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마루에 앉아 마시는 커피 COFFEE MARU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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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2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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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루의 마차 라떼 ©크리스찬투데이

LA 아트디스트릭 인근으로 최근 많은 커피집이 생겨나고 있다. 그중에서 산타페 에비뉴를 따라 10 프리웨이 인근으로 이어지는 곳에 자리한 ‘커피 마루’는 이름에서 보듯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느낌이 들고있다.

 

커다란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커피 마루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커피 바와 함께 한쪽 구석으로 다리를 꼬고 앉을 수 있는 마루가 마련되어 있다. 다소 이런 문화에 익숙해 보이지 않는 미국인들도 이곳에 오면 편하게 마루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마루 커피는 특히 마차 라떼가 인기가 많다. 마차 가루를 아끼지 않고 커피와 함께 만들어내는 라떼는 한잔을 마셔도 깊은 맛이 묻어난다.

 

오픈된 커피바에서는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바에 앉으면 바리스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다.

 

커피 마루는 월요일과 금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소: 1019 S Santa fe Ave. Los Angeles CA 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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