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좌에 앉게 하리라"

평강교회. 2대 송금관 목사 취임...이상기 원로 목사 추대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3/01/09 [13:15]

"내 보좌에 앉게 하리라"

평강교회. 2대 송금관 목사 취임...이상기 원로 목사 추대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3/01/09 [13:15]

▲ 평강교회가 2대 담임 송금관 목사 취임과 이상기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드렸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패서디나에 자리한 평강교회가 지난 1월 8일 제 2대 담임 송금관 목사 취임 및 이상기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드렸다. 평강교회는 42년간 한 교회를 섬겨온 이상기 원로 목사의 뒤를 이어 송금관 목사가 2대 담임으로 취임했다.

 

▲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패서디나에 자리한 평강교회.   © 크리스찬투데이


이날 예배의 말씀 선포를 맡은 이상기 원로 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20~22절 말씀에 따라 “내 보좌에 앉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원로 목사는 “은퇴를 만류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제때 원하는 사람을 보내주셨다. 이에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은퇴를 결심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후임 송금관 목사에게 내 보좌에 앉게 하리라는 영광을 주셨다. 그걸 붙잡고 승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42년간 평강교회를 섬긴 이상기 목사가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 크리스찬투데이


말씀 선포에 이어 2대 담임 송금관 목사에 대한 서약 및 공포 및 이상기 원로 목사 추대 선포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송금관 목사는 평강교회 2대 담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이어 <여기에 모인 우리>로 송영 시간을 갖고 김원락 목사(서부아메리카노회 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평강교회 2대 담임으로 송금관 목사가 취임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평강교회 2대 담임을 맡은 송금관 목사는 “올해 교회가 추구하려는 것은 ‘오직 예수 이름으로’이다. 말씀과 기도, 양육 그리고 전도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평강교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문의: www.pyongk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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