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미국에 대 부흥을 허락하여 주소서”
CMF 6월 정기모임 온라인 예배드려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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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0 [22: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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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F가 정기모임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 참석한 김철민 장로와 강순영 목사가 함께 하고 있다.     © cCMF 제공

 

<CA>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지난 6월 6일 오후 5시 CMF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예배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했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6월 정기예배는 CMF 찬양 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384장 ‘나의 갈길 다가도록’ 찬양을 드리고 제프 김 선교사(영국선교사)가 대표 기도한 후 성경말씀으로 신명기 6장 4~9절과 28장 1~2절 말씀을 사회자가 봉독한 후에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은혜로운 설교를 했다.

 

강 목사는 금년이 청교도 미국이주 400주년 기념 해를 맞이하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를 세웠던 청교도, 그들에게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미국에 진 복음의 빛, 사랑의 빚을 갚도록 우리를 이때에 미국 땅에 보내 주셨다고 믿는다. 청교도 미국 이주 400 주년을 맞이해 미국에 빚진 자이자 제 2의 청교도로 부름 받은 우리 한인 기독교인들이 먼저 청교도의 순결하고 성경적인 신앙을 회복하기를 소원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강 목사는 ”교회마다 도시마다 회개와 기도 운동이 일어 나 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미국에 다시 한 번 대 부흥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소원한다."고 강조하는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 채형병 목사(CMF) 인도로 먼저 내 자신의 회개 기도한 후 인종간의 화합과 한국과 미국지도자와 교회지도자와 선교를 위한 회개와 회복을 위한 뜨거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축도로 마쳤다. CMF에서는 선교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모금하여 수여하였고 가을학기에도 모금행사를 계속 할 예정이다. 

 

문의: (562)483-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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