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똑똑한 건강관리 앱 ‘삼성헬스 앱’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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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6 [05: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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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헬스 트레이너를?

 

아프리카 지역에서 선교하는 A 선교사는 최근 몸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쉽게 지치고 피로하며 소화도 잘 안 된다. 건강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에 건강을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의사 만나기도 힘든 아프리카에서 주기적으로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한다는 것이 아주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만 있다면 스스로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해주는 개인 트레이너를 만날 수 있다. 바로 건강을 지켜주는 앱이다.

 

건강과 관련된 여러 앱이 있지만, 그중에서 삼성이 만든 ‘삼성헬스(SAMSUNG HEALTH)’를 소개한다. 삼성헬스는 건강과 관련해 여러 정보 제공은 물론 하루의 운동량을 점검해 표시하고 근력, 지구력 키우기 등 내 몸이 약한 부분을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에서 만든 서비스답게 삼성 갤럭시 폰에는 기본 앱으로 달려 나오며 아이폰 유저들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삼성헬스는 스트레스 수치는 물론 심박수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시계창을 통해 다양한 운동 정보를 보기 쉽게 만날 수 있다. 삼성헬스는 운동 및 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 사용되며 의학적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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