문제가 터무니없는 것임이 입증된 마당에 조사심판 교리 또한 터무니없는 것임은 자연스런 결론이다. 그러나 1844년 10월 22일에야 예수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 가셨다는 점에 대하여만 비판을 가해 보자. 첫째, 구약에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씩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 이 조사심판 교리를 위한 예시인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위한 예시인가? 이것은 조사심판을 위한 것임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을 단번에 드린 십자가 사건을 말하고 있으며 (히 10:10-12), 1844년에 지성소에 들어가 대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대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신 것을 나타낸다(히 9:1-7,11, 25:26). 둘째, 히6:20의 예수께서 휘장 안(지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는 말이 1844년에 들어가신 것을 예언한 것인가? 여기서 사용한 "들어가셨느니라"는 "에이셀센"은 분명히 과거 시제이다. 만일 예수님이 1844년에야 들어가셔서 조사심판을 하고 계시다면 조사심판 전에 죽은 자와 그 후에 죽은 자들의 구원 방법이 달라지지 않겠는가? 만일 다르지 않다면 안식교가 말하는 1844년의 조사심판의 시작설은 아무 의미가 없다. 10) 음식에 관한 문제 음식문제에 있어서도 율법 문제와 직결된다. 구약에서 부정한 음식을 정하였다. 에덴 동산에서는 아예 육식을 금하고 채식만 하였다고 안식교들은 본다. 한국 안식교 우목사는 다니엘이 채식만 했던 것을(단 1:8,12) 말하고 있으나 그것은 부정한 짐승을 금하고 깨끗한 짐승은 허락하는 원래의 의미와는 다른 의미이다. 또한 베드로가 고기를 금한 것도 같다(행 10:14). 더욱이 그가 우리 몸이 성전이라고 한 고린도전서 3:17의 의미도 여기에 맞지 않는다. 아무튼 안식교에서는 현세의 완전한 성화와 품성의 변화를 주장하여 부정한 음식과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강조한다. 한 때 미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다는 어느 안식교인이 TV에 출연해서 앤돌핀 등을 거론하면서 건강법에 대하여 말한 적이 있었다. 요점은 고기는 먹지 말고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실은 채식은 안식교의 중요한 교리이며 교묘하게 안식교의 교리를 TV 방송을 통해서 전한 것이었다. 안식교에서는 사람이 이 땅에서 완전히 거룩하게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육식은 거룩하게 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며 금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기는 다 먹지 않아야 하느냐? 안식교 교리도 구약의 가르침도 그렇지 않다. 그러나 유독 한국 안식교도들만이 어떤 고기도 먹지 않았다는 다니엘이나 베드로의 경우를 더러운 것만 금하는 율법의 의미로 바꾸어 사용하였다. 둘째, 신약시대에도 구약의 더러운 음식문제가 적용되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셨다. 베드로의 환상 문제(행10장)는 뒤로 미루고 먼저 바울의 제사문제를 들어 설명해 보자. 틀림없이 구약시대에는 제사 음식은 먹지 못하게 되어 있다. 다니엘이 어떤 고기도 먹지 않았던 이유도 고기가 이방신에게 먼저 바쳐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바울은 고전8장에서 분명히 우상 제물에 대하여 자유를 인정했다. 먹지 말라는 말은 없고 오직 사랑의 법에 의해 먹든 먹지 않든 형제를 넘어지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하여 롬14장에서는 더욱 분명하다.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3절)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약하니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20-21절). 또한 베드로의 환상 속에서 하나님은 더러운 것들이 가득 있는 보자기를 보여 주시며 그것을 잡아먹으라고 하였다(행 10:12-13). 이것은 환상이라고 할것이다. 또는 이방인에게 복음을 증거 하시려는 하나님의 비유 계시라고 볼 것이다. 즉, 환상이요 비유이다. 그런데 그 비유와 환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율법을 파괴하시며 비유하시고 계시하실 수 있겠는가? 먹지 못할 짐승들을 보여 주시며 환상 속에서는 잡아먹을 수 있고 실제로는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셨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외에도 안식교는 성례등 여러 부분에 있어서 기성 교회와는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다.그들은 영혼멸절설, 조사심판설, 영혼수면설, 율법으로의 구원,예수 그리스도의 인성 부인 등 성경에 어긋나는 가르침을 믿고 전파하고 있다. 책을 소개한다면서 그들의 이단성을 슬쩍 숨기려고 하는데 쉽게 안 될 겁니다. 책들-월간[시조] [오직 성경만이 판단기준이다]-저자:신계훈,여운사출판 [기독교를 조각한 불칼]저자-엘른 지 화잇,여운사출판 [영원에 이르는 길]저자-엘른G,화잇 시조사출판 안식교와 관련된 기관은 위생병원, 삼육식품, 삼육초.중.고.대학교, SDA영어학원등 수많은 의료 교육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출판 시조사, 월간 월간 "교회지남"등이다. 그외 사회사업기구로 구호봉사회, 성육원, 한국절제회 등이 있고, 등을 경영하고 있다. 혹자는 `이단은 이단이고 제품이 좋으면 살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가 구입하는 이단 제품으로 인해 이단 집단의 자금력이 커진다고. 아니면 제품에 해당하는 이익금을 이단 교주에게 내가 헌금하고 있다고... 5. 연구결론 안식교는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렌 지 화이트의 계시론, 영혼멸절설, 영원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이다. 그런데도 이들이 건강문제를 앞세우고, 정통교회를 표방하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미혹성이 더 심각하다 할수 있다. (예장(통합)) 안식교 비판을 마치면서 느끼는 것은 엄청난 이단인 안식교도들이 변절하고 위장하고 동일시하며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의 한분파로 아는 실수를 하고 있음을 지적 안할 수 없으며, 교회는 바로 알고 성도들을 일깨워야 한다. 끝으로 부탁하고 싶은 것은 성경의 인간론과 구원론,재림론,안식일에 대한 교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참된 복음을 믿고 받아들여 자유함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고 또 성취시키려 오셨으며(마5:17, 18)구원은 은혜로 된 것이지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다. 꼭 안식일을 지키거나 음식을 가려먹는 것 등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롬11:6 , 갈3:21, 22, 갈3:11, 히 10:38). 의롭게 되는 것도 믿음으로 (갈 2:16)되는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와 구원을 얻도록 힘써야 한다. (기성) 비록 안식교가 성경을 사랑하고 있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지라도 이단이 되었고 어떤 면에서 더 무서운 이단이 된 것이다. 성경은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고 했다. 진리를 떠났기 때문이요 다른 구원을 말하기 때문이요(행 4:12), 다른 교회를 주장하기 때문이다(고전 3:11).(월간 현대종교 최삼경 목사) 안식교는 교육, 의료, 사회사업, 구호활동 등 여러 가지 선한 사업으로 괄목할 만한 포교와 성장을 해왔다. 또한 안식교도들의 도덕적인 성실성과 윤리성은 기성 교회의 교인들보다 뛰어나다고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도적적인 선행이나, 배타적 선민의식은 차치하고라도 잘못된 구원론과 종말론, 안식일에 대한 교리 등은 기성 교회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이질적이고 이단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교의 선행이나 도덕성은 과감히 본받되 교리만은 절대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 나 같은 죄인 2018/07/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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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
    각설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 나 같은 죄인 2018/07/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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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예배자들은 모두 이단
    일요일에 천국에 가겠다고 성경 찬송 끼고 예배당에 가서 십일금을 비롯하여 각종 헌금을 드리고 게다가 감투 얻어 쓰겠다고 코피 쏟는거 보면 전부 이단이다. 일요일에(우상숭배이 날) 예배드리는 자들 모두 이단 입니다. 이유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