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아이디와 패스워드 안전관리 도우미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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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06: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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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세이프 앱

 

▲ 비밀번호 관리 앱 원 세이프(one safe) 사진=google play .     © 크리스찬투데이

 

인터넷 시대를 살기 위해선 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요즘은 보통 이메일을 아이디로 대체하는 경

우가 많기 때문에 하나의 아이디로 통일을 한다고 해도 비밀번호는 하나로 만들기가 꺼림칙하다. 이 때문에 각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게 되면 최소 10개 이상의 비밀번호를 관리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특히 해외 선교 활동의 경우 선교지 웹사이트에서부터 이메일, 다양한 기관 접속을 위해 정말 많은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하나하나 손으로 적어 수첩에 기입하는 경우도 있고 컴퓨터 파일로 저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스마트폰에서 갑자기 사이트 접속이나 이메일 확인을 위해 정보가 필요할 때 외부에 있거나 수첩이 없다

면 곤란하다.

 

이런 경우를 대비한 앱이 있어 눈길을 끈다.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앱이 있지만, 그 중 ‘원 세이프’이용의 편리성과 보안, 신뢰성 등을 따져볼 때 권장할만한 기능을 담고 있다.

 

앱을 다운받고 실행시키면 네 가지 암호 유형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핀 번호 또는 패턴 등으로 앱 암호를 정한다. 앱 안으로 들어가면 은행, 개인, 주소 및 웹 등 필요한 항목을 골라 아이디와 암호 등을 넣으면 된다. 이 같은 앱은 보안이나 해킹 등에 대한 위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자 리뷰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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