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주님세운교회 성전 이전감사예배
“하나님의 눈과 귀와 관심이 항상 머무는 새 성전”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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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1 [14: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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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성전 입당을 위해 헌신한 9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장로들과 함께 축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가 지난 19일 주일 오전 11시 새성전(17910 praire Ave, Torrance)에서 100여명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6월 초 입당예배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미루어 오다가 성전 이전 감사예배로 지난 주일 야외에서 천막을 치고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에 2명씩 앉아 예배를 드렸다.

 

박성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전감사예배는 박 목사가 열왕기상 8장 27절-30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눈이 항상 머무는 곳"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사무엘이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것처럼 오늘 우리들에게 좋은 예배처소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의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하다. 우리 성도들이 시간마다 눈물로 기도한 이 새 성전은 우리 후손들에게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고 이 새 성전은 하나님의 눈과 귀와 관심이 항상 머무는 곳이 될 것입니다.”고 전했다.

 

특별히 이날 성전 이전감사예배에서 신동훈 장로, 이종민 장로, 권오성 장로, 김두일 집사, 최윤진 집사, 오유니 권사, 김용복 장로, 이분자 장로, 김영훈 집사 등이 성전이전를 위해 수고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한편 주님세운교회에서는 오늘부터 '나라 살리기 온라인 일천번제 예배'가 시작되고, 제40회 21일 작정 새벽기도회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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