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유튜브 구독자 1천 명 없어도, 스마트폰 통해 실시간 온라인 예배 가능
카메라 파이 애플리케이션 이용, 자세한 사용법 소개하는 네이버 카페도 운영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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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9 [08: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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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파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하는 방법 © 크리스찬투데이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예배가 미주 한인교회의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를 더욱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전문 시스템 서비스 제공사인 볼트마이크로는 자사의 라이브 스트리밍용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파이 라이브’를 활용하면 더 손쉽게 온라인 예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스마트 폰을 이용해 유튜브 등으로 라이브 방송을 할 경우 구독자 1천 명이라는 조건이 필요했지만, 카메라 파이를 이용하면 해당 조건 없이 곧바로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유튜브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내보낼 수 있다.

 

볼트마이크로에 따르면 현재 이 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매일 평균 3만여 건 이상 실시간 방송이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이폰 유저는 이 앱을 사용할 수 없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삼성 또는 LG 등)을 가진 경우에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유튜브 계정을 무료로 가입하고, 카메라 파이 앱을 이용하면 이른 시일 내에 온라인 방송이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자막 기능 등을 통해 온라인 헌금을 위한 계좌번호 등을 노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다 자세한 사용법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에 자세한 사용법을 소개하는 가이드 포스팅을 준비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를 열람해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용법 안내 : https://blog.naver.com/vaultmicro/22186225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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