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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민간교회 내달‘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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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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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동강 유역에 들어설 평양 제일교회(가칭) 건축이 2월에 시작될 전망이다.

예장통합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위원장:김구룡 장로)는 1월 8일“교회건립과 병행 추진되는 제2온실 건립이 늦어도 다음달 초 완공될 예정”이라며“온실이 완공되면 당초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합의한 대로 교회당 건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 양측의 합의서에 따르면, 예장통합은 평양 청류동 동평양대극장 옆 부지 200평에 짓는 교회 건축비 지원과 인근에 400평 규모의 작물 재배 온실도 건립해 기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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