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신년 성경통독집회
1월 1일 12시간 동안 전개
피터 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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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00: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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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성경통독선교회가 주관하는 성경통독 집회 모습

 

<VA> 미주성경통독선교회(대표 김양일 목사)가 2020년 새해 첫날을 맞아 1월 1일 하나님의말씀교회(9800 Old Keene Mill Road Burke, VA 22015)에서 ‘신년 성경통독 집회’를 개최한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을 완독하게 되는 이번 성경통독 집회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 동안에 걸쳐 진행한다.

 

김 목사는 “말씀을 배우고 받고 듣고 행하는 자가 복되다고 말씀하셨다. 새해 첫 날 첫 시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열어 2020년 새해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며, “이 집회의 특징은 참가자들이 성경을 눈으로 귀로 입으로 합독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 구절이 마음에 새겨져 언제 어디서나 능력의 말씀을 떠올리게 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경통독의 기쁨과 성취감을 얻게 되는 집회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권유했다.

 

문의 (703)597-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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