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한인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2020년 신년하례회
“말씀이 내 삶이 되게 하라!”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1/16 [09:3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합동 총회가 신년하례회를 갖고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한인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원성택 목사)가 2020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지난 12일(주일) 오후 5시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인근 굳타임스교회(조성 목사)에서 열린 합동총회 신년하례회는 1부 만찬, 2부 예배, 3부 친교 순으로 진행됐다.

 

서기 조유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증경총회장 이시영 목사가 기도하고, 원성택 목사가 ‘말씀이 내 삶이 되게 하라(창 1:1-5)’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양승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원성택 목사는 설교에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덧입는 한 해가 되자. 작금의 한국과 미국을 바라볼 때 영적으로 어두워져 암울한 가운데 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있는 바르지 못한 것들을 바로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총회와 총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되자”고 선포했다.

 

친교로 이어진 3부에서는 회계 김흥철 목사의 진행으로 척사대회와 선물 증정 등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졌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