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내 첫 크리스천 귀농단지 ‘프로미스랜드’
해외한인도 환영...7500세대 경제적 귀농단지와 주택, 문화시설등 갖춰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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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0 [08: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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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여주에 여의도 면적의 3배에 달하는 규모의 땅에 귀농단지와 다양한 주택들, 학교와 병원 그리고 문화시설등을 갖춘 대규모 귀농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특히 한국내 첫 크리스천 귀농단지라는 특성을 갖춘 이 프로젝트는 해외한인들에게도 기회가 제공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이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국내 첫 크리스천 귀농단지가 여주에 조성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요즘 더 이상 도시에서 생활할 수 없는 대다수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것 중의 하나가 귀농이다 그러나 귀농의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평생 일한 댓가로 손에 쥔 마지막 퇴직금마저 날려 버릴지도 모른다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게다가 어렵게 귀농을 결정했다 하더라도 어떤 작물을 심어야 하는지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지 판로는 또 어떻게 확보해서 수익을 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고 모든 것을 스스로 혼자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냉혹한 현실과 주변의 허다한 실패 사례들을 볼 때마다 두려움은 더 커지기만 하고 게다가 귀농지의 생활 여건이 그동안 생활해 왔던 도시에 비해 취약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가족 전체의 동의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도 큰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그동안 나날이 증가하는 귀농인구의 대안으로 각 지자체와 소규모 몇몇 단지들이 귀농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해왔지만 대부분 규모의 영세성과 소득에 대한 불확실성, 생활의 만족감 결여 등 피동적인 귀농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것이다.

 

서울에서 전철로 한 시간 내 편하게 도착할 수 있는 경기도 여주 여의도 면적의 2배가 넘는 200만평 넓은 대지 위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7,50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프로미스랜드는 기존의 소규모 귀농단지에 비해 근본적으로 다른 면들을 보이고 있어 크게 주목받고 있다. “프로미스랜드는 지금까지 대부분 개별적으로 시도했던 귀농인들의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서 누구나 안정된 소득을 보장 받고 여유롭고 풍요로운 도시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단지로 설계 된 점이 단연 돋보인다 향후 국내 및 해외의 대규모 유통업계와 사전 계약을 체결하고 수요에 대비한 규모의 농경제를 실천함으로 시장 가격에 탄력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된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됨으로 개인이 감당할 수 밖에 없었던 소득에 대한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했다고 한다

 

각 세대마다 전자동으로 제어되는 첨단시설의 스마트팜 온실이 주어지고 재배품종과 경작, 수확 및 가공 판매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과정에서 본부의 믿을 수 있는 지원 시스템으로 영농의 경험이 없더라도 실패의 두려움 없이 누구든지 안전한 귀농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단연 규모와 설비 지원 면에서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주택의 형태도 단독형, 빌라형, 테라스형 등 다양한 모델을 확보해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7,50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됨에따라 단지 내에 삶을 풍요롭고 편안하게 해 줄 교육, 문화, 건강, 취미 등 각종 시설들이 함께 들어서게 됨으로 대도시 못지않은 생활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고 그동안 귀농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가족의 일부만 귀농을 실행할 수 밖에 없었던 문제점들을 완벽하게 해소한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집에서 고등학교에 이르는 각급 학교가 설립되고 특별히 기도와 말씀을 바탕으로 글로벌시대의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최고의 교육시설과 교사진을 확보해서 자녀들의 교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성원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대도시 종합병원급의 선진 의료시설도 구비하고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는 점은 노년층은 물론 어린 자녀를 둔 젊은 귀농층까지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향후 능동형 귀농을 이끌어 낼 충분한 여건을 조성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프로미스랜드단지 내에는 100여개의 세계 커피카페를 비롯, 대륙별 레스토랑과 동굴갤러리, 야시장, 지역특산물, 워터파크,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을 구비해서 일년내내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으며 그 모든 사업장에 구성원들이 새로운 취업 기회를 우선적으로 확보하게 됨으로 스마트팜 시설로부터 주어지는 개별 소득 외에 훨씬 여유로운 소득을 더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오랜 시간 기도로써 준비해 왔다는 믿음의 기업 세움의 윤국헌 대표는 프로미스랜드를 한번도 세상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축복의 땅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로 조성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받았다고 하면서 프로미스랜드를 통해 거둬들이는 모든 소득은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히는 선교와 구성원 모두의 복지를 위해 쓰여 질 것이라고 하니 그의 소명의식처럼 프로미스랜드가 국내 최초의 은혜로운 크리스챤 귀농단지로서 그 이름처럼 도시보다 나은 삶이 주어지는 약속의 땅으로 세워지기를 기대해 본다

 

특별히 귀농 계획을 가지고 있는 성도님들을 위해 별도의 상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성도님들은 프로미스랜드홈페이지 www.promisedland.co.kr"와 아래의 연락처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받아볼 수도 있다

 

연락처 : 031.8006.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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