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KAPC 세계선교회, 라오스 지역 복음화 위해 선교사 파송
6월 16일 앵커리지 열린문교회서, 김대원 김현주 선교사 라오스 사역지 교육 및 구제 사역 담당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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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0 [02: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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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PC 세계선교회가 앵커리지 열린문교회에서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렸다.   © 크리스찬투데이

 

<AK> KAPC(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이사장 유재일 목사) 세계선교회가 주관하는 선교사 파송 예배가 지난 6월 14일 알라스카주 앵커리지에 자리한 앵커리지 열린문교회에서 있었다. 파송 예배는 김윤곤 선교사가 사회를, 조문휘 목사(KAPC 총회장)가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담당했다. 예배를 통해 KAPC 세계선교회는 김대원, 김현주 선교사를 라오스로 파송했다. 이들은 사역지 무료 영어학원 및 공립 초등학교 방과 후 학습을 도우며 주일학교 및 제자 양육도 담당한다. 또한 급식, 이발 등 구제 활동과 함께 교회 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 

KAPC 세계선교회는 총회 상비부였던 외지선교부의 기능을 넓히고자 지난 2005년 제29회 총회를 통해 세계선교회 정관을 채택하고 동년 7월 10일 이사회를 출범했다. 현재 이사장 유재일 목사를 비롯해 부이사장 이길호 목사, 서기 한세영 목사 등이 이사회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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