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교사에게 인간 희생을 요구하는 아스텍 신들에게 하는 주술 송(Chants) 주문

주성철 목사 | 기사입력 2021/04/03 [13:29]

CA 교사에게 인간 희생을 요구하는 아스텍 신들에게 하는 주술 송(Chants) 주문

주성철 목사 | 입력 : 2021/04/03 [13:29]

Sacramento, CA—태평양 법률협회 공공정책센터는 캘리포니아에서 인종 연구를 의무화하는 의회 법안 AB101에 대한 공식적인 반대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새로 승인한 민족학 모델 커리큘럼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지 많은 부모가 놀랄만한 구호와 관행이 포함되어 있다는 불안한 세부 사항이 나타났습니다.

 

호세 메디나 가주 하원의 AB101은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민족학 연구를 필수조건으로 삼은 것입니다. 이전의 법안은 캘리포니아 교육부에 학교가 사용할 수 있는 인종 연구에 대한 모범 커리큘럼을 개발하도록 명령했었습니다. 만약 이것이 의무화된다면 많은 지역은 그들 자신의 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해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기보다는 주 정부가 만든 것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 정부의 모범 교육 과정은 3월 중순에 주 교육위원회에 의해 승인됐습니다. 이런 일에 토론과 채택하는 것은 마르크스주의와 반유대주의 혐의부터 최근 최종본과의 연관성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삭제해야 한다는 원저자에 이르기까지 논란으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모범 교화과정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인간 희생의 아스텍 신들에게 챈팅(주문 송)를 인도하도록 장려한다는 보고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너무 기이하고 심각했기 때문에, 본 태평양 법률협회 공공 정책 센터는 공식 CDE (California Department Education) 웹사이트에 채택되고 게재된 모델 커리큘럼에 대한 독립적인 검토를 했습니다.

 

태평양 법률협회 공공 정책 센터의 반대 편지에는 퀘잘코틀, 후이츠일로포치들리 등 학생들이 사람을 희생제물로 드리는 아스텍 신을 찬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른바 “연합 주술 송”이 상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태평양 법률협회 공공정책 센터는 교사들이 이러한 의식에 참여하고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독려하는 터무니없는 위헌성에 대하여 설명했습니다.

 

태평양 법률협회 공공정책센터의 회장인 브래드 대쿠스 박사는 “나는 모든 입법자와 모든 캘리포니아 주의원들에게 우리가 AB101에 반대하여 보낸 편지를 읽으라고 촉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그 세부 사항들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이 끔찍한 교육과정을 승인한 가주 공무원들에게 책임이 요구되어만 한다. 이것은 당파적인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고대 인간 희생 신들에 대한 주술 송(chant)가 우리 학교에서 절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모두 동의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태평양 법률협회 공공정책센터의 반대 서한은 민족 연구 커리큘럼 및 제안된 위임 사항에 의해 제기된 헌법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커리큘럼의 다른 많은 측면도 입법자들의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델 커리큘럼은 혁명적이고 신 마르크스주의적 수사로 가득 차 있으며 “역사”라는 영어 단어를 “herstory” 또는 “hxstory”로 대체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주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AB101 주 발의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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