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진목연, 개혁총회의 인터콥 조사결론 '수용 거부'
"인터콥은 이단아니다" 받아들일수 없으나 비전스쿨 중단은 환영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3/06/22 [03:0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예장개혁총회 위에 언제나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장개혁총회(총회장 임장섭 목사, 조사위원장 황호관 목사)는 2013년 6월 07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인터콥이 이단은 아니다!”는 발표를 하였고, 동시에 인터콥의 미주 지역에서의 비전스쿨을 잠정 중단하며, 최바울 대표의 문제가 되었던 책인 <왕의 대로>는 출판을 중지하고, <영적도해>를 비롯한 다른 책들은 수정하여 출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말씀 드린다면 예장개혁총회 조사결론을 받아들일 수가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많아서누누이 다 지적할 수 없기에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인터콥이 이단은 아니다”는 것에 대하여.

‘인터콥이 이단은 아니다’라고 발표한 문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교계에서는 개인이나 단체가 문제성이 있을 때에는 이단이라발표하기 전에 예의주시 하며 살피고 권면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귀 교단은 무조건 “이단은 아니다!”라고 하였기에 그발언에 혼란을 가져 오기에 그러 합니다. 물론 그런 것을 바라고 발표하지는 않았으리라 믿지만 자세히 연구하여 성도를 보호해야하는 성 총회로서 상당히 무책임하다라는 것입니다. 그 동안 다른 교단들과 전문기관에서 인터콥을 이렇게 평가하였습니다.

1) 한국 주요선교단체들의 연합체인 ‘선교한국’으로부터 회원권을 박탈(2007년)당하였습니다.

2) 예장 합동 선교위원회의 부탁으로 총신신대원의 심창섭 교수가 작정한 연구보고서에서도 인터콥의 선교에 세대주의 사상이 농후하다고 하였습니다.

3)예장 합동 선교위원회로부터 ‘세대주의에 입각한 과격한 종말론 선교운동 지양’ 할 것은 지도 받았고, 따르지 않을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당하였습니다.

4)한국교회 선교협의회(KWMA)로부터 ‘공격적인 선교형태’, ‘영적도해’, ‘땅밟기’, ‘영적대결’ 등에 대한 이유로 두 차례 경고(2차 경고는 2009년 11월)를 받았습니다.
5)2011년 1월에는 미주의4개 이단대책기관이 연합하여 발표한 ‘뉴욕성명서’의 내용 속에 다양한
불건전성이 있는 인터콥을 주의해야 한다고 내용이 있었습니다.

6)미주 목회자/평신도110인이 서명하여 한국 교회가 인터콥의 이단성을 조사해 달라고 공개청원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7)세이연(2011년)은 “이단성이 농후한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하였고, 일 년 후(2012년)에 재확인하였습니다.

8)예장통합(2011년)은 인터콥에 대해 ‘예의주시’, ‘참여자제’, ‘교리적으로 타당치 않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9)예장고신(2011년)은 ‘유해하다’, ‘참여자제’, ‘교류주의’해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0)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KAPC, 2012년)는 인터콥에 대하여 ‘교류금지’를 선언하였습니다.

11)해외한인장로회총회(KPCA, 2013년)의 이단대책특별위원회의 연구보고서도 다른 신사도 성향의 단체들과 함께 인터콥도 신사도운동과 연관되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교단에서는 이 보고서에 대해 가타부타 논의하지 않고 내년 총회로 미루었습니다.

12)미 남침례 한인총회(2013년)에서도 여러 소속 교회 목회자들의 청원으로 ‘인터콥 연구위원회’를 결성하였고, 내년 총회에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13)예장 미주합동총회에서도 이단대책특별위원회에서 연구 조사하여 내년 총회에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14) 지금 현재에도 몇 개의 주요 교단에서 인터콥을 심각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어떤 교단은 금년 가을 총회에서결론을 내릴 것입니다.
개혁교단의 인터콥 조사위원회(황호관 목사) “인터콥에는 이단성이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최바울 선교사의 책을 수정하려고 하십니까? 신학교를 세우고 총장까지 되신 분을 어떻게 자문하고 지도하신다는 것입니까? 그 자체가 인터터콥과 최바울 선교사에게 많은 불건전함과 이단성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최바울 선교사를 지도하는 김재성 교수도 그의 저서 “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에서 인터콥이 신사도운동에도 연루되었음을 이렇게기술하고 있습니다. “한국 인터콥 선교회에서도 역시 금향로가 차기까지 라는 구호가 사용되고 있으며, Back to Jerusalem 이라는 개념을 주장하여 혼선을 빚고 있다. 성경은 땅끝까지(행1:8) 가라고 당부한다. 이런 선교신학은 극단적인 세대주의에서 나온 것으로 비성경적인 것이다. 이런 술어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11 페이지)
조사위원장이신 황호관 목사는 “인터콥은 죽을 병에 걸렸다, 그대로 두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인터콥 속에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혁 총회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그것이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를 살리는 길인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다락방을 조사해 보았더니 다락방은 이단이 아니고 이단성이 없다!”, “우리가 다락방을 조사해 보았더니 이단성은없고 몇 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고치게하여 함께 동역하겠겠다!”고 발표하면 어떠시겠습니까?

둘째: “미주에서 비전스쿨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것에 대하여

이 부분은 지금까지의 발표 중에서 가장 진일보 한 것이기에 환영합니다. 맨 처음 미국에서 인터콥의 문제가 터졌을 때, 진목연과 세이연은 한결같이 비전스쿨을 중단하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시한 역시 인터콥이 KWMA에 의해 올바로 고쳐질 때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인터콥과 KWMA는 이를 거부하였고, 비전스쿨을 지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고쳐지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비전스쿨 잠정중단”이란 말씀은 반갑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흡함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잠정중단이라는 그 시한에 대한 분명성과 명확성이 없습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그 시한이 6개월인 지, 9개월인 지, 혹은 1년, 3년, 5년인지가 분명히 나와 있지를 않습니다. 예장개혁총회로선 알 수 있으나 우리로선 알 수가 없습니다. 어느 때에 불쑥 비전스쿨을 하게 되면 우리로선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2.잠정 중단하는 동안에 다른 이름으로 모여서 비전스쿨을 하여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열방기도회”로 모이는 모임을 통하여 유사한 행위를 하면 어찌할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비전스쿨’이라는 명칭이 들어가지 않았기에 괜찮다고 하면 어찌할 것입니까?

3.잠정 중단하는 동안에 만일 어느 지역에서 비전스쿨을 하는 것이 발각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어찌하겠다고 말하고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중에 최바울 대표에게 그 책임을 추궁하면, “워낙 숫자가 많다 보니 ... 하지 말하고 했는데 ... 잘 모르는 사람이 ... ”이러한 무책임한 답변을 들은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4.인터콥의 무엇을, 어떻게 고치겠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5.외부단체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지역 교회에 상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역교회의 열심있는 성도들을 인터콥의 지부장, 간사 등으로 임명하여 인터콥을 위해 일하게 하는 시스탬은 많은 부작용을 낳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은 이민교회에서는 더 심합니다. 이것에 대해서고 대채과 약속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것을 세세히 요구하는 이유는 지나간 KWMA의 전철을 따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KWMA는 인터콥 지도에 성공했다고 했지만 저희들이 지켜본 바에 따르면 KWMA의 지도는 실패한 것입니다. 그랬기에 인터콥은 KWMA의 지도를 받는 동안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 “백투예루살렘”을 외쳤습니다.

6.최바울 선교사의 책 7권 폐기, 문제 일으켰던 강사 전면 교체, 인터콥 전체 간사들의 전면적인 재교육 등이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진목연은 “비전스쿨 잠시중단”이라는 제의를 거부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약서 혹은 협약서라는 것을 작성합니다. 거기에는 쌍방이 요구하는 세부사항이 모두 들어갑니다. 서로의 요구가 충족되었을 때에 서로가 약속을 지키겠다는 협약서에 서명(sign)을 합니다. 서로가 약속을 위반하였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처벌조항도 들어가고, 거기에도 서명을 하고, 그렇게 하면 협약서가
완성되고, 서로가 만족을 하고, 약속을 이행하면서 문제가 풀어지는 것입니다.

예장개혁총회에서 진정 인터콥의 문제를 풀고 싶으십니까? 저희 진목연은 세이연에게 차후의 일까지도 모두 위임하였습니다. 미국에 있는 목회자들이 바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있는 세이연을 찾아가서 겸허하게 테이블에 앉아 논의하십시오. 세이연의 제의를 받아주십시오. 협약문서를 만드십시오. 약속을 지키겠다는 책임자의 서명을 하십시오. 크리스천 언론에 서로가 약속하고 지키겠다는 협약문을 발표하십시오. 그리하면 문제가 풀어질 것으로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주 예수의 그리스도의 은혜가 예장개혁총회와 인터콥 위에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6월 17일 2013년

진리수호 목회자 평신도 연대 일동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예장개혁의 꼼수 , 그 숨겨진 내막.... 그내막을보라 13/06/22 [21:01] 수정 삭제
  원글: http://cafe.naver.com/anyquestion/37575
.
다락방을 영입한 예장개혁측 교단을 예장개혁(다락방)이라고 부른다면, 필자는 인터콥을 영입한 예장개혁측 교단을 예장개혁(인터콥)이라고 부르겠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예장개혁(인터콥)은 예장개혁(다락방)보다 더 고의성과 친이단성이 심하다고 평가를 하고 싶다.
.

예장개혁(다락방)은 속이지는 않았지만, 예장개혁(인터콥)은 다른 사람들을 철저하게 속였기 때문이다.
.

예장개혁(인터콥)은 총회장과 조사위원장의 명의로 "인터콥이 이단성이 없다"라고 발표하였다. 장로교는 9월에 총회를 하며, 어느 단체에 대한 이단성 여부는 반드시 총회에서 발표가 되어진다.
.
그러나 조사위원회의 명칭과 총회장의 명칭으로 "이단성이 없다"라고 미리 발표된 것은 월권적인 내용이다. 더욱이 인터콥에 대해서 "이단성이 없다"라고 발표된 곳은 어느 곳도 없었다.
.
예장개혁(인터콥)은 후에 "문제점은 있으나 심각한 이단은 아니다"는 뜻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하지만, 더욱 웃음만 살 뿐이다.
.


1) 이단성이 없다

2) 이단이 아니다

3) 문제는 있지만 심각한 이단은 아니라는 뜻이다.

.

위 세가지의 규정은 누가 보아도 그 의미가 전혀 다르다.

이것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그는 자신의 맡은 직책을 하루 빨리 그만 두는 것이 낫다. 더욱이 총회장의 직인이 찍힌 공문의 주장을 자꾸 변경한다는 자체가 그의 자격성과 정체성을 더욱 의심하게 한다.
.
인터콥은 위 세가지에 모두 해당되지 않는다.
.
인터콥은 심각한 이단성이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여러 교단들의 문제가 된 것이다.
.

더욱 중요한 것은 이단에 대한 규정은 9월 총회에서 내리는 것이며, 이단성이 매우 많이 있으므로 지금까지 온 것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특별히 어떤 단체가 이단이냐 아니냐는 문제는 총회 전에 어느 개인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이단성이 있으니 질의가 된 것이 아닌가?
.

그러나 인터콥은 이미 가입이 되어 있으며, 한반도신학대학은 개혁과 체결되어 있다.
.

이러한 공문을 미리 발표한 사람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만 한다. 그러나 예장개혁(인터콥)이 사전에 미리 고의적인 목적으로 갖고, 인터콥 영입을 전제로 하였다면 그들은 친이단단체라고 불리울 수 밖에 없으며, 그 책임자는 친이단인사가 되어야만 한다.
.
먼저 예장개혁(인터콥)을 친이단성 단체로 부르고 싶은 이유를 살펴보자.
.
예장개혁의 임원진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

1) 박영길 부총회장 :

.

예장개혁에는 부총회장이 2명이 있다. 한분은 목사이고 한분은 장로이다.
.
그 중에서 목사 부총회장이 박영길부총회장이다. 이분이 계시는 곳이 경인노회인데, 이 경인노회로 최바울이 가입하였다. 또한 인터콥이 가진 한반도신학대학은 이미 2012년에 예장개혁과 MOU가 체결되었는데, 그 한반도 평생교육원장, 신학원장 이기준목사가 박영길부총장의 처남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

인터넷에서는 2012년11월에 이미 총회개혁신학연구원의 이름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광고가 나가고 있었다.
.
이 2012년11월의 광고 명의는 박영길부총회장의 처남인 이기준교수의 명의였다. 이 경인노회에 인터콥이 가입된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여야 하는가?
.
이미 2012년에 인터콥 한반도신학대학원의 평생교육원장과 신학원장인 이기준교수의 매형 교단에 인터콥 최바울이 가입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할 여지가 있느냐는 것이다,
.
2) 이강욱부총회장 :
.

이강욱부총회장은 박윤식(평강제일교회, 당시 대성교회)의 장로였다. 박윤식씨의 운전기사가 탁명환소장을 칼로 찔러서 잡혔을 때에 "교회와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기자회견을 하던 그 장로였다.
.


이강욱장로는 탁명환씨 살해사건 이후, 대성교회에서 나와 교회를 개척한 후에 예장합신으로 옮겼다가 예장합신에서 어떤 사건으로 제명을 당한다. 그후 예장개혁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강욱장로는 친이단신문 교회연합신문(강춘오)의 이사장이다,
.


3) 조사위원장 황호관목사 :



황호관목사는 현재 예장개혁 인터콥조사위원장이다.
.
황호관목사는 필자를 여러번 만났는데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간절하게 부탁을 하였다.
.


- 인터콥은 죽을 병에 걸렸다. 일단 목숨은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 그동안 KWMA라는 동네병원에서 고치지 못했으나 교단 종합병원에서 고치겠다.

- 먼저 이권사님이 도와달라, 인터콥을 제대로 된 선교단체로 거듭나도록 한번 살려 보자.

- 지도를 거부하거나, 지도를 해도 가망이 없다면 가장 먼저 내가 이단으로 규정할 것이다.

.

필자는 정말 사명감이 있는 훌륭한 목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로부터 며칠 지나지 않아서 "인터콥은 이단성이 없다"라는 황호관목사의 도장이 찍힌 공문을 보면서, 나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황목사를 앞으로 친이단인사라고 부르겠다"라고 말했다. 이단을 이단이라고 못하며, 이단성이 없다고 말한다면 친이단인사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박호관목사 개인에 대해서도 실망감이 넘친다,
.


- 환자가 아닌데 교단의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하는가?

- 환자가 아닌 사람을 왜 목숨을 살려야 한다고 간청했는가?

- 환자가 아닌데 왜 도와달라고 했는가?

- 이단성이 없는데 왜 지도를 한다고 했으며, 이단도 아닌데 가망이 없으면 이단으로 발표하여 죽인다고 하였는가?

.

예장개혁(인터콥)은 이미 2012년부터 인터콥을 가입하기로 작정하였다.
.
공청회를 연 것은 하나의 요식적인 행위에 지나지 않았으며, 필자와 세이연은 들러리로 세워진 것뿐이었다.

이미 2013년1월에 인터콥의 상주열방의 집에서 예장개혁의 임원들은 신년 상견례를 했으며, 5월 예장개혁 목사, 장로 기도회에 인터콥 최바울은 당당히 목사 대표로 참석하였다. 이 모든 것이 모두 2012년에 계획된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 신학대학이 없는 예장개혁(인터콥)은 신학대학이 필요했고, 이단으로 몰리던 인터콥으로서는 숨어들어갈 수 있는 교단 정식가입이 필요했던 것이다,
.


그렇다면, 몰래 뒤에서 얼굴을 바꾸는 예장개혁(인터콥)은 예장개혁(다락방)보다 더 사악한 집단이 아닌가?
.
예장개혁(다락방) 때문에 분열된 교단이 예장개혁 교단이 아닌가?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


몇번을 망설이다가 아주 간략한 몇개의 사건만 올렸고, 실제 사진은 올리지 않기로 하였다. 다음에는 실제 인물들의 사진과 더 구체적인 사실들을 올리게 될 것이다.
.
이단들과 교류하는 교단의 정치목사들, 이젠 없어져야만 한다
옛 말이 틀린거 없다 안탑깝다 13/06/23 [08:33] 수정 삭제
  꽁 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요사이는 교계가 엉망이다. 간음한 목사가 간음한 목사 제명하고, 삼신론이단이 이단감별사 되어 이단정죄하고,,, 교만이다 왜 교만인가? 주제를 모르고 날뛰기 때문이다. 창피한 줄 도 므른다. 분수도 모른다...참 못생겼다...정말
인터코프 최한우 ??? 에취 ~~ 13/06/23 [12:22] 수정 삭제
  거짓말 투성이 ....

한국 이단 베레아 김기동의 재자 = 최한우 (최바울)
그 뿌리에 그 사상 ^^

알고보니 "베레아"였다는 ...
인터콥의 신학사상은 아래와 같은 요소들로 온갖 잡탕이 된 것입니다. 잡탕퇴치 13/06/28 [11:22] 수정 삭제
  인터콥의 신학사상은 아래와 같은 요소들로 온갖 잡탕이 된 것입니다.



1. 한국 이단 베레아 김기동의 비성경적인 이단사상으로 그 뿌리를 이룸.
즉 마귀론 선교사상이 가득.


2. 이단으로 규정된 지방교회 사상도 가미된 것


3. 마귀론에 근거한 귀신잡이 선교를 외치는 신사도운동사상(피터와그너)으로 무장.


4. 세대주의 사상으로 예루살렘이 복음화 되면 재림이 이뤄진다고 주장.


5. 중국교회의 이단인 윈형제의 백투예루살렘을 도입하여 귀신잡으러 중동에 가고 예루살렘의 귀신들까지 잡으면 재림이 이뤄진다고 하는 사상,


5. 블건전한 아이합사상으로 교인들과 청년들과 아이들의 감정을 들뜨게 하여 분위기를 고무시켜 중동으로 가자고 선동함.

6. 바전스쿨에 참여한 교인들을 빼돌려 인터콥 간사로 만들어, 인터콥 세력을 교회에 심어둠 혹은 빼돌린 간사들로 그 지역에 인터콥 지부(인터콥 교회)를 만듬.


... 대충 이런 거지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