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앱 하나로 선교지에서 취미 생활 배운다 - 클래스 101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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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2 [00: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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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약 500 여 개 클래스가 있는 101 클래스 앱.     Photo=Google Play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 선교지 사정도 사회적 거리 두기와 더불어 가능한 접촉하지 않아야 하는 사정은 같은 것으로 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혼자 보내는 시간 또는 개인 활용 시간이 늘어나고 무엇인가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도 높아진다. 하지만 교육 환경이 열악한 선교지에서 취미 생활로 무엇을 배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클래스 101 앱을 만나보자. 클래스 101 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앱 서비스로 이 안에는 무려 500 개가 넘는 온라인 클래스가 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전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하며 개인의 역량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인기를 끄는 디자인, 미술을 비롯해 유튜브 만들기도 이 클래스 앱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코로나19 로 인해 선교지에서 혼자 보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면, 이 앱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앱은 애플 아이폰 및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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