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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성‘하나된 성결’ 본격적인 행보 시작
합동연구위 첫 모임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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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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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이용규목사)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김재송 목사)가‘하나된 성결교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양교단 대표 10명씩으로 구성된 합동연구위원회는 1월 12일 서울 대치동 성결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6인 소위원회를 구성, 구체적인 일정과 목적문 등을 담은 계획서를 마련
키로 했다.

합동연구위원회는 기성측 이용규 강선영 김원태 김운태 이병돈 최희범 류용성 신명범 목사와 유재수 손재연 장로, 예성측 김재송 위광필 엄호섭 차명근 이영훈 고용복 강의구
이태공 목사와 한인석 유광현 장로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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