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35차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성료
총회장에 김명옥 목사 선출
그레이스 임,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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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9 [02: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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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35차 정기총회가 25일-28일 라스베가스 순복음라스베가스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첫째 날 일정을 마치고 총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크리스찬투데이
 
<NV> 제35차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정영효) 정기총회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순복음라스베가스교회(강일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렘 7:3)”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280명의 교역자와 총대 그리고 사모와 안수식에 참석한 하객까지 모두 33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첫째 날 25일에 열린 개회예배와 목사 안수식에서 김남수 목사(뉴욕프라미스교회)는 “요셉의 생애”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며 “축복신앙이 온 세계를 뒤덮고 있는 이 시대에 복음의 본질을 깨닫고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관심과 뜻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전했다.
 
목사 안수식에는 총회장 및 9명의 안수위원들이 목사 후보생 위재숙, 이영미, 이형숙, 장성애, 주희옥, 홍길용 씨 등 6명에게 안수하였다.
 
▲ 총회 첫째 날 가진 목사 안수식에서 안수위원들이 단상에 올라가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둘째 날에는 오전에 성찬예배를 마치고 곧장 사무총회를 열고 임원들의 각 부서별 보고가 있은 후 임원선출을 가졌다. 총회장에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가, 부총회장에는 권필립 목사(복음의빛교회)가 각각 선출되었다. 또한 미국 하나님성회 총회 총대에는 강일진 목사(순복음라스베가스교회)가 선출되었다. 7개 지방회에서는 선출된 지방회장의 인준이 있었다. 지방회장에는 정재성 목사(동남부), 김영철 목사(동북부), 이우용 목사(동중부), 지용웅 목사(서남부), 김상용 목사(서북부), 표성준 목사(중남부), 송만호 목사(중북부) 등이 인준을 받았다.
 
▲ 신임 총회장에 선출된 뉴욕예은교회 김명옥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사무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함께 참석한 사모들은 차갑선 목사(시흥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모임을 가졌다.
 
셋째 날은 총회에서 마련한 관광시간을 갖고 데스밸리와 레드락 등을 방문했다. 저녁시간에는 해외에서 참석한 파송 선교사들의 선교보고를 듣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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