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창간사
경륜과 큰 비전을 교계와 나누는 기독언론
서종천 목사(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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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03 [05: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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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종천 목사(본지 발행인)
본지가 지구라는 행성에 혜성처럼 등장한지가 벌써 19년이 되었습니다. 오직 한가지 일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존귀케 하고 그분의 나라를 든든히 세워가려는 충성만으로 내달려온 19년 이었습니다.
 
지나온 모든 날들의 걸음, 걸음마다 신문 한 호, 한 호마다 복되신 주님의 에벤에셀의 손길이 본지를 붙잡고 계셨음을 찬양하는 감격의 19주년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본지의 구독자와 후원자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본지의 창간 사시에서 선포했던 시71:15 말씀대로 그 시작은 심히 미약하였으나 이제는 쌓여진 경륜으로 인해 ‘크리스천 미디어 그룹’으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매월 1회 발행되는 지면신문 ‘크리스찬 투데이’,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인터넷 뉴스판인 ‘www.christiantoday.us’, 크리스천 라이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블로그 ‘www.ctodayusa.com’ 그리고 최근 개국한 인터넷 TV ‘CTN.Media’가 바로 그것입니다.
 
창간 19주년을 기점으로 성장동력의 교두보를 확보한 본지는 우리의 콘텐츠, 영적 승리의 열매, 그리고 내일을 향한 큰 비전을 교계와 함께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아울러 주님의 거룩한 왕국이 땅 끝까지 펼쳐지는 바로 그 날까지 진리의 등대요, 충성된 파숫군으로서 시대적 소명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이제껏 한눈 팔지 않고 바른 보도에 주력해온 그 자세 그대로 창간 20년과 그 이후를 저희 스텝들은 준비해갈 것입니다.
 
끝으로 본지를 접하는 모든 이들의 범사에 성삼위 우리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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