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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2/05/0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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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철 목사님께...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성령님의 열매를 기대하고 기도하는 목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국에서 예수님께서 "신사도운동과 싸우느라 수고했다"고 하실지...주의 낮아지심을 묵상하고, 십자가를 묵상하고, 주의 용서하심을 묵상하는 목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 예미 2012/08/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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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강과 2강을 다 읽은후
    정목사님을 한번도 뵙지못하였으나, 사실적이면서도, 배려와 용기있는 귀한메세지였어요
    빈야드창시자 (존윔버)부터 신사도운동으로 한국교회가 극단적신비주의로 잠식되어가는현상이
    심히 우려되나, 말세에 주님이 당연히 거짓삯꾼의 활동을 말씀으로 기록하셨으니
    우리가, 이속에서 각자 생명의 빛되신 그리스도를 더욱 붙잡고
    나아가면 어차피 알곡과 가라지는 주님의 방법데로 구원 아님, 저주 아닙니까?
    신학공부때 빈야드파의 위험성과 통합측(온누리)과 순복음,인터콥등등...
    깊히 관련되어있다는것 공부하였고 테잎으로 보니 무서운 샤머니즘 이더군요.
    정목사님! 진리앞에 바로 서간다는건 외로운적이 많아요
    그러나, 영적으로 삼위하나님이 목사님과 임마누엘하시니 더욱 큰 행복과 면류관 아닐까요?
    부산...강목사드림♥
  • 신우 2012/09/0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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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지나친 개인주의적이고 주관적인 해석을 토대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위험한 사상이 어느새 교회에 자리를 잡아버렸네요. 이런 가짜 그리스도교 영성에 물든 자들은 목사님을 음해할수도 있지만 저는 목사님께 존경을 표하는 바 입니다. 기독교는 단순히 모든것을 수용하고 관용하고 자신의 감정으로 신앙과 세상을 바라보는 행위가 아니죠. 위험과 이단에는 맞서고 필요하다면 희생도 할수있어야 하는것인것을 목사님께서 조금이나마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특히 이중언약 (dual covenant)신학과 메시아닉 쥬다이즘(이들은 예수님에 대한 해석이 워낙 천차만별이라 많은 사람들은 삼위일체와 예수님의 인성도 부인하죠)의 위험을 지적해주신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탈무드의 사상과 유태인들의 예수님에 대한 신성모독도 모를는체 이들의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믿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 백향목 2013/12/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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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교신학이 정통신학이라고 믿으시는군요..
    한국에서는 장로교가 제일 먼저 들어왔으니, 장로교를 전통이라고 하겠죠. 하지만 미국전체적으로 보면 결코 장로교가 전통이 아니라는 거 아실테고. 유럽에서는 카톨릭이 정통이라 하고, 중동에서는 정교회가 정통이라 하고. 칼빈주의가 정통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생각 내려놓으세요. 신약과 구약에 흐르는 모세의 글과 선지자들의 가르침과 사도들의 터 위에서 서 있는 것이 정통입니다. 목사님의 글 중에서 장로교신학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기준으로 해서 다시 보시면 고칠 부분이 좀 보일 것 같습니다.
  • goddls 2014/01/1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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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비방을 위한.. 비방 글이네요.. 나쁘다라는 걸 깔아놓고 얘기하시는... 헛점과 부족한 부분은 다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단성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지요. 개인적인 환상이나 감정을 바로 복음화 시켜버리는 것은 아니되겠지만, 우리의 이성이 곧 진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의 이성은 지금까지 해온 것들과 전통적인 것들에 영향을 많이 받거든요. 오래되어 온 것은 구식이라는 그런 발상이 아니라, 전통이든 새로운 것이든 다 분별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것은 분명 새로우니까 검증과 판단이 필요하겠지만, 그 속에서 알아야만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선 발전이 없죠. 신학에는 발전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적어도 성경안에서는.
  • 주님의 신부 2014/09/1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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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신사도 운동이 뭐라고.
    평신도 눈으로 보기에도 한국에선 진짜 이단적인 신사도 운동 교회나 단체도 제대로 없는 것 같은데, 신사도 운동이 뭐 대단한 거라도 된 양, 기존 교회보다 조금 더 성령님 사모하고 주님 받으시기 합당한 24시간 기도와 찬양, 신부 준비에 열성인 교회들이나 단체에 주홍글씨처럼 신사도 운동이라며 억지로 모함하는게 너무 역력하네요. 이단을 분별하려는 열심은 가상하나 행여나 주님의 일을 가로막고 훼방하는 종교지도자의 역할을 본인이 하고 있지는 않은지 기도하고 성경을 상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더가까이 2019/10/0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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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실수라면...
    말씀하신대로 거명된 목회자들의 실수라면... 그 분들도 실수였다고 생각하셨어야 하는게 논리적일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인정하신 적이 없습니다. 실수가 아니라는 말이지요. 그럼, 그냥 위의 모든 목사님들도 같이 몰아서 이단으로 몰고 가시던가 아니면, 정이철 목사님께서 뭔가를 잘못 생각하시는게 아닌지 시작부터 다시 고민해보심으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