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맨대학 2021년 2학기 학생모집

뉴미션세대(New Mission Generation)를 위한 황금기 선교사 양성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1/09/04 [12:54]

지맨대학 2021년 2학기 학생모집

뉴미션세대(New Mission Generation)를 위한 황금기 선교사 양성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1/09/04 [12:54]

“믿음의 도전, 실버가 아니라 황금기입니다”

 

 

<CA> 선미니스트리·GMAN(대표 김정한 박사) 소속 지맨대학(GMAM University)에서 9월부터 2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믿음의 도전, +55세, +65세 이후는 더 이상 실버가 아니라 황금기입니다”를 모터로 하는 2021년도 2학기 학생모집은 오는 7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교과 과정이 이루어지는데, 특별히 한방과목과 선교사훈련 6개월 과정은 이수 후 GMAN에서 발급하는 ‘한의선교 사역자’ 인증서를 취득하게 되며, ‘황금기 선교사’로 임명된다. 또한 안식년에 있는 선교사나 목회자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지급된다.

 

황금기 세대 훈련학교로 특화된 지맨대학은 이번 학기에는 특별히 일반대학과 차별화를 갖추고, 선교지나 사역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과목들을 개설했다.

 

교수진으로는 강진현 교수(무극보양뜸), 임수혁 교수(전통한의학), 김정한 교수(선교예배), 김인식 교수(우클렐레), 김인식 교수(기타), 임보희 교수(피아노/황금기합창단/줌선교사합창단), 주일엽 교수(바이올린) 등이 가르치게 된다.

 

 

김정한 박사는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를 하신 분들은 일선에서 물러나면 노인이라는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100세시대인 지금은 은퇴의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술, 경험과 재능, 또한 은사와 신앙을 볼 때 은퇴가 아닌 최고의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는 황금기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세대를 ‘뉴미션세대(New Mission Generation)’이라고 부를 수 있다”며 “황금기 선교사 훈련학교로 특화된 지맨대학은 선교 의식화 작업을 통해 죽음을 초월해 하나님이 부르시기 전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도전을 심어주며, 이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질적 유산을 후대에게 물려주는 사회 환원, 선교재정 환원, 미션 환원을 이루어가는 최고의 대학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소: GMAN Center. 13921 Artesia Blvd, Cerritos, CA 90703

입학상담 및 문의: (714)350-6957 / sonministry@gmail.com 김정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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