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날씨예보 전용 ‘아큐웨더(AccuWeatehr)’

선교지 날씨, 일기예보 전용 앱으로 살핀다. 아큐웨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상정보 제공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2/09/07 [03:40]

선교지 날씨예보 전용 ‘아큐웨더(AccuWeatehr)’

선교지 날씨, 일기예보 전용 앱으로 살핀다. 아큐웨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상정보 제공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2/09/07 [03:40]

▲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는 아큐웨더. Photo=Google Play  © 크리스찬투데이


최근 한국에 100년 만에 내린 폭우로 많은 인명 피해가 났다. 그런데 이를 두고 기상청의 정보를 믿지 못하겠다는 의견도 많다. 나라마다 기상청이 있는 경우는 저마다 이용하는 관측 위성에서 받은 정보로 날씨를 예보한다. 하지만 국가 기관에서 그런 정보를 제공하기 힘든 재정이 열악한 국가나 지역에서는 자체적으로 이런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글로벌 날씨 앱이 그런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특히 여러 상업용 위성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데이터를 얻는 앱 서비스 회사들은 비교적 정확한 날씨 예측을 통해 이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가능하게 한다. 현재 날씨 앱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아큐웨더(AccuWeatehr)의 경우는 사용 유저가 많고 상당한 신뢰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미국에 기반을 둔 회사지만 전 세계 일기예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선교지 등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한국에서는 기상청 정보와 아큐웨더 일기예보를 비교하는 사레도 많이 늘었다. 그리고 기상청보다 앱 서비스 일기예보가 더 신뢰할만하다는 평가도 있다. 선교지에서 일기예보는 활동과 사역을 펼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현지 기상청 정보 등을 받기 어렵거나, 정확도를 믿을 수 없다면 미리 스마트폰에 아큐웨더와 같은 날씨 앱을 받아 두는 것도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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