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인터콥, 예장개혁과 새로운 30년 준비"
예장개혁, '인터콥에 대한 교단의 입장과 최 대표의 다짐' 성명서 발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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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22 [03: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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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총회장 임장섭 목사)은 12일 ‘인터콥에 대한 교단의 입장과 최 대표의 다짐’ 성명서를 발표하고 “인터콥 대표 최 바울 선교사는 모든 조사에 성실하게 응하였으며 성경적 개혁신학으로 재무장하여 인터콥의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 선교회에 이단성은 없다!‘는 표현은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 내에 고치고 개선해야 할 문제점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다.”면서 “다만 이단으로 규정하여 모든 관계를 끊고 출교할 만큼 심각한 이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표현”임을 밝혔다.
아울러 “미주에서 진행되는 비전스쿨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최바울 선교사의 책 7권은 그 내용을 철저하게 수정하여 출판할 것”이며 “문제성이 있는 인터콥의 간사 및 강사들은 교체하고, 철저한 재교육을 시행”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터콥을 바르게 지도해 보려는 개혁교단과 지난 30년을 거울삼아 새로운 30년을 바라보는 인터콥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인터콥에 대한 교단의 입장과 최 대표의 다짐
성 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국내외 교단들과 교회들 중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터콥 대표 최 바울 선교사와 회원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은 그간 이단성 시비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하여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개혁교단은 인터콥이 한국교회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건강한 선교단체로 세워지기를 바라며 면밀히 조사했습니다. 인터콥 대표 최 바울 선교사는 모든 조사에 성실하게 응하였으며 성경적 개혁신학으로 재무장하여 인터콥의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종합하여 작성한 종합보고서에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 선교회에 이단성은 없다!”는 표현은 인터콥 조사위원회에서 제1차로 인터콥을 조사하고 교단지 개혁신문에 “최바울 선교사의 저술 내용과 지금까지의 활동상을 종합한 자료를 검토하니 교계로부터 이단성이 있다는 판단을 받을 만한 오해의 소지가 있으나 명백한 이단이라고 정죄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였다.”(개혁신문 2013. 2. 15.)는 내용과 동일한 의미였습니다. 그러므로 보고서의 내용은 최바울 선교사와 인터콥 내에 고치고 개선해야 할 문제점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며, 다만 이단으로 규정하여 모든 관계를 끊고 출교할 만큼 심각한 이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표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표현으로 인하여 오해와 논란이 일게 한 점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는 개혁교단의 지도를 받아 수정 보완함으로 그간의 오해를 불식하고, 신뢰 받는 선교단체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각오와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는 개혁교단의 지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시행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1. 미주에서 진행되는 비전스쿨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
비전스쿨을 중단하는 동안에 교과과정을 수정 보완하고 강사진재교육을 시행한다. 한국의 비전스쿨은 계속하되, 강사진재교육과 개선책이 마련될 때까지 개혁교단의 검증과 추천을 받아 선임된 목회자, 신학자 등을 주축으로 진행한다.
2. 최바울 선교사의 책 7권은 그 내용을 철저하게 수정하여 출판할 것이며, 수정본이 출판되기 전까지 비전스쿨의 교재로 사용하지 않는다.
3. 문제성이 있는 인터콥의 간사 및 강사들은 교체하고, 철저한 재교육을 시행한다.
4. 최바울 선교사와 관련하여 기 고소, 고발 건이 있으면 철회한다.
국내외 모든 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께 호소합니다. 인터콥은 특수한 지역에 75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관리하고 있는 선교단체입니다. 지금은 여러 모양으로 미숙할지라도 오래 참는 사랑과 관용으로 격려하고 후원하여 주시면 인터콥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전국교회의 신뢰를 받는 선교단체로 우뚝 설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인터콥을 바르게 지도해 보려는 개혁교단과 지난 30년을 거울삼아 새로운 30년을 바라보는 인터콥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3년 6월 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총회장 임 장 섭 목사
인터콥선교회 대표 최 바 울 목사
인터콥 자문위원장 황 호 관 목사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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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과 새로운 준비 30년을 한다고요 ??? 키득키득 13/06/23 [05:57] 수정 삭제
  ㅋㅋㅋ....

끼리 끼리 잘 해보세요

거듭나지 않고는 중동마귀나 잡으러 다닐 겁니다.


1) 한국 이단 베레아 김기동 마귀론 에다가
2) 신사도 지역귀신잡이론, 대적기도, 땅밟기에다가
3) 바알 선지자들처럼 춤추고 미친짓 하는 아이합 사상으로 새로운 30년 ??

웃김 ...ㅋ.. 키득 키득 ..
개혁총회인터콥 만만세^^
개혁총회처럼 하면 다락방도 이단이 아니고, 신천지도 이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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