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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회 장애인 축제 연다
뉴욕한인교회협 주최…4월‘장애인의 날’전후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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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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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이 힘을 모아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장애인분과협의회(노기송 목사)는 오는 4월 20일의‘장애인의 날’ 을 전후해서 뉴욕일원에서 사역중인 뉴욕밀알선교단, 국제장애인선교회 등 장애인 사역 단체들과 연대하여 각 교회에 출석하는 장애인들을 한 자리에 초청하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회협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찬양공연과 함께 사랑의 교제를 이루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뉴욕교회협측은“장애인들이 처한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교회와 지역사회에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모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하고, 이번 행사에는 장애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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