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캘리포니아주 교회 일시 중지의 새로운 규제에 대한 대응책 논의
태평양법률협회 오늘 오후 2시 줌 미팅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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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22: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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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일시 중지에 대한 거대한 물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CA> 캘리포니아주 게빈 뉴섬 주지사가 주 산하에 있는 41개 카운티에 보라색 경고로 격상시키면서 모든 교회들의 대면 예배를 정지시키는 법안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태평양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 대표 브레드 데쿠스 변호사)는 미서부시간 18일 오후 2시 "교회에 대한 새로운 규제의 대응책" 이란 명제를 놓고 "교회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줌을 통한 화상 미팅을 갖는다.

 

태평양법률협회 한인 담당 디렉터 주성철 목사는 "교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오늘 화상미팅은 목회자 연락 프로그램 및 확장. PJI가 조지아 지역에서 결선 선거를 지원하는 방법, 조지아주 결선이 전국의 종교적 자유에 미치는 영향. 41개 카운티를 보라색 단계로 격상한 새로운 캘리포니아 행동 규례를 고려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일. 대통령 선거 결과가 우리의 종교자유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등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참석 희망자는 아래의 '등록 (REGISTER)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 등록을 마치면, 이메일로 화상회의(ZOOM) 주소를 받게 된다. 미팅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 서비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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