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핸드 메이드 보바 전문점 티 마루(TEA MARU)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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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00: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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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를 대표하는 디저트로 보바티가 있다. 쫀득하고 맛있는 보바에 다양한 음료를 섞어 마시는 보바티. 대만이나 홍콩에 가면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유명하지만, 이제는 남가주를 비롯해 미국 어디서든 맛있는 보바티를 마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중에서도 샌게이브리얼에 자리한 티 마루는 보통 일반 보바티와는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 비법은 핸드 메이드 보바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보바는 식감과 맛이 살아있으며 딸기, 고구마, 망고 등 다양한 맛의 보바를 더할 수 있어 좋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맛있는 보바티 한 잔이 생각난다면 티 마루 보바를 마셔보자. 티 마루는 다운타운LA와 샌게이브리얼, 두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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