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동부
뉴욕노회 합동 신년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미주한인장로회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Y> 두 교단의 동부 지역 교역자들이 모여 돈독한 교제로 새해를 의미있게 시작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서노회 등 2개노회와 미주한인장로회의 뉴욕∙뉴저지∙동북노회 목회자 40여명이 최근 뉴욕장로교회(이영희 목사)에서 모여 예배와 오찬, 친교등 유쾌한 교제를 나눴다.

김재열 서노회장이 이끈 이날 예배에서 김정국 목사는 ‘전에 지나보지 못한 새 길’이란 메시지에서 앞으로 갈 길은 ▶약속성취의 길 ▶새 역사 창조의 길 그러기 위해선 ▶언약궤를 메고 참고 걸어야 할 길이라며 여호수아처럼 담대히 전진할 것을 촉구했다.
오찬과 동시 진행된 친교행사는 국남주 목사의 인도아래 진행됐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