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레저
새벽사람 전성기
“새로운 부흥을 알리는 신호탄”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새벽을 경험하는 사람들만이 보고 누리는 특별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남들이 잠든 시각 어둠을 가르고 새벽을 사는 사람들이 누린 특별한 이야기 <새벽사람 전성기, 규장문화사발행>는 2003년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강남에서 새벽마다 일어난 40일간의 생생한 기록이다.

서울의 중심 강남 한복판이 향락으로 지쳐갈 무렵 그 도심의 새벽을 깨우며 일어난 뜨거운 새벽기도운동은 새로운 부흥운동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였다. 사랑의 교회에 새로부임한 오정현 목사의 주도로 시작된 새벽기도운동에는 연일 5000~8000명 이상이 모이는 기적을 이루었다. 세속도시와 영적각성 운동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뜨겁게 일어난 새
벽기도운동은 잠들어 가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영성운동의 불을 지피고 있다.

기적을 이룬 40일간 오목사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메시지와 그 현장을 체험한 이들의 고백들은 새벽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들을 보여준다. 새벽마다 오 목사가 준비한 설교들을 모은 이책에서는‘새벽불길’‘새벽축복’‘새벽대첩’등 5부에 걸쳐 18장의 설교문과 새벽신앙불멸의 법칙 18가지 항목을 성도들의 간증문과 함께 담았다.

조이기독교백화점 제공 / 오정현 지음 / 규장문화사 발행∙207쪽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