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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목회자를 미션트립 보내야하는 10가지 이유
피터 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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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1 [01: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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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대지상명령에 대한 목회자의 의지 없이는교회가 선교비전을 제대로 제시할수 없다.   


빌리그래함 선교학교 학장 척 로리스(Chuck Lawless)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모든 교회가 목회자를 미션트립 보내야 하는 10가지 이유(10 REASONS EVERY CHURCH SHOULD SEND THEIR PASTOR ON A MISSION TRIP)”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그는 모든 교회에서 배우자를 포함한 목회자 부부를 사역기간 동안 적어도 한 번은 선교여행을 보내야하는 이유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선교 의지없는 목회자의 교회는 선교 못해

 

1. 마태복음 28장 18-20절의 대지상명령은 모든 교회들에 해당되는 것이며, 현역 목회자들은 교회의 방침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대지상명령의 강력한 의지를 세운 목회자 없이는 선교의 사명을 수행하는 교회를 찾지 못했다. 단기선교 여행이라도 목회자를 해외로 보내면 교회가 세상을 향한 선교에 마음을 열 것이다.

 

선교사 파송을 더 주도 할 것

 

2. 교회는 선교사를 임명하고 보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교회는 그것을 사명으로 받아들이는 목회자들에 의해 주도된다. 그들은 기꺼이 그들이 선택한 선교지에 선교사를 보낼 것이다.

 

미션트립 비용보다 더 큰 이익 알 것

 

3. 많은 목회자들은 교회가 비용을 충당하는데 소극적이라면 선교지에 가려고 마음먹기 힘들다. 물론 그들은 스스로 기금을 모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명한 교인들은 기꺼이 목회자에게 이 투자를 할 것이다. 지출에 비해 교회에 가져오는 이익이 클 것을 알기 때문이다.

 

선교현장서의 체험과 역사는 귀중

 

4. 목회자들은 선교현장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들이 미주지역 내에서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눈으로 열방과 민족들을 볼 때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종종 어떠한 역사가 일어난다. 목회자가 다 똑같이 돌아오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현지 성도와 교회 리더들의 필요 인지

 

5. 선교지의 국가들은 목회자들이 제공하는 훈련을 필요로 한다. 세계에는 아직도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성경적이며 실질적인 훈련을 갈망하는 성도와 교회 지도자들이 많이 있다. 당신의 목회자는 그 훈련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신도들에게도 본이 된다

 

6. 목회자들은 선교여행을 함으로써 믿음과 용기의 본을 보이게 된다.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선교는 세상을 이길 수 없다. 이 점에 있어서 목회자들의 선교여행은 성도들에게 모범을 보일 것이다. 이것은 평신도들이 준비하고 단기 및 장기적으로 기꺼이 선교지에 갈 의지가 생기도록 한다.

 

더 큰 관점 갖고 선교비전 심게 된다

 

7. 그들은 더 큰 세계적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는 북미보다 훨씬 더 크다. 매주일 마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고 적용해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어야 한다.

 

문화적으로 타국 사람들과 유대강화

 

8. 그들이 선교지에서 돌아올 땐 문화적으로도 더 복음주의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북미에 살고 있다. 당신의 목회자를 다른 나라에 선교여행을 보내면 지역 사회에 사는 그 나라 사람들과의 유대를 이끌어 내기 쉽다.

 

선교사들 위한 기도 강화될 것

 

9. 교회는 선교사들을 위해 더 기도 할 것이다. 이것이 교회 지도자들이 최전선에서 그리스도의 일꾼들과 시간을 보낼 때 일어나는 일이다.

 

단기선교여행 통해 전임 선교사로 부름받기도

 

10. 주님은 목회자를 전임 선교사가 되도록 부르신다. 나는 그들의 목회자가 선교사로 부름받기를 희망하는 교회들이 많이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주님의 대지상명령을 수행하고자 하는 교회들은 이 가능성에 오픈되어 있다. 종종 목회자의 소명은 단기선교 여행으로 시작되며, 교회 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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