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새해 인사 드립니다.
주성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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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6 [02: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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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각 가정에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2019년도는 개인적으로나 교계적으로 매우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특히 본 태평양 법률협회의 소송이 지난 22년을 대조해 볼 때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본 협회 변호사들께서 노심초사하면서 또한 주님께 기도하면서 한 소송 한 소송 해결해 나갔습니다. 

 

감사했던 것은 저희 협회에 새롭게 3명의 변호사께서 합류하셨습니다. 더욱 감사했던 것은 콜로라도 주 소재 변호사는 한국인 변호사입니다. 날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지만, 2020년을 시작하면서 각가지 중요한 소송을 맡았는데,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고, 또한 재정적 후원도 간절히 바라는 바 입니다. 십시일반으로 조금마한 금액이라고 기도하시면서 협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가주의 어느 한 교회는 교인 수거 70-80여명 되는데, 우리 협회의 도움을 받은 교회로서 교인 전체가 한달에 5불씩 모아 협회를 돕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요. 우리에게는 큰 재벌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헌금을 하시는 분도 별로 없습니다. 그저 우리 협회 사역을 믿고 돕는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으로 법정비용과 기타 비용들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후원 요청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말며 남을 해하려 하여 심중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스가랴 9:8~10)

 

Pacific Justice Institute

Atten: Korean Outreach Program

P.O.Box 276600

Sacramento, CA. 95827

* Contributions are tax deduc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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