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가시화

3차례 회동 통해 조직교회 21당회 확보에 박차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1/08/09 [12:28]

예장합동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가시화

3차례 회동 통해 조직교회 21당회 확보에 박차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1/08/09 [12:28]

 

▲ 대한예장 합동총회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을 위해 로스엔젤레스에서 회동을 주도하고 있는 박광재 목사.  © 크리스찬투데이



대한예장합동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이 가시화되고 있다
.

한국 총회로부터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실무위원으로 위촉받은 박광재 목사(사진)가 지난 71일 미국에 입국, 한달간 머물면서 3차례 회동을 갖은 결과 노회설립 법정 성수요건인 조직교회 21 당회를 확보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차 모임은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2차 모임은 얼반 필그림교회(박용수 목사)에서, 3차는 줌 미팅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처럼 미주중부노회에 가입을 희망하는 교회의 숫자가 안정적으로 늘어날 경우 총회 임원회에서의 실사처리가 무난히 통과될 확률이 높아지고, 궁극적으로는 대한예장 합동총회의 제 163번째 노회로 가입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미주에는 이미 미주서부노회와 미주동부노회가 조직되어 있으므로 미주중부노회가 조직되게 되면 미주에서는 3번째 합동 총회 산하 노회가 되는 셈이다.

미주중부노회 홈페이지는 mijoojoongbu.or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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