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새노래명성교회, 창립예배 드려
김하나 담임목사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되겠다" 다짐
김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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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1 [22: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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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하는 새노래명성교회가 8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소재한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 지원으로 연건평 1300평의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예배당을 건축했다. 본당은 1300여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명성교회 하남기도실에서 예배를 드려온 600여명의 성도들이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창립예배에는 김삼환 목사를 비롯한 명성교회 교인들과 방지일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박종순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장상 목사(전 국무총리 서리),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담임목사), 김명용 장신대 총장, 임은빈 목사(하남 동부교회),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하나 담임목사는 “겸손하게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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