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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배 중단 “할 수 없다” 60.1% “할 수 있다” 38.3%
본지에서 설문조사…총313명 참여
피터 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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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09: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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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투데이 <공예배 중단> 설문조사     © 크리스찬투데이

 

<CA> 중국 우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전대미문의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다. 크리스천들은 신앙의 마지막 보루인 예배를 드리기 위한 모임조차도 어쩔 수 없이 교회에서 갖지 못하는 상황까지 온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믿음의 성도들은 교회와 자신의 신앙을 지키면서도 개인과 타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듯하다. 

 

이에 본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공예배를 중단할 수 없다”와 “위급한 상황에서는 공예배를 중단할 수 있다”를 놓고 지난달 29일부터 3월 19일까지 20일 동안 본지 뉴스레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톡 기독교 단체방 등 온라인 커뮤니티 매체를 통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설문을 실시해 총313명이 참여했다.

 

설문결과 공예배 중단 “할 수 없다”가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188명(60.1%)이 응답했으며, “할 수 있다”에는 약 40%에 가까운 120명(38.3%)이 응답했다. 6명이 “모르겠다”고 응답한 1.9%를 제외하더라도 거의 6:4의 비율로 공예배를 중단 “할 수 없다”가 다수를 차지했다<도표>. 

 

특별히 이번 설문은 어느 쪽이 “옳다” “그르다”를 가리기 위함이 아닌 것으로, 응답자의 선택 이유를 설명하는 항을 추가했는데, 여기에는 자그마치 참여자의 절반이 넘는 161명이 직접 의견을 남겨 주었다.

 

남긴 오피니언의 대부분은 응답자들의 교회와 예배에 대한 애착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공예배를 교회에 모여서 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들이 하나같이 묻어 있다. 그 중 몇몇의 의견을 아래의 지면에 함께 나눈다(지면 관계상 다 싣지 못하는 내용은 본지 인터넷 신문을 통해 볼 수 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국가나 세계정세 등 무슨 일이 있으면 공예배 문 닫는 문화가 형성될까 걱정 되네요.”

 

“국민의 안위를 헤칠 때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염려스러운 것은 젊은 세대가 공예배를 쉬는 것을 예사롭게 생각할까 두렵습니다.”

 

“구약에서도 문둥병자를 성 밖에 내놓고 하나님께 예배했으며 문제 발생 중에도 예배를 중단한 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순간이었으니까요. 신약에서도 위협 속에서도 120명의 성도가 다락방에서 예배할 때 성령의 강림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면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무엘상 7장에서도 블레셋의 공격 앞에서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을 때 승리함이 있었습니다. 성경적 근거에 따라 공예배를 폐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것은 어디이든 가능하다 교회에 가서 주일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당연히 마땅하지만 국가적인 위기가운데 협력하고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진정으로 예배하고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또 헌금 하는 등 더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코로나19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우리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기도의 자리로 나가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계속해서 확진자가 나오고 생명을 잃는 사람의 수가 더해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백신 하나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인간의 무능함과 연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 생명의 주관자되신 하나님만이 이 상황에서 우리를 건져 주실 수가 있다. 내가 나를 지킬 수 없다. 위급하고 위험한 상황이기에 더 예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신사참배 같은 악이 아니라면 비상시에는 국가가 하는 일에 교회가 솔선수범하여 협조하되, 교회는 흩어진 교회로서의 사적 예배를 발휘하여 결국은 공적예배의 소중함을 성도가 다같이  느끼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위기 하에서 우리는 종전의 예배 형식이 아닌 회개하는 방식으로 예배 행위를 바꾸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의 말씀을 적용해볼 필요가 있다. 교회 당회에서 미리 예배중단을 결정 및 선포할 것이 아니라, 참석여부는 각자에게 맡기되, 교회 지도자(최후에는 담임 목사 혼자라도)는 공예배를 지키는 것이 바른 자세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참석여부로 다른 성도를 정죄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죄를 짓는 것이니 극히 삼가야 하며, 참석에 따른 결과(병의 옮김)에 대해서는 각자가 책임을 지는 믿음이 필요하다.”

 

“국가의 재난을 만났을수록 더욱 모여 합심하여 회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염병을 물리쳐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예배는 예배자가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정성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극치의 시간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위급상황에서 공예배의 일시 중단은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 상황에서 공예배 중단 자체는 예배의 중단으로 볼 수 없으며,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이라도 예배자의 심장이 하나님께 향하여 있는 한 하나님은 개인 혹은 소그룹 예배를 동일하게 흠향하실 것이다. 공예배의 중단은 예배의 중단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더 기도하고 더 예배에 힘써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 그리고 온라인의 예배가 실시간 가능해서 천만다행이다. 비록 없다하더라도 성경 말씀과 기도는 성숙한 신앙인과 예배자의 무기이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모이기에 힘쓰라.”

 

“전염되는 괴질일 경우, 예수님도 문둥병자를 고친 후 재사장에 보이라고 하셨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어떤 이유가 결정할 수 없다. 교회에서 예배를 순교를 각오하고 산제물로 드려야 맞다. 믿음이 무엇인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이렇게 양보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교회 탄압을 정부에서 이행할 것이다.”

 

“우한폐렴과 같이 전염속도가 빠르고 병의 진행이 빠른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요즘,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결코 하나님께 믿음 없는 행위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고 계시지, 결코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려야만 참예배라고 여기실 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우리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잊지말고 지혜롭게 건강을 잘 관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을 위해서 내게 맡겨진 일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고 우주만물 하나님이 운영해 가신다. 어려운 일이 올수록 회개하면서 예배드릴 때 어떤 문제든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때 제일 빠르다.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안 된다. 어려울수록 하나님 의지하면서 해결해야 한다. 전쟁과 기근과 역병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예배는 형식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한 예수님의 행적 예.”

 

“예배 중단은 기독교 탄압의 시작이다”

 

“피아가 죽어가는 위급한 전쟁 중에도 그냥 앉아서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비둘기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교회의 뜻과 예배당을 확실하게 분별하고 이해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정말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교회공동체는 마땅히 공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어떤 방법으로든 공예배는 중단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교회는 전염병으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해야할 책임이 있으며, 정부의 지침을 따르지 않고 공예배를 강행하다, 혹 교회 내에서 확진자자 발생하게 되었을시에는, 사회에 커다란 해악을 끼치게 될 뿐만 아니라, 사회로부터 집단적 이기주의로 지탄을 받게 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46:1, 교회는 하나님을 찾는 곳입니다. 피난처가 되시고 힘이 되시고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 당연합니다. 발생한 곳을 향해 불평하지 말고 위로와 간구로 나가며 신앙의 상승을 위해 교회를 찾아야 하고, 예배해야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전시에도 예배를 드렸던 우리 한국교회이지만 감염병과 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가정에서 드리는 것을 전제로 공예배를 중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는 지면 신문에 미쳐 다 싣지 못한 내용들입니다.

 

“예배는 처해있는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하나님은 어디나 계시기에.”

 

“집에서 가정 예배 로 대체 할 수 있다”

 

“중국의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는 밀폐된 공간에서 하루 종일 함께 있는 학교, 직장, 대중교통, 영화관, 마켓 등이 훨씬 더 전염이 잘되는 위험한 장소입니다. 모든 공공기관이 여전히 문을 열고 있는데도, 유일하게 교회의 예배를 자진해서 먼저 파쇄하고, 인터넷 동영상 예배로 대체하고 있는 대형 교회들의 결정에 앞으로 닥쳐올 참담한 교회와 국가에 임할 재앙과 심판이 심히 우려됩니다. 

먼저 교회의 예배가 왜???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표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지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인 분별력이 절실히 필요할 때 입니다.

이 파렴치한 재앙정부는 신천지의 세월호를 이용하여 사건을 계획 조작하여 사악한 공산정권을 창출하였습니다. 이제는 신천지의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를 이용하여 교회탄압과 공산정권의 장기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파렴치한 재앙정부를 하나님께 고발하며 전심으로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려 도움을 구하며 나아갈 때 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거짓과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감히 누가 우리를 대적하여  이기게 하시겠습니까!(롬 8:31-32). 우리가 함께 모여 전심으로 회개하는 기도와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싸워주실 것입니다.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기도와 예배가 중단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하고 헌신된 순교자의 마음과 자세로 예배하며 나아갈 때, 대한민국의 교회와 국가를 새롭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어떠한 재앙과 염병도 백성들이 그 악한 행위를 떠나서 겸비하게 회개하고 돌아 올 때, 전심으로 회개기도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갈 때, 그 염병도 그 백성 가운데서 넘어가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역대하 7:13-16을 붙들고 기도할 때 입니다.

지금은 더욱 더 교회에 모여서 쉬지 않고 기도하며, 진정으로 예배에 전심전력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 갈 때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굳세 믿고 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가는 영적 대각성운동이 불같이 일어 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온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서 회개기도와 예배로 나아 갈 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대한민국의 교회를 다시 세워 주시고, 대한민국의 정부를 다시 세워 주실 것입니다.

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온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교회에 모여서 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려 도움을 구하며 나아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파렴치한 공산정권과 아합왕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는 교회는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의 길로 성도들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알선지자와 거짓선지자들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심판을 절대로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 예배는 마땅히 드려져야한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어떤 이유가 결정할 수 없다”

 

“우리는 예배에 성공해야하기 때문이다”

 

“전쟁 중에도 예배는 드렸습니다. 우리는 사단의 전락에 속으면 안 됩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왜 계속 모이냐”

 

“주일성수를 지켜라. 하나님이 법이다. 명령이다.”

 

“개인적으로 가고  안 가고는 선택 할 수는  있으나 공예배는 중단할 수 없다”

 

“세상 권세에 굴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폐럼까지 막아 주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출12장 10재앙 지켜 주셨듯이..”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이번 사태는 공예배의 중단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주일예배를 중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을까 생각할 때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공예배를 중단하는 것은 반대이다”

 

“교회문 닫는 건 앞으로 더 나아가 합리적인 이유나 민심을 등에 업고 교회 핍박의 계기가 되기 때문, 예배는 형식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 안식일에 병자을 치유한 예수님의 행적 예”

 

4계명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출20:8; 히10:25)”

 

“예배가 최우선이다. 그날이 가까이 올수록 더욱더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모여서 예배드리고 회개 기도하여 대한민국을 살려달라고 엎드려야한다. 코로나 확진자는 개인이 위성으로 예배하면 되겠다. 그러나 공예배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예배를 못 드리면 지하철 공무원 학교 유치원등 모두 닫아야 한다 일주일에 헌 번 한 시간 모이는 것을 갖고 이야기를 하는데 말이 안 되는 소리이다. 종교 탄압이다. 그리고 우한폐렴을 일부러 중국 문 열어서 들여와 자국민 죽이는 정부는 제거해야 한다.”

 

“인터넷 유튜브로 대체 가능한 시대가 됐다”

 

“신앙의 자유!! 절대 예배중지는 안된다!!!”

 

“예배는 생명입니다”

 

“코로나 감염 위험이 높은 대중이 모이는 장소는 수없이 많다. 그중에 하나인 교회예배도 철저한 예방을 통해서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무조건 예배를 중단하라고 공권력이 할 수 없고 최소한 교회집회는 자율적으로 드려져야한다. 온오프라인 병행해서라도 예배는 지속되어야한다”

 

“교회공동체는 마땅히 공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어떤 방법으로든 공예배는 중단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이기를 폐하는 자들의 어떤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셨다. 예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목적의 의미다. 세상 다른 돈을 벌기 위한 곳에서도 영화관이나, 노래방 등에서도 문을 안 닫은 곳이 많은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내영혼이 사는 교회는 왜 문닫는 곳이 많단 말인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성도가 많은 서울의 연세중앙교회(내가 다니는 교회 아님)에서도 방역, 체온체크, 부장시스템, 기존성도만 들어오기, 여러가지 조건과 절차 걸쳐서 결코 주일예배를 새벽예배부터 4부예배 다 드렸는데 다른 교회들도 방역과 여러가지 조건과 절차를 잘 세워 기존성도만 예배드리게 한다면 안전할 것이다. 그리고 이럴 때 일수록 모여서 애절하게 기도해야한다. 전염병은 하나님께서 내리셨으니까 하나님께 고쳐달라고 해야지 오히려 흩어져 있으면 신앙생활이 흐지부지 해질 수 있다.”

 

“실내예배 못 드리면 야외예배를 드리면 된다.”

 

“왜 교회를 못 가게 합니까. 다른 곳 사람 많이 모여도 제지하지 않고, 교회를 지목하는 것 타당하지 않습니다. 절대반대입니다. 교회는 일주일에 1번 모이는 곳이고 딴 장소는 매일모여도 제지하지 안하고 뭐합니까. 반대입니다.”

 

“사실 무엇이 진짜 답인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은 믿음의 분량이 공예배는 가야한다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예배를 못 드리게 하면 목숨 걸고 드려야 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가 전염성이 높기에 확산을 조속히 막기 위한 조치로 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온라인예배를 드리게됨. 이번기회에 환란을 대비한 가정예배 훈련기회로 삼았음”

 

“예배는 하나님과 만나는 중요한 통로이다 무슨 다른 일이 이것보다 중요한가?”

 

“여태껏 예배를 통해 하나님 말씀 하신다고 그렇게 목사님들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이럴수록 더욱 모예 예배드리고 기도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서로가 협력하여야합니다”

 

“이번 상황에서는 믿음과 지혜의 분량 따라 각 교회가 결정”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공식예배 주.수.금 예배드린다. 진짜 위한 곳은 갇혀있는 다른 공간이 더 위험하지요. 이것이 기독교 탄압인가요.”

 

“마스크 끼고 예배하면 됩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어야 하기 때문에 믿는 성도의 최우선 순위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다”

 

“치료의 주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므로.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자녀의 본분이며 예배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이 일에 어떠한 이유도 중단할 수 없다.”

 

“하나님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성경을 연구하신 분들이 정당성을 찾아주시길 기다립니다.”

 

“성경관에서 공예배는 진행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아서”

 

“전쟁도 하나님께 달려 있고, 전염병도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다면 중단할 것이 아니라 더 열심히 나와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우한 폐렴을 소멸시켜 달라고 기도해야지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야하기에, 또한 치료의 광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위급한 상황에 더 기도가 필요하니까”

 

“상황에 따라 예배를 중단할 수 있다면, 우리의 믿음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믿음일 수밖에 없으며, 그 믿음이 생각하는 하나님은 어떤 존재일까요?”

 

“하나님께 드리는 공적 예배는 어떠한 경우에도 중단할 수 없다. """위급한 상황""을 질문한 질문의 의미가 나치나 이슬람들이 쳐들어와 크리스천들을 죽이기 위한 것이라면 각처소에서 가정예배가 드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큰 예배당에 다 모이는 모임은 중단되어도 예배는 중단되면 안 된다고 믿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위급한 상황""으로 생각하는지 안하는지는 사람들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위 질문들을 아래처럼 바꾼다면 제 의견을 더 잘 제시 할듯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으로 공예배를 중단할 수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으로 공예배를 중단할 수 있다""  

""상황에 따른 만일 위처럼 질문이 됐다면, 저는 ""중단할 수 없다""에 투표합니다. 

이유는,  교회예배는 늘 열려져 있어야 하며 성도들을 교육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각 성도들이 감기기운이(코로나와 감기 현상이 비슷하다기에) 있으면 각자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이 있는 분들(면역성이 낮은)이 좀 더 걸리기 쉽다고 나왔으니까 그런 분들 집에서 예배드리고, 그 외는 교회 예배는 열려 있어야 건강한 사람들은 오고 아이들도 와서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훈련도 될듯해서요. 모든 상황을 상대적인 이슈들과 비교하지 않고 한쪽으로만 몰고 가는 언론들의 소음으로 교회예배까지 중단하게 되면 교회가 사회 속에서 그나마 빛의 역할을 가지고 있는 그 상징성이 사회에, 다음세대에 너무 크게 미칠 것 같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야함”

 

“예배는 하나님과 나의 최초이며 마지막 믿음의 표시이다.”

 

“예배는 계속 드려야합니다! 단, 지혜가 필요합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공예배 포기는 교회를 위한 것이다.”

 

“중단이 아니라 모임장소를 바꾸는 것이다. 온라인, 소그룹 등”

 

“생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므로, 애굽에 재앙 때에도 이스라엘 백성은 종기재앙을 면했다. 믿음으로 이겨야 한다”

 

“예배를 같이 드리는거는 너무나도 좋고 하나의 축복이지만, 몇 백명이 모인 곳에서 한명이라고 감염이 되있다면 몇 십, 그리고 그 후로 몇 백명이 감염이 될수 있다. 청년이라면 면력역이 강해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어린이/어르신들은 바이러스에 걸린다면 정말 어찌될 줄 모르는 일이라,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가는게 너무 조심스러운게 사실이다. 같이 찬양하고 나누는 것이 그리울 수도 있지만 이때는 조심하는게 맞는 것인 것 같다.”

 

“online으로 하면 되요. 우리의 신앙생활이 중요하나 타인의 건강도 중요하다. 전염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야 한다. 요 4:21~23 나의 생명보다 타인과 사회를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의 유익을 잠시 내려놓는 것이 하나님의 뜻. 예배의 목적이 교회에서 찬양하고 설교 듣는데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배는 삶이어야 하고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주일예배가 또 하나의 율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예배의 단위를 세분화시켜 적은 숫자로 모이면 얼마든지 예배할 수 있다...”

 

“예배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예배로 드려져야 한다. 조심하면서 예배는 드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전쟁 중에도 교회를 갔다고 하는데, 지금 못 가라는 이유는 없는거 같다”

 

“성경의 사례로 보아 역병이 돌 때에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당분간 가족끼리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봅니다.

 

“주께서 안식일도 사람을 위해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나? 사람의 생명을 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중단해야 마땅하다. 하나님도 그것을 죄라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예배의 가장 중요한 핵심적 가치는 우리의 삶 자체입니다. 비상시에는 모여서 문제를 키우기 보다는 성도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우로나 좌로나 치우침 없이 적응력을 기르는 자세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짊문에 문제가 있음. 공예배라는 의미??? 위급상황도 맞지 않음. 피해를 주더라도 한자리에 모여 예배해야 하는가?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따로 예배하여야 하는가?로 질문해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 레위기에서 음식. 손 씻음 등등도 전염병을 염두에 둔 것임.. 내가 희생을 각오하고 모이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모이는 것은 다른 것임”

 

“예배 자체의 중요성보다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자의 마음이 중요하다. 위급할 땐 그럴 수 있다”

 

“목사님들은 헌금 때문에 주일예배를 고집 하시지만 특수한 상황(코로나 바이러스)에는 드리지 말아야 된다. 만약 예배 드리다가 신천지처럼 전염되면 대한민국이 완전히 망가지는 것 아닙니까? 코로나 때문에 한 달 동안 예배 못 드린다고 해서 신앙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목사님들이 잘못 가르친 결과일 것이다.”

 

“소독하고 조심은 하지만 위급한 상황이기에 더욱 공예배를 드리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합니다. 위급하다고, 위험하다고, 타협하다가는 죄의 유혹으로 마음이 더욱 강팍해집니다. 나의 개인적인 일 가정의 일은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공예배는 멈춰야한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엘리야가 공개적으로 담대하게 아합과 바알 선지자들과 대면하면서 하나님의 일 즉 예배를 드렸던 것처럼 우리도 공예배는 드리면서 동시에 사회나 국가에 헌신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아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시고 자녀들을 완벽하게 인도해주시는 살아 역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1. 정부의 요구가 합당하지 않을지라도 성도는 참아야 되는데, 공예배로 전염이 되어 생명의 위협이 된다면 협조해야 하고 2. 참 예배자는 평시에 자기 몸을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므로 이런 경우에는 중단할 수 있다.”

 

“예배는 꼭 드려야 한다고 생각함 다만 의료진 정치인들의 의견 역시도 중요한 다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노력들 상호존중 그래서 예배 참석 숫자를 제한하고 국가행정적인 가이드 라인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그러나 예배 횟수를 늘려서라도 하나님 앞에 회개와 경배를 멈추지 않는 것이 영적인 백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웹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면 작은 교회와 기술적 지원이 되지 않는 교회들의 영성 생활 쉽지 않음. 동시에 성도들의 특성과 하나님 사랑의 표현은 몸으로 함께하는 공동체성이 중요한 특성이기 때문임. 무엇보다 회개와 말씀묵상 요동치 않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각자의 일하는 자리와 가정 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사랑과 음식 물 휴지도 나눌 수 있으면 나누어 주는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삶의 예배도 드려야 할 것임”

 

“상황을 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님께로 부터 주어지는 지혜다. 하나님의 지혜와 도우심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도록 한다. 교회는 주님의 제자들의 공동체다. 공예배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다.”

 

“크리스챤이란 세상의 어떠한 환경에 굴복하거나 휩쓸리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 아무 이유 없이, 오직 가능성만을 가지고,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모두 취소할 수는 없다. 교회는 소독 및 방욕을 철저히 하고, 교인들은 지금까지 여러 경로를 통하여 어떤 증상이 있는지, 어딜 다녀온 사람이 강성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자기가 그 대상자라면, 스스로 집에서 자가격리되는 지혜를 발휘하여야 한다. 예배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집단으로 취소되어서는 안된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개교회가 상황을 알아서 판단할 일이지, 교단적로 하느니 마느니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개교회가 문을 닫을 만한 상황에 있다면 알아서 닫는지 해야지, 아무 일도 없는 교회를 일방적으로 닫아라 말라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Hello,

Regarding the recent concerns over the virus, as of now we have no plans to cancel services. However, we will have extra precautions in place. We are being diligent to limit the spread of sickness by continuing to provide hand sanitizer stations around campus along with the continual and extra wiping down of all common areas.

 For those experiencing cold and flu like symptoms we encourage you to stay home and enjoy our live streaming of the morning service.

 We serve a loving, sovereign and powerful God and will continue to trust Him. Isaiah 41 reminds us to not have a spirit of fear because the Lord is with us and He will uphold us with the power of His hand. The Lord will see us through this time as we keep our eyes focused on Him.

 Please continue to be in prayer for the leaders of our church as we seek wisdom and discernment with decisions that will need to be made in the weeks ahead.

 We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keep you updated with any changes going forward.”

 

“질문이 좀 부족해요. 위급한 상황에서는 중단은 아니지만, 온라인 예배나 가정예배로 대체할수 있다. 예배와 신앙이 권력이나 외부에 의하여 불가항력적으로 제지 받는 외에는 드려야 한다. 교회핍박이나 비슷한 이유에서는 예배를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전염성 있는 이유이면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일예배는 공적예배이고 공공성 예배이며, 장소성의 예배이므로 주일성수 신앙과 배치되기 때문이다. 설문이 어떤 의도를 갖고하는 것 같다. 강제적인 예배를 중단할 수는 없다.”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개인은 참석하지 않을 수 있으나 즉 코로나 사태로 감염 위험군에 속하는 분들이나 우려가 있는 자들은 예배 참여를 삼가하는 것이 좋겠으나 공예배 자체를 취소하는 것은 교회의 존재 이유를 부인하는 것. 1명이 오더라도 예배는 드려야 함.”

 

“Our lord Jesus Christ giving us free from the rule and regulation made by the peoples. That,s what I don,t worrying about that.” David Kim 

 

“우리가 공예배를 폐지하거나 말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런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하신 것을 왜 모르나? 교회에 모이는 것이 신앙이 아니다. 전쟁, 엄청난 핍박(그러면 지하교회로), 이번 같은 역병 상황,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자. 예배를 드리면, 믿으면 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지켜주시리라고, 네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보호하시리라고...? 안식일을 위하여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다. 공예배가 바람직하다는 건 절대적으로 맞지만 부득이한 경우 온라인으로 예배드릴 수도 있고 가정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수도 있다.”

 

“직장 다니는 거나,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예배는 기본입니다, 앞으로 더 심한 일이 생길 텐데 정부에서 닫으라면 닫아야 하는가?  그 문제는 개 교회에서 결정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에게 특별히 지혜를 주셨기 때문에 세상의 어떠한 경우에 라도 지혜롭게 판단, 또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결정하는 것이 교회의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교회의 교회됨을 바르게 하기 위해 공예배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 설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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