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흑인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 실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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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0 [07: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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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기간 오는 30일까지, 흑인가정 1가구 1학생 500달러 후원

 


<CA> 미주성시화운동본부(Miju Holy City Movement)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과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사건으로 확산되는 시위와 약탈, 폭력사태 등에 즈음해 LA 제10지구 그레이스유 의원후보의 요청으로 “흑인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흑인 커뮤니티를 세워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섬기고자 하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기대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흑인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은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흑인 가정의 자녀에게 1인당 5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모금기간은 오는 30일(화)까지 하게 된다. 후원은 1자녀 후원 500불 1구좌 또는 기타 액수 자유롭게 가능하며, 수표를 보낼 때는 Pay to order “Holy City”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LA 제10지구의 그레이스유 후보가 후원하며, 후원 대상 기관은 흑인 커뮤니티 지원 선교 단체 “Watts up CDC”이다.

 

주소: 621 S. Virgil Ave. #455.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38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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