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교황에게서 배우자는 사람들에게
"교황은 가장 심각하게 복음을 파괴하는 사람"
진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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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13 [06: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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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진리수호 목회자 평신도 연대(진목연, 대변인 정이철 목사)'에서 본보로 보내온 글로 천주교 교황이 옳지 않다고 전하는 <호소문> 전문이다.  진목연은 142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서명한 글임을 밝히고 있다. 

로마 천주교의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한국 방문은 이제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천주교의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우리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으나 자제하며 때를 기다렸습니다. 교황의 방한으로 들뜬 사람들의 흥이 무르익고 있을 때,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교황의 한국 방문으로 인한 흥분도 가라앉고 차분해졌으므로, 그 동안 참았던 말을 하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로마 천주교와 교황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 우리들의 태도가 천주교의 교황이 누리는 엄청난 인기를 시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한편에서는 개신교의 신자들이 천주교로 이동할까 염려해서 이런다고 합니다. 
 
심각한 한국 교회의 상황
 
그러나 그런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국 교회 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믿음이 사라지고 있어 심히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입니다. 천주교와 교황이 성경에서 벗어났다고 비판하기 전에 한국 교회 안에 바른 믿음이 없음을 먼저 반성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비성경적인 방언기도 현상과 각 종의 거짓 은사들, 거짓된 부흥을 일으키는 프로그램들, 기업을 닮아가는 일부의 대형교회들, 선교한다면서 교회를 병들게 한 인터콥과 같은 단체들, 기독교의 옷을 입었으나 다른 영을 전하는 신사도 운동 계열의 집회들, 아이합과 같이 다윗의 장막을 운운하면서 기도를 변질시키는 단체들, 뉴 에이지 등에 기반을 두고 생겨난 다른 사상들, 불신자들에게도 지탄받는 교회세습 ... 이루 말할 수 없는 한국 교회의 연약하고 부끄러운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어차피 복음이 없는 한국 교회가 천주교에 먹히건, 이런 이상한 것들에 먹히건 ... 달라질 것도 없다! 하는 한탄과 절규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란치스코 1세 교황이 한국을 방문할 당시 너도 나도 그를 칭송하고, 심지어 그가 온 세상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평화의 왕이라고 추앙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교황은 기독교의 근거인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심각하게 파괴하는 유사 기독교, 즉 기독교와는 사실상은 무관한 다른 종교의 대표자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천주교의 대표자인 프란치스코 1세가 천주교를 대표하는 교황으로서 한국을 방문할 때 모두가 열렬하게 환영했다는 것은 교황과 로마 천주교가 가르치는 모든 거짓된 교리들을 용납하고 수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정말 괴로웠고, 교황과 천주교에 대해서 바른 사실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천주교는 다른 종교
 
기독교의 옷을 입고 있으나, 로마 천주교는 사실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교황과 천주교가 가르치고 주장하는 중요한 내용들은 성경에 상반됩니다. 교황과 천주교가 가르치는 거짓된 사실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한낱 인간에 불과한 교황이 성경해석에 있어서 ‘무류성’(무오성)을 가진다고 하고 그의 가르침이 교회에게 절대성을 가진다고 하므로, 결국 교황의 가르침이 성경과 동등하게 여겨지게 만들었습니다. 천주교는 이러한 자신들의 방침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합니다. 
 
2)교황 프란치스코 1세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입지 않으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고, 영원한 형벌에 처해질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그런 사람(교황)을 ‘그리스도의 대리자’, ‘거룩한 아버지’, ‘최고의 제사장’이라고 공식적으로 호칭합니다. 어떻게 죄인이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고, 부패하고 타락한 인격과 영혼을 가진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대리할 수 있으며, 또한 감히 은혜를 구해야 할 죄인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만이 십자가의 피 흘리심을 통해 감당하시는 최고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교황에게 이러한 호칭을 사용한다는 것은 성경이 존재하는 한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3)천주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보자’(Medeator, 남자 중보자)라고 하고, 여인 마리아를 ‘중보 여인’(Mediatress, 여자 중보자)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수준으로 올려서 동격화합니다. 또한 여인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여왕’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전혀 성경의 근거가 없는 일입니다. 
 
4)천주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피 흘리시면서 단번에 이룩하신 완전한 속죄를 부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의 제사를 반복하고 재현하는 ‘미사(mass)’를 진행합니다. 
 
5)천주교는 신부들을 신약 시대의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신부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완성하고 종결한 제사장 직분을 계속 연장하고 있고, 신부들이 축성하면 빵과 포도주가 예수 그리스도의 진짜 살과 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면서 신자들의 죄를 사해달라고 부탁하는 미사는 성경의 중요한 가르침을 파괴합니다.  
 
6)성찬식하고 남은 빵을 보관하는 곳이 구약의 지성소와 같다고 합니다. 신부들이 축성하므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 몸으로 변했기 때문이라고 하며, 남은 빵이 보관되는 곳이 예수 그리스도가 실제로 현존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천주교는 신자들이 남은 빵이 보관되는 곳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여기고 경배하도록 가르치는데, 이는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와는 무관한 일입니다. 
 
7)요즘 천주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을지라도 누구든지 착하고 진실하게 살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고, 세상의 모든 종교들이 다 같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가르칩니다. 천주교가 이렇게 가르치므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전하는 성경적인 선교가 굳이 필요가 없는 것처럼 그릇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8)천주교는 미사를 통해 이미 죽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이와 같은 그릇된 교리와 나쁜 가르침을 전하는 천주교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우리는 조금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진리를 전혀 파괴하지 못하는 일본의 남녀호랑개교, 아프리카의 부두교 ……. 등의 어떤 다른 종교의 대표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과 로마 천주교의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가장 겸손하고 온유한 모습으로 다가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파괴하는 천주교의 교황이 하는 일들을 보면, ‘광명의 천사’(고후 11:14)에 대해서 경고하는 성경의 내용이 생각납니다.
 
급진전되는 배교운동
 
천주교가 이렇게 비성경적인 교리와 사상을 가르치는 종교인데, 최근 10여 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참 복음을 지키기 위해 피 흘렸던 종교개혁자들의 신앙을 물려받은 개신교회들이 다시 천주교와 연합하는 매우 어리석고 심각한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1)루터교와 천주교 사이에 맺어진 의화교리 합의(1999년), 2)감리교와 천주교 사이에 맺어진 의화교리 합의(2006년), 3)미국 4개 개신교 교단들(CRC, PCUSA, RCA, UCC)과 천주교 사이에 체결된 상호간의 세례인정 합의(2013년)는 모두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에 대한 합의였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오직 개인의 진실한 믿음으로만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말씀하지만, 천주교에서 결국 원죄를 제거하는 은총을 주입하는 세례를 받음으로 의화(칭의)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진행되었다는 것은 개신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버리고 교황을 중심으로 그릇되게 일치하는 배교 운동의 길목으로 이미 들어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일과 관련된 교회들은 회개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에서는 더욱 심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요 개신교 교단들이 로마 천주교와 외적인 제도와 직분을 일치시키는 것에 대해 노력하고 준비하기 위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2014년 5월)가 발족되었습니다.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 장면, 2014년 5월
 
이 일은 개신교와 천주교의 ‘총회장’, ‘담임목사’, ‘장로’, ‘신부’, ‘추기경’ ... 등의 호칭과 제도를 일치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일이 결실을 얻는다면, 개신교 안에도 추기경, 신부 등의 호칭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1960년부터 개신교와 연합을 이루기 위해 천주교가 시작한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의 결실들입니다. 그 동안 개신교와 천주교 사이의 일치운동을 주도해온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2006년 서울의 금란교회에서 감리교와 천주교의 의화교리 합의를 이끌어 낸 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고, 하나의 교회를 원하십니다. 개신교뿐 아니라, 동방교회 등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가진 교회들이 신앙을 확인하고, 같은 성사(聖事)를 거행하며, 주교직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것이 일치운동의 궁극적 목표입니다.”(발터 카스퍼 추기경)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말 속에 일치운동의 궁극적인 목표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는 “주교직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것이 일치운동의 궁극적 목표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천주교의 교황을 중심으로 개신교와 정교회의 직분까지 통일시키는 것이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온 천주교의 일치운동의 목표였던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루터교회가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장래를 위해 정말 부끄럽고 심각한 일입니다. 여기에 이름이 들어간 교단의 지도자들은 이제라도 통회하고서 당장 탈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어떤 무식한 목사들이 “천주교는 큰 집, 개신교는 작은 집”이라고 말하면서, 개신교와 천주교가 마땅히 친하게 지내야만 하는 것처럼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는 그런 무지한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천주교는 밀라노 칙령(313년)이후 성경을 떠난 로마의 교회가 변질되면서 발생한 다른 종교일 뿐입니다. 참된 교회가 천주교를 큰 집으로 여겼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교황을 친근히 여기자고 선동하지 말라!
 
교황이 한국을 떠난 후 또 다시 벌어지는 괴이한 일들을 보았습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제법 이름이 난 개신교회 신자들이 참으로 가소로운 말들을 스스럼없이 하였습니다. 그것은 개신교회들이 천주교와 교황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교황이 한국에 올 때 신앙과 교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고 성화의 증거라 하더니, 교황이 한국을 떠나자 개신교가 교황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말과 태도는 정말로 어이없고 한심합니다. 자기 부모에게 못할 짓하는 나쁜 사람이 본색을 감추고 다른 곳에서 선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모르는 사람들이 “저 사람은 참 좋아! 우리가 배워야 해!”라고 칭송한다면, 그 악한 자에게서 못할 일 당한 사람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교황을 칭송하고 교황에게서 배우자고 말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그러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매우 어리석고 심각한 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광명의 천사’는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교황에게서 배우자는 것은 마땅히 경계해야 할 복음의 큰 대적을 적으로 간주하지 않고 오히려 배우고 따라야 할 스승으로 혼동하게 만드는 행동입니다. 핍박을 당할지라도 적(사탄)의 적으로 살아야 할 성도가 적을 칭송하고 따르는 문하생으로 변하게 만드는 그릇된 행태입니다. 이제 다시는 그 누구도 교황에게서 배우자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황에게서 배우자는 말을 성도가 입에 담을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이라면 결코 그러한 망령된 말을 입에 담지 않을 것입니다. 
 
바른 믿음을 폭력으로 간주하는 교황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2014년 6월 스페인 언론 ‘라 반구아르디아(La Vanguardia)’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크게 충격이 되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기독교 근본주의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날의 교황과 스페인의 어떤 언론과의 인터뷰는 현재 기독교를 박해하고 있는 중동의 무슬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황은 기독교, 무슬림, 유대교, 이 세 종교의 근본주의자들의 신앙을 싸잡아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근본주의라는 말은 성경의 영감을 부정하는 자유주의로부터 성경의 영감과 권위,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성과 십자가의 속죄의 죽음, 부활을 성경대로 철저하게 사람들이 바른 믿음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때 생겨난 말입니다. 기독교의 근본주의는 지극히 성경적인 신앙을 지키려는 사람들, 즉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사실을 당연시하는 참 성도들의 신앙 노선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교황은 바로 그런 신앙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이라고 했습니다. 교황은 기독교 근본주의 신앙이 실제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을지라도 사람을 죽이는 폭력과 같다고 했습니다. 교황은 “근본주의 단체들은, 설사 어느 누구도 죽이지 않고 때리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폭력적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정신적인 구조상 하나님의 이름으로 폭력을 행사하기 때문”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교황의 말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주로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지구촌의 평화를 파괴하는 종교 폭력배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뿐 아니라 모든 종교가 구원을 준다고 믿는 사람들은 지구촌의 평화를 증진시키는 선한 사람들입니다. 다음의 영상에서 교황이 스페인의 어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독교 근본주의 신앙을 폭력으로 간주했다는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가면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성경의 참 뜻을 무지하게 왜곡하는 근본주의 신앙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는 천주교 신부의 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광명의 천사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아직도 로마 천주교와 교황의 실체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어이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멸시하고, 모든 종교들을 하나로 연합하고서 스스로 그 중심에 서려고 하는 로마 천주교의 교황의 정체를 빨리 알아야 합니다.
 
천주교의 대표자인 교황이 온 세상에 행복을 주는 구세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가 지구촌의 최고의 슈퍼스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그릇된 현상은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복음을 정면으로 파괴하는 교황을 물리치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성도라면 이런 그릇된 일에 동참하지는 않아야 하고, 또한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 담대하게 진리를 외쳐야 할 것입니다. 지금 어디에 가나 환영받고 있는 천주교의 교황은 가장 심각하게 복음을 파괴하는 사람입니다. ‘광명의 천사’(고후 11:14)라는 성경의 표현의 의미를 생각해 보십시오.
 
2014년 9월 12일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  
 
Challenge Shim, David Byun, Hae Jeong Choi, Jennifer Yun,Kyung B. Lee.Michele Park, Sang Mok Kim,Young Hee Kim, 고승철, 고응찬, 고재붕, 고태국, 곽진미, 권기창, 권영만, 권준희, 김경문, 김도윤, 김도형, 김만풍, 김말희, 김미영, 김민희, 김범무, 김병규, 김성환, 김순옥, 김영준, 김요한, 김용식, 김용오, 김윤환, 김은희, 김응수, 김인집, 김재호, 김정국, 김정환, 김종무, 김주상, 김주성, 김진구, 김창권, 김태완, 김태형, 김현국, 나영애, 남궁전, 남상수, 문상면, 문원근, 민형근, 바르쉬황, 박윤수, 박인규, 박종국, 박진하, 박철홍, 박춘수, 박피터, 박한나, 박현철, 방진원, 방철섭, 배인권, 상  박, 서명환, 서영오, 서오석, 서정임, 서현숙, 석정문, 설요셉, 손기일, 손한권, 송성렬, 송영선, 송용노, 송창현, 스데반황, 신정호, 애니카 한, 염한나, 오  훈, 오태근, 원  리, 유건영, 유낙영, 유래경, 유준식, 윤우규, 윤종대, 이계행, 이기조, 이명원, 이명화, 이상노, 이유식, 이윤석, 이은홍, 이재형, 이종명, 이주영, 이창근, 임병숙, 임성수, 임영택, 임창연, 장경순, 장규준, 장기선, 장용석, 전만기, 전인철, 전종우, 정관호, 정광용, 정성호, 정우택, 정이철, 정장수, 정준영, 정피터, 정한용, 조경윤, 조경현, 조남민, 조무영, 조오현, 죠슈아이, 최승오, 최승윤, 최용수, 최인철, 최정식, 하태식, 한승훈, 허  찬, 허홍선, 현윤재, 홍창숙, 홍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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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자 명단의 진위 여부 물가에심은나무 14/09/25 [08:28] 수정 삭제
  이 기사에 서명한 분들의 명단이 사실과 크게 다르다는 제보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적어도 이중에 10여 명은 이 기사에 직접 서명이나 동참 사실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기사 하단의 명단에 있는 분들이 정말 모두 서명하신 분들인지요? 바른 목회자라면 말과 글에 있어 늘 진실을 전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명단의 진위여부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목연 14/09/25 [09:20] 수정 삭제
  1. 이 호소문을 내기 위해 총 6회의 메일이 회람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영구히 진목연을 떠날 것을 표명했고, 한 분은 이번에만 동참하지 않을 것을 표명했습니다. 또 한 분에게서 메일이 반송되어 왔기에, 더 이상 연락이 안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름을 리스트에서 뺐습니다. 2. 진목연은 처음부터 바른믿음을 수호하고자 이러한 일에 동참하실 의향이 있는 분들이 모인 연락망이니 호소문을 낼 때에 "여기에 동참하겠습니까?"라고 묻지 않습니다. 반대 의사가 없으면, 당연히 함께 힘을 합하는 것으로 지난 3년 동안 일을 해왔고, 수시로 운영자인 정이철 목사가 회원들에게 밝힙니다. 이번에도 붉은 색 글씨로 강조하여 이름을 빼실 분들에게 의사 표시를 하시도록 총 5회 메일을 돌렸고, 언론에 나온 직후 또 메일을 돌렸습니다. 3. 메일이 반송되지도 않고, 빠지겠다고 의사표현도 없다면, 동의하고 함께 이름을 합하는 것으로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호주, 카나다 ... 여러 나라에 걸쳐서 살고 있는 분들이기에 더 이상의 바른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이 점은 이미 다 알려진 일입니다. 4. 장기간 메일을 열어보지 않았기에 이 일이 진행되는 것, 자신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몰랐을 수도 있을 것이나, 그렇다면 평소에 자신에게는 더 이상 진목연 소식 메일을 보내지 말라고 하셨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목연 메일을 한달에 최소한 2-3회가 회람되는데, 그 정도도 진목연 메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진목연에 이름을 남길 필요가 없는 분입니다. 또한 그런 분이 뒤 늦게 자신의 이름이 모르게 올라갔다고 항변한다면, 그것은 그 분의 실수이고 잘못이지 진목연의 부정직이나 실수가 아입니다. 왜냐하면 진목연이 바른믿음을 수호하고 전파하는 일이 회원들에게 돌리는 전체 메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누구가 다 알고 있는 일이고, 또한 메일을 받기를 원하여 진목연 연락망에 가입하신 분이 바로 그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메일을 바꾸고서 진목연 운영자에게 새로운 메일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 분의 책임입니다. 5.혹 자신이 진목연의 복음수호 사역과 관해 알고 동참하기 위해 진목연의 메일을 받기를 원하여 메일 주소를 알려준 적도 없었는데, 여기에 이름이 나온 적이 있다면, 그것은 진목연이 숫자를 늘리기 위해 거짓을 행한 것이니, 마땅히 비판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있다면 누구인지 이름을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지금이라도 자신의 이름이 원치않게 올라갔기 때문에 지우기를 바라는 분이 계시면, 반드시 본인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제 3자가 이 사실을 알고 이런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본인이 모를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이 호소문에서, 또는 영구히 진목연에서 빠지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정이철 목사(cantoncrc@gmail.com, 734 678 7133)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7.이 메일을 통하여 지금까지 진목연은 이러한 일을 해 왔고,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 메일을 통하여 전체 회원들간에 의견을 소통한다고 천명하였고, 그 외의 다른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음을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혹 본인이 모르는 이름이 이 안에 들어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진목연이 거짓을 행한다고 매도당하고 비판당할 일이라기 보다는, 이 메일의 한계를 인식하고 더욱 정확을 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일입니다. 8. 다시 부탁드립니다. 진목연은 본인이 원치 않는데 이름이 호소문에 올라가는 것을 전혀 바라지 않습니다. 막연이 10명이 원치 않았는데 이름이 올라갔다 ... 라고 하시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이름과 전화를 남기시거나, 위의 정이철 목사에게 메일이나 전화를 주시도록 안내를 바랍니다. 원하시는대로 처리하겠습니다.
희안한 논리시군요.~ 서명자 명단의 진위 여부 14/09/25 [14:17] 수정 삭제
  적어도 다른 분들의 이름을 병기하여 서명자 명단에 넣으려면, 직접 전화나 메일로 먼저 확인을 하고 올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연락이 안 되는 분들도 일단 임의로 올려 놓고, 서명하지 않을 사람은 나중에 별도로 통보해서 빠지라는 식의 태도는 매우 비상식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도저히 공감할 수 없군요. 매우 유감입니다.
글 작성한 정이철 목사님 보십시요 Pastor Kim 14/09/27 [05:49] 수정 삭제
  원글에 보니, 글 작성자 정이철 목사님은 143명의 목사와 평신도들이 동의/서명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는 서명이나 동참을 허락하지 않았단 분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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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되는 목사들과 후배되는 목사들에게만 물어 봐도
1) 그런 글을 본 적도 없고
2) 자신들이 동의한 적도 없고,
3) 서명을 하지도 않았다고 하는군요. 이런 분이 한(1) 두(2) 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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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속히 동의/서명하지 않은 분들의 존함(이름)을 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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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서명자 명단은 언제나 정확해야 합니다. 대충하여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1) 143명 한 분, 한 분에게 전화를 하여 꼼꼼이 가/부를 물어 챙기고,
2) 혹은 이메일로 분명한 가/부를 확인, 재확인 하여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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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동참/서명을 하지 않았단 분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속히 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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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는 저에게 동참하지 않았단 이메일을 보내온 것이 있는 데, 카피하여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두 다 올릴 순 없기에 딱 하나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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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정이철 목사님 보십시요 Pastor Kim 14/09/27 [05:57] 수정 삭제
  보내온 이메일 카피 (예의상 존함은 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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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글에 동참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이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들어갔다면 일방적으로 넣은 것으로써 잘못된 것입니다.
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000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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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글에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호주 시드니 14/09/27 [12:39] 수정 삭제
  정이철 목사님, 저는 이 글에 대해 동참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제 이름이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옳고 선한 일이라 할지라도 일단은 개개인들에게 의사를 물어보고 올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제 이름을 바로 삭제해 주시고 상기에 피터 김이라는 분이 언급하신 것 같이 임의적으로 올린 이름들이 있다면 모두 삭제해 주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권순형
명단에 연연하는 정이철 목사 김태수 14/09/28 [07:32] 수정 삭제
  정목사님은 자신의 글이 정당하면 개인의 글을 올리면 될텐데 왜 굳이 이미 진목연에서 탈퇴한 사람이나 또는 원하지 않는 분들의 명단을 집어 넣어서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흔하게 숫자 부풀리는 수법은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닙니다. 진목연에 소속 된 사람을 마음대로 제거하고 이제는 숫자가 필요하니까 원하지 않는 분들의 명단을 올리는 것은 올바른 글까지 의심이 될 수 있습니다. 루터도 혼자 싸웠던 것을 기억하세요.
이름 도둑? Lee 목사 14/09/28 [12:53] 수정 삭제
  진리를 수호한다면 이름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겠지요. 도둑이 도둑 보고 도둑이라고 한다고 도둑이 눈이나 꿈쩍하겠습니까? 훔쳐온 이름들부터 되돌려 주고 진리수호에 나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 전에 인터콥 잡자고 분연히 일어서신 분들로 아는데 인터콥은 때려 잡으셨나요?
인터콥이 판을치는데 달라스 14/09/28 [22:06] 수정 삭제
  카톨릭도 문제지만 정말 큰 문제는 우리의 개신교 복음 안에 있는 인터콥 같은 사이비들이 큰 문제입니다. 정목사님은 초심을 잃지 마시고 적은 인원을 갖고 처음에 베뢰아 사상의 인터콥 잡자고 일어 섰을 때를 기억하시고 먼저 강제 탈퇴 시킨 분들에게 사과하시고 인원수자 부풀리는 수법은 하지 마세요. 지금 인터콥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이 미혹당해서 미주 한인교회들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름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진목연 14/10/04 [06:32] 수정 삭제
  진목연은 의도적으로 무의미한 이름을 올리지 않습니다. 진목연 리스트에 뜻하지 않게 이름이 올라온 분이 계시면 누구든지 말씀해 보십시오. 진목연이 이 메일로 이러한 일을 해 왔다는 것을 모르고 이름을 올리신 분이 있으면, 말씀해 누구든지 말씀해 보십시오. 이번 뿐아니라 처음부터 공개 호소문을 내기 전에, 이 메일을 약 5회 회람하고서, 빠지실 분들에게 기회를 충분히 드리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수 십번의 이 메일이 회람되었는데, 그것을 못 보지는 않았을 것인데, 지금와서 전혀 몰랐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저로서도 이해가 되지는 않으나, 누구든지 원하시는대로 이름을 빼드리겠습니다. 호주의 권 권사님 외에도 이름이 원치 않게 올라가신 분이 있다고 하시는데, 제 3자가 안다면 그 본인은 당연히 알 것입니다. 734 678 7133 또는 cantoncrc@gmail.com으로 연학주시면, 언제든지 삭제하겠습니다. 제 3자가 이렇다! 저렇다! ... 루머식으로 말하면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혹 150명이나 되는 분들 진목연 메일 받는 분들 중에는 메일을 체크하지 않아 못 보았을 수도 있겠으나, 한 자리리에 모이거나, 모두에게 전화를 할 수도 없는 현실적인 상황상, 부득이한 일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아예 진목연에서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하여 이유없이 귀한 이름이 함부로 수록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여기에 글 남기시는 분들이 권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목연은 불필요한 이름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이름이 올라갔다고 말씀하시면서, 진목연 운영자에게는 전화나 메일을 보내지 않는 분들에게, 어서 전화, 메일을 보내라고 재차 권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진목연의 사역과 호소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정이철 목사 보세요, 허위동참자 명단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김 목사 14/10/08 [04:09] 수정 삭제
  허위동참/서명자 명단 올린 정이철 목사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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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 허위동참자 명단 가운데 호주(Australia)의 권00님은 명단에서 삭제를 다행이군요.
그 것도 내가 알려서 그리 된 것이니, 나에고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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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정이철 목사^^
허위동참자 명단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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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님이 올린 142명에게 다시 이메일을 보내어, 님의 글에 동참하겠는가의 여부를 물으세요. 즉 가/부를 확실히 물으세요. 그래도 이메일로 아무런 답변이 없는 분은 일단 명단에서 제외를 하십시요. 이분들은 삭제를 하십시요.
그리고 이메일로 확실히 동참하겠단 분의 이름만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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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을 보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분에겐, 그 분들의 전화번호를 찾아 그 분들에게 일일이 전화로 가/부를 확실히 물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찬성하는 분은 올리되, 동참 안하겠단 분의 이름은 올리면 안됩니다.

전화를 하였어도 안 받는 분은 올리면 안됩니다. 빼야 합니다.
전화로 승락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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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과 2의 방법을 취하면 아주 깔끔하게, 정확히 해결됩니다.
왜냐하면...
(1) 님이 이메일을 보내도 못 받은 분들이 있습니다. 못 받았기에, 그분들의 존함을 올려 놓으면 허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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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님이 이메일을 보내도 아예 무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님이 하는 일에 관심 조차 없고, 동참할 의향이 전혀 없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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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이철 목사에게는 위의 142명의 명단과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지요?
속히 위에 가르쳐 드린 1과 2 의 방법을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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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겨우 한 명을 삭제해서 다행입니다. 143명에서 142로 줄었지요?
그러나 더 삭제할 명단이 있습니다.
그 허위명단들을 삭제 안하면 정이철 목사는 계속 “거짓말쟁이, 허위명단이나 올리는 자”란 오명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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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런 말을 듣기가 싫지요? 속히 1과 2 의 작업을 하기 바랍니다.
님의 잘못을 지적한 것 같지만, 이 것이 바로 님을 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바르게 일하는 자세, 정직하게 일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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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위에 변명을 하였는 데, 그 건 궤변입니다.
그러니 다른 소리 하지 말고, 속히 작업을 개시하십시요.


목사에게 요구되는 것은 정직과 바르게 일하는 것 입니다.

님의 허위명단을 계속 지켜 보는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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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연(짝퉁 진목연) 정이철 목사 보시오 김 목사 14/10/25 [08:31] 수정 삭제
  정이철 목사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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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헛소리 말고 허위조작명단 속히 삭제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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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든 책임은 당신에게 있는 거니,
엉뚱한 말로 변명거나,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속히 정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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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성일이 9/13일인데 벌써 40 여일이나 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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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른믿음을 추구한다는 정이철 목사이지요? 그렇다면 행실이 정직해야만 하는 겁니다. 또한 하는 일에 잇어서도 빈틈이 없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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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께서 아시고. 사람인 목사들도 알고 잇으니 자꾸만 오리발 내밀지 말고 정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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