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뜨거운 감자’ 인터콥, 먹을까 뱉을까
예장개혁측 노회 영입 상태서‘공개토론회’, 교계 이슈로 급부상 중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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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10 [08: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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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뜨거운 감자‘인터콥’, 공개토론회서 어떻게 다뤘나? 한국교회 앞에 놓인‘인터콥’ 이라는 과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 뜨거운 감자를 놓고 6명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만났다. 4월 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예장 개혁측(다락방영 입을 반대한 교단) 인터콥조사위원회(위원장 황호관 목사) 주최로 열린‘인터콥에 대한 공개토론회’에서였다.
 

 
 
 
 
 
 
 
 
 
 

▲ 김재성 교수(가운데), 박형택 목사(왼쪽), 최바울 대표(오른쪽)  © 크리스찬투데이
토론자로는 김재성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김홍만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박형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장),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이인규 대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정이철 목사(세계한인기독교 이단대책연합회 연구위원), 최병규 목사(고신측 유사기독교연구소장), 최삼경 목사(전 예장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등이참석했다. 응답자로는 최바울 대표(인터콥)가 직접 나왔다.
 
김재성 교수는 먼저 인터콥의 정확한 규정 내용이 무엇인지 인식할 것을 주문했다. 지금까지 인터콥에 대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교류금지, 불건전, 예의주시 등으로 규정한 사례는 있지만 총회 차원에서 정식으로‘이단’으로 결의한 적은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인터콥의 문제점은) 기독교 정통신앙의 핵심 교리들에서 발견되는 문제점들이라기보다 신학적인 미성숙과 훈련 부족에 기인한 요소가 크다”며“2011년부터 2013년까지 지도한 결과 잘못된 점을 수정하려는 자세와 열심히 신학적 소양을 닦으려는 최바울 대표의 자세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그러나 아직 고쳐야 할 것이 남아 있다며‘백투예루살렘 선교전략’‘( 땅끝= 예루살렘’이라는 해석에 기초한 선교전략. 복음이 지구를 한바퀴돌아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온다고 주장한다) 등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의심 받는 요소는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며“진정성과 성실한 수정의 자세, 선교단체의 폐쇄성 극복, 지역교회와의 우호적인 관계개선을 하며 비판을 겸손하게 잘 수용하며 건실한 단체와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택 목사는“이번 공청회를 통해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공청회에 참여한 것은 싸우거나 정죄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의 선교를 염려하며 실상을 제대로 알리는 것과 변화를 기대하는 마음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 목사는 인터콥의 문제점에 대해 △이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로 보는 이원론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마귀를 멸하기 위함’이라고 하는 베뢰아와 다락방 사상의 영향 △요한계시록 13장 짐승의 표를 전산칩으로 해석하는 등 자의적 성경해석 △정통교회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상한 세대주의적 종말론이라고 비판했다.

발제자들의 지적에 대한 답변에서 최바울 대표는 이날 공청회 참석이 여간 녹록치 않았음을 내비쳤다. 심지어 모기관에선 이번 공청회에 참석하면‘우리가 이단으로 규정하겠다’는 압력을 가했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그러나 최대표는“이번 공청회에 나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극구 말리고 반대했는데 나를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여러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온 것은 이슬람∙변방 오지에서 목숨걸고 선교하는 750여 명의 인터콥 선교사들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인터콥 소속 현지 선교사들이 선교적 열정을 현장에서 쏟을 수 있도록 한국에서 발생하는 논란을 풀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그는“KWMA에서 인터콥 간사들을 대상으로 매달 1~2차례 특강을 열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문제점을 끝까지 지적했다”며“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돼 내게 아주 유익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한국교회를 잘 몰랐는데 이번에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도“간혹 구성원들의 발언으로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가리려는 분이 계시던데 선교단체의 문화를 몰라서 벌어진 일이다”고 반박했다.

최대표는“인터콥엔 교파를 초월해서 다양한 사람이 모이다 보니 각각 자기 소속 교회에서 배운 신앙과 신학이 표출되기도 한다”며“그것을 시비걸면 초교파 선교단체는 살아남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그는“한국에 이슬람 세력이 팽창하며 인천 송도에 이슬람 자금을 투입하는 등 공격적으로 포교하는데 우리들도 적극적으로 선교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밤낮 쉬지 않고 기도하고 선교하는 인터콥이 특수성을 배려하지 않고 시비걸면 선교하지 말라는 것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토론회 시간 동안 자신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기보다 △초교파적 선교단체의 다양성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선교단체의 특수성을 간과한채 비판이 일어나고 있다 △백투예루살렘 등 문제점을 고치라고 해서 용어를 고쳤지만 마음 깊이 설득되지는 않았다며 비판에 대해 반박하거나 진심껏 수용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최 대표는“현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밟으며 존칼빈과 존오웬의 신학 사상을 배우며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며“나는 언제나 배울 자세가 돼 있고 지도하면배우고 따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이자리를 빌어 나의 미숙함이나 선교적 열심 때문에 충분히 교회 관계를 배려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베뢰아 사상과의 관련성

토론회의 주제는 인터콥의 이단성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뢰아 사상과의 관련성 △신사도 운동 관련설 △극단적 세대주의 사상 △이원론적 사고 △‘백투예루살렘’(Back To Jerusalem) 용어 사용의 문제 △최바울 대표 저서의 문제점 등 6개 항목에 대해 세이연측에 소속한 최삼경∙정이철 목사 이인규 권사가 질문하고 최 대표가 방어하되 지도교수들이 최 대표에게 조언하는 양상으로
진행됐다.

세이연측은 최바울 대표가 청년 시절 대표적인 이단으로 거론되는 김기동 씨의 성락교회를 1년 7개월 정도 다니며 청년회장을 지냈고 김기동 씨의 주례로 1983년 결혼한 다음날 곧바로 터키 선교사로 출국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최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성락교회에서 결혼을 했고 김기동 씨의 주례로 결혼한 것도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당시 상황이 한국교회가 베뢰아 사상을 ‘이단규정’하는 등 문제 삼지 않았던 때였다고 해명했다. 최 대표는 그러나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성락교회를 떠났으며 베뢰아사상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의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며 반박했다.

최 대표는 최삼경 목사(전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가“예수님이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는 주장은 김기동 귀신파의 독특한 주장인데 어떻게 그런 주장을 하게 됐나?”라고 묻자 최 대표는 “모른다. 그런 생각이 들어 그렇게 썼다. 그러나 지적을 받고 고쳤다”라고 답했다.

<기독교포털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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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속히 이단정죄를 하십시요 진실 13/04/11 [13:32] 수정 삭제
  이미 그의 이단성이 드러났고
한국 여러 교단에서 "교류금지"로 판정 되엇으니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하루 속히 "이단정죄"를 하십시요.

더 이상 늦추면 그 때는 늦습니다.

그리고 KWMA 에 의해 결코 고쳐지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아래 자료와 성명서를 보십시요 !!!

- 기독교포털뉴스 -

인터콥 최바울 대표는 과연 건전한가?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은 왜곡된 세대주의 종말론
인터콥 최바울의 베뢰아 사상
인터콥의 사상도해 -최바울의 사상을 중심으로-
최바울 대표, 사상의 문제점
인터콥 선교회에 대한 토론회 발제 강연
‘뜨거운 감자’ 인터콥, 먹을까 뱉을까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세이연)
이원론을 경계하라(상)
이원론을 경계하라(하)
인터콥에 대한 예장통합측 2011년 연구보고서



- http://www.newsnjoy.or.kr
인터콥 지도위원(KWMA)과 각 교단 이대위 임원님들께 -

성 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교회와 가정에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인터콥을 지도하신 KWMA의 지도위원님들과 각 교단의 금년 총회에서 이단문제를 다루시는 분들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인터콥 지도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먼저 잠시간 인터콥을 지도하신 KWMA의 지도위원님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정말 인터콥과 최바울 씨가 변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혹시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음을 아시면서도 고개를 숙이고 도움을 바라는 최바울 씨에 대한 인간적인 동정심을 떨칠 수가 없어 계속 도운 것은 아닙니까? 저희들은 감히 이러한 의혹을 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지도하셨는지 그 흔적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들을 몇 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1. 최바울 씨의 새 책 「하나님의 나라」


인터콥은 KWMA 지도를 받으면서 문제가 되는 책을 폐기하고 수정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동일한 내용의 책을 발간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김기동의 베뢰아 사상과 극단적인 세대주의 사상 등으로 크게 문제가 되어 출간하지 않게 된 최바울 씨의「세계영적도해」를 대체하는 용도로 나온 책입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의 지도를 받고 있는 도중(2011년 9월 15일)에 내놓은 책입니다. 여러 말 하지 않고 딱 두 군데만 발췌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사악한 세력들이 왜 그렇게도 열심히 지식정보 시스탬을 개발해 왔는지 이해할 수있습니다…그들은 엄청난 자본을 투자하여 인간 조정과 통제 시스탬 개발에 전력해 왔습니다. IT(지식정보), 전자, 화학, 생명과학, 인간복제기술, DNA게놈프로잭트, GPS(글로벌위치주척시스탬), GIS(지리정보시스탬), 핵물리학 등의 첨단분야에

투자를 집중했습니다. 그들을 세계를 장악하고 인간을 조정하는 기술개발을 통해 ‘루시퍼의 눈’ 시스템을 구축해 왔던것입니다.”(410 페이지)

“적그리스도의 세계체제가 완성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예루살렘의 평화가 도래하며 예루살렘은 세계의 수도로 선포될 것입니다. 바로 그때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렇게 성도의 권세가 꺾이는 성도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짐승의 도래에 대해 예언한 요한계시록은 또한 승리자들에게 대해서 증언하고 있습니다.”(445 페이지)

모든 지식은 사탄에게서 유래하였고, 사탄이 자신의 통치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끈질기게 역사를 유린하면서 하나님과 대립하고 있다고 하는 그릇된 사상이 여전히 사상의 기본 바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역귀신에 입각한 영적도해 사상을 여전히 갖고 있었으며 예루살렘을 근거지로 삼고 세계를 지배할 세대주의 종말론의 적그리스도 개념이 가미되어 있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가르침을 전하지 않고 바른 사상으로 선교하게 하려고 지도를 하였던 것이 아니었습니까? 선교하는 곳이니 이단이라고 단죄하지 말고 지도하고 살려서 계속 선교하도록 돕자는 취지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아무런 변화도 없는 사람을 성공적으로 잘 지도하였다고 발표하여 교회들을 속이고 기만하셨습니까? 지도하신 것이 아니라 최바울 씨에게 휘둘렸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KWMA는 2011년 5월에 지도와 자문을 시작했으며, 최바울 씨가 2011년 8월에 했던 강의를 요약한 다음의 신문기사를 보십시오. 무엇이 달라진 것입니까?

“셋째 날, 저녁 집회에서도 최한우 대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항하는 세력, 사단에 대해 경고했다. 최 대표는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을 예로 들며,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고 이는 곧 '지식'을 취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사단은 지식을 주며 과학 기술을 추구한다고 했다.”(최바울 씨의 뉴욕선교대회 강의, <미주뉴스앤조이> 2011년 8월 16일)

“하나님의 말씀과 지식 중 선택해야 한다. 사단이 말하는 지식은 과학 기술이다. 그래서 사단이 처음으로 일으킨 것이 벽돌(그 당시의 첨단 기술)로 만든 바벨탑이다. 첨단 기술과 세계화는 사단이 시작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경계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연구한다. 말씀을 신학적 지식으로 바꾼다. (말씀을) 죽이는 것이다…사단은 모든 첨단 기술의 배후 세력이다. 정보 통신 시스템인 666체제가 그 예다.”(최바울 씨의 뉴욕선교대회 강의, <미주뉴스앤조이>, 2011년 8월16일)

그리고 다음은 최바울 씨가 처음 출석한 성락교회 김기동 씨의 가르침입니다. 이러한 사상이 최바울 씨의 종말관과 어떻게 연관되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바울 씨에게 변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요?

“이렇듯 마귀가 사람을 유혹했을 때 사람에게 가장 먼저 깨우쳐진 것이 문화입니다. 마귀는 이 문화를 통해서 사람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감각이 더욱 민감해지면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김기동, 하나님의 의도, p,103-110)

또한 2011년 겨울 인터콥 대학동아리에서 귀신축사, 가계저주론, 대적기도, 선포기도를 가르치고 있는 문헌을 발견하여 문제를 삼았지만, 인터콥은 2011년 11월에 일부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그런 내용을 가르치는 것으로 발견되어 수정시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12월에도 그 교재를 가르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 인터콥의 여전한 IHOP 성향

지도위원님들이 인터콥을 지도하였던 목적 중의 하나가 미국의 신사도운동 기관 IHOP의 신앙운동을 답습하지 않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GHOP을 열방기도의집으로 영어에서 한글만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지도를 마쳤다고 발표하신 이후 인터콥의 본부인 열방기도의 집에서 IHOP의 24시간 기도의 겉모양과 그 정신이 그대로 실행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2년 4월 열방기도의 집 홈페이지에는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자는 글과 신부운동, 대추수, 이스라엘의 회복과 같은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용어가가 여전히 올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홈페이지에는 홈페이지 글을 외부로 유출시키지 말라는 말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한국교회에서 종종 시행되어 오던 24시간 릴레이 기도가 아니라 ‘다윗의 장막의 영’이라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IHOP에서 유래한 24/365 기도운동이 진행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24시간 기도운동을 추진하여 이스라엘에 부흥과 강성하게 되는 복이 임했으니 지금도 24시간 기도운동하여 대 부흥을 이룰 수 있다는 요설도 함께 그곳에서 작용하는 것이확인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증명할 내용들을 굳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최바울 대표가 이러한 지적을 인정하고서 다음과 같이 변명하였기 때문입니다.

“신학적 논리를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결국 한국교회 기도운동을 약화시키고 사단에게 이롭게 하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부족하게 기도하는 것이 기도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낳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통회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갈 때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심으로 우리의 소원을 온전케 해주실 것입니다.”(최바울, 코람데오 닷컴에 올린해명서에 발췌)

과연 KWMA의 지도위원들께서는 최바울 씨를 어떻게 지도하셨기에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을 뿐 아니라 이렇게 대담하게 변명을 하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최바울 씨의 심각한 이단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학적 논리를 가지고’라고 변명합니다. 그러면 최바울 씨의 기도와 선교는 아무런 기준도 없이 행해져도 된다는 말입니까? 진리에 의해 정립된 신학적 논리의 기준이 없으면 그것이 바른 기도인지 바른 선교인지 무엇으로 분별합니까? 무당들도 계룡산에서 무수한 나날들을 금식하며 밤새워 기도합니다.

여호와의증인이나 몰몬교도는 인터콥에 방불하는 열심으로 선교합니다. 인터콥이 찾는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신지 ‘금송아지’ 인지 분별할 기준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단 10분을 기도해도 성경적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크게 영광을 받으시고, 기꺼이 풍성한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열시간을 기도해도 그 기도가 비성경적이면 하나님과는 무관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의 영혼이 변질되고 사탄이 장난할 뿐입니다.

IHOP의 24시간 기도운동에 이러한 영적인 저주가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IHOP에서 행하는 24시간 기도운동을 따라하는 집단은 정죄되어야 합니다. 최바울 씨와 인터콥이 고집스럽게 한국 교회에 그 저주를 주입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인터콥을 지도하신 여러분들은 이러한 인터콥의 이단성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기는 커녕 한국교회를 사탄의 밥으로 만들고자 노력하신 분들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계산하실 날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인터콥은 KWMA의 지도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약하게 써 먹으면서 교회를 다시 찾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인터콥의 여전한 백투예루살렘


KWMA 지도위원 여러분들이 인터콥을 지도하신 중요한 목적은 세대주의 종말론에 기초한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수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은 세대주의 사상에 약간 근거하나 최바울 씨의 종말 공상 이야기가 더욱 가미된 일종의 사기극입니다. 순진한 성도들이 그의 백투예루살렘이라는 공상에 세뇌되어 돈과 시간과 인생을 투자하는 슬픈 재앙의 막을 내리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진목연을 일으켜 외치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문제를 파악하고 백투지저스로 바꾸었다고 인터콥과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인터콥은 백투예루살렘을 BTJ라는 영어로 바꾸었을 뿐이며, 실제로는 백투지저스가 아닌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2012년 이후에 최바울이 예루살렘을 강조하는 동영상을 이미 여러 편 확보하고 있으며, 인터콥 홍보 동영상에고 백투예루살렘이 그대로 나타나며, 홈페이지에는 백투에루살렘이 도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딱 하나의 문구와 하나의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 지도위원님들의 지도가 끝난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이연 홈페이지에 이미 자세한 증거들이 올려져 있는 것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열방센터가 세계교회 왕의군대들을 소집하고, 훈련하여 열방을 향해 출정시키는 거룩한 왕의 군대 전초기지가 되게 하시고, 4월26일에 진행되는 선교컨퍼런스 가운데 왕의 명령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기로 결정한 모든 세계교회를 다 불러 모아 주셔서 다시 오실 왕의 대로가 이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예루살렘까지 수축되게 하소서.”(2012년 4월 1일 기도소식지)

2011년 인터콥이 신사도운동과 신비주의 성향의 집회를 연다는 제보가 있어 지적하였을 때 최바울 씨는 이지애 총무라는 여성 개인의 문제라고 하였고, 그 분을 인터코에서 제명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주열방기도의 집에서 2012년 7월에 이지애 총무가 또 다시 집회를 인도하였다고 합니다.

인터콥 지도위원님들께 간절히 말씀 올립니다. 이제 더 이상 인터콥을 돕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바울 씨에게는 자신의 이단성을 고치려는 정직한 자세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불행히도 여러분들이 사탄과 최바울 씨에게 이용당하였습니다. 최바울 씨가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이단성을 최초로 지적하기 시작하자 미국과 한국의 유명한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을 지도위원이라면서 앞세우고 그들의 지도를 받는다면서 그들의 유명세 뒤로 숨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무시하는 전략을 택했음을 아시지요? 그러나 그 방법이 여의치 않자 KWMA의 신학지도를 요청하면서 여러분들을 방패로 삼았습니다. 그래도 이단 시비를 피하지 못하자, 이제는 이단들을 보호하고 영입하여 면죄부를 주기로 소문난 한기총에 가입하였습니다.

지금 한기총이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회원으로 영입한 장재형이라는 사람이 통일교에 가담하였다가 나와 독자적인 세력을 형성하였고, 교묘하게 사람들이 그 자신을 재림주라고 믿게 만들었다는 증언들이 나타나 이곳 미국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바울 씨는 자신의 이단성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런 곳에 찾아가 회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복음적인 교단들의 이단판정이 분명해지고 있으므로 최후의 보루로서 이단집단의 센터가 되고 있는 한기총을 은신처로 선택한 것입니다. KWMA의 인터콥 지도위원님들이 이제 더 이상 최바울 씨를 동정하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장재형 집단의 조직이 2곳이 KWMA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각 교단의 이대위 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열릴 교단의 총회에서 이단 문제를 다루실 때에 인터콥을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교하는 단체라고 일말의 동정심을 가지시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 큰 책망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인터콥은 처음부터 뵈레아 사상을 가진 최바울 씨에 의해 탄생한 사이비 단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 사상, 아이합의 사상 등이 혼합되었습니다. 그리고 각종의 불건전한 특기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최바울 씨를 중심으로 모여들면서 그 규모가 커졌습니다. 표면상 무슬림 선교를 표방하였으므로 한국 교회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계속 믿어주었습니다. 평신도들에게 선교를 가르치고 잘 동원한다기에 물질과 마음으로 후원하였습니다. 그 속에 감추어진 정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많은 시간 ‘선교가 과격하다’, ‘교회와의 관계가 미숙하다’… 라는 헛 다리 집기로 귀중한 시간을 버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인터콥의 이단성은 심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신천지보다는 나으니 인터콥을 신천지처럼 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신천지가 인터콥처럼 버젓하게 교회를 찾아옵니까? 신천지는 들어올지라도 숨어서 들어옵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선교를 빙자하여 당당하게 교회 속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우리 교회들에게서는 신천지보다는 인터콥이 더 무서운 집단입니다.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터콥과 최바울 씨를 위해 충성하는 인터콥의 간사들이 여러 교회들 속에서 이미 중직을 맡았고, 포기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역 교회들 속에서 암약하는 인터콥의 간사들과 신천지 요원들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

각 교단의 이대위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실수하시면 우리들에게는 몇 배로 어려움이 가중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인터콥이 최대한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시카고에서 열린 선교대회에 참여한 많은 강사들 중에 최바울 씨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시카고 선교대회 강사로 초청된 최바울 선교사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인터콥은 이렇게 말하면서 다시 교회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의 어이없는 실수가 교회들에게 예상치 큰 못한 어려움을 초래합니다. 어쩌면 이러한 악재가 금년의 각 교단의 총회에서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부디 인터콥에 대하여 지혜롭고 올바르게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9월 13일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 129인 일동



인터콥에 대한 대토론회 열어 철저 검증 ks 13/04/12 [23:41] 수정 삭제
  (김재성교수)...한국교회 어느 교단이나 단체도, 인터콥을 이단으로 정죄한 곳은 없다. 교류금지나 불건전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기독교 정통신앙의 핵심 교리들에서 발견하는 문제점들이라기 보다는, 신학적인 미성숙과 훈련부족에 기인한 것이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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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인터콥에 대한 대토론회 열어 철저 검증
http://www.kscoramdeo.com/news/read.php?idxno=6085&rsec=MAIN§ion=MAIN
[코람데오] 인터콥, 잘못된 부분들은 지도해서 세워보자 (김재성교수)
http://www.kscoramdeo.com/news/read.php?idxno=6086&rsec=MAIN
[뉴스파워] "문제점 지적하면 언제든지 고치겠다"
http://newspower.co.kr/sub_read.html?uid=21937§ion=sc4
인터콥 자료 더 보기 디모데 13/04/30 [12:19] 수정 삭제
  인터콥 이단성 자료 더 보기:
---> http://christiantoday.us/sub.html?section=sc142§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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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은 과연 회개하였는가?
최바울 씨의 위장된 회개에 대한 증거들과 구체적인 그의 이단사상들을 밝혀갈 것을 천명한다. 한국교회는 더 이상 그의 이단사상에 속지 않기를 바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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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와 공개질의서
인터콥의 태도가 무엇인지 묻는 확증자료를 만들기 위하여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며, 이미 모든 증거자료를 여러 루트를 통하여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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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지도받았다는 인터콥, 변한것 없어
“시카고 선교대회 강사로 초청된 최바울 선교사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인터콥은 이렇게 말하면서 다시 교회들에게 접근하고 있 ...
인터콥, 선교 표방하나 실제로는 불건전한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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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 118인, 성명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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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이제는 성경적인 선교단체인가?
인터콥의 문제를 최초로 지적하며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라고 명시하였던 세이연은 이후 “인터콥 소위원회”를 설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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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확인될때까지 인터콥과 교류말자
중남부 이단대책협의회와 복음주의 형제회가 주최하고 달라스 목사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 첫날인 17일에는 신사도운동에 대해 정이철 목사가,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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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인터콥(최바울) ‘예의주시· 참여자제’ 규정
예장 통합측(총회장 박위근 목사)이 2011년 제96회 총회에서 최근 논란이 된 선교단체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토록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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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론 나올때까지 인터콥과의 ‘교류 금지’ 권면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윤상희 목사) 신학(이단대책)위원회는 3일 오전 산호세에서 모임을 갖고 선교단체인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한 성명 ...
인터콥 문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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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회장 윤상희 목사) 신학(이단대책)위원회가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총연합회로부터‘이단성 짙은 불건전 단체’로 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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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예장합신의 공청회에 불려간 인터콥 최바울 - 여전한 이단의혹 이단퇴치 13/06/06 [05:54] 수정 삭제
  "인터콥 최바울 대표의 반성, 진정성 있나?"
예장합신총회 공청회에서 진정성 여부에 대한 공방 벌어져



CBS노컷뉴스 최경배 기자
http://christian.nocutnews.co.kr/show.asp?idx=2514638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가 3일 이단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인터콥선교회 최바울 대표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예장 합신총회가 인터콥선교회 최바울 대표에 대한 공청회를 연 것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최 대표에 대한 이단성을 1년 동안 연구한 뒤 올해 9월 정기총회에서 결론 내리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총 5시간 동안 진행된 공청회에서 최바울 대표는 "지적된 문제에 대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로부터 지도를 받고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단 전문가들은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예장합신총회 이단상담소장 박형택 목사는 "최바울 대표의 사상이 이단으로 규정된 베뢰아 김기동 씨의 주장과 닮은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박 목사는 "최바울 대표가 인간창조 이전에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 어떤 사정이 있었고, 그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또, 이런 사정으로 인해 사단이 에덴동산에서 인간에게 접근해 범죄캐 할 때에도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실 수 밖에 없었으며, 그 사정은 아담과 하와가 사단을 고소하도록 하여 합법적으로 마귀를 정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최 대표의 이같은 주장은 인간의 범죄와 타락의 책임을 마귀에게 돌리고 인간창조의 목적이 마귀를 멸하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단적 사상이라고 꼬집었다.


박 목사는 또 "최 대표가 육체가 없는 영은 인간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단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인간계에서 신들의 전쟁을 벌인다고 주장한다"면서 "성육신에 대한 왜곡된 사상을 드러낸 것이다"고 지적했다.


박 목사는 최 대표가 사단을 마치 하나님과 대등한 대결자로 보고 있으며, 성경에 나오는 선악과를 '지식의 나무'로 보고 인간이 발전시킨 지식과 문명이 음녀와 적그리스도의 도구가 된다고 주장하는 등 정통 신학에서 상당히 벗어난 이단성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인터콥선교회 최바울 대표는 "평신도 선교단체가 이슬람권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시도’가 있었다"면서 "3년 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자마자 관련 내용을 책에서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최 대표는 오류를 인정하고 삭제했는데도 3년 동안 문제를 거론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지적받은 직후부터 지난 3년 동안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용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바울 대표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를 믿을 수 없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이인규 소장은 "최 대표가 지난 2011년 한국세계선교협의회로부터 지도를 받고 잘못을 고치겠다고 약속했지만, 약속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소장은 "최 대표가 이단적 사상이 담긴 책을 회수하고 잘못된 부분은 수정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회수는 이뤄지지 않았고이단적 사상이 담긴 책들은 여전히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소장은 또, 인터콥 내부에서 이뤄진 강연 등을 살펴보면 최 대표와 인터콥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지도 이후에도 이단적 사상을 여전히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베뢰아 사상은 지도 이후에도 없어지지 않았고 다른 여러가지 책에 나타난다"면서 "최 대표가 쓴 책 한 권만 수정해서는 될 일이 아니고 최소한 책 5권에 이단적 사상이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인터콥은 지난해 교단 정기총회에서 예장 통합측으로부터 ‘예의주시와 참여자제’, 예장 고신측으로부터 ‘균형을 상실한 선교운동’으로 규정된 바 있다.


현재 예장 합신총회와 합동총회가 인터콥 최바울 대표에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교단 정기총회에서 이단성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예장 개혁 총회도 결국 ... 바로알기 14/01/17 [15:02] 수정 삭제
  인터콥 영입하는 것을 보류하였습니다. 개혁 총회 소속 목사님들이 이단성있는 인터콥을 받아들이는 건 문제라고 하면서 영입 반대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인터콥(최바울)에 대한 각 교단의 공식이단연구보고서 바로알기 14/01/17 [15:04] 수정 삭제
  1. 인터콥(최바울)에 대한 정통기독교 교단의 공식규정


- 통합(2011/96/ 예의주시, 참여자제. 2013/98 예의주시, 참여자제, 더 지켜보아야 함)

- 합신(2013/98/ 매우 불건전한 이단성, 일체 교류 및 참여 금지)

- 미주 한인장로교연합(2012/교류금지)

- 합동(2013/98/ 이단에 빠질 위험한 요소 있음, 산하 교회는 일체 교류 단절할 것),

- 고신(2011.61/ 지도를 받을 때까지 예의주시, 교류자제. 2013/63/예의주시, 교류자제, 일년간 더 조사하여 발표)

- 예장개혁 : 영입보류

- 미주 남침례교단과 남가주기독교협회에서도 인터콥을 연구하여 2014년에 발표하기로 결의함

백투예루살렘 해석의 자유 James 14/05/25 [07:27] 수정 삭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모든 마을이 복음화 되기전에 재림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적도 있고 바울도 세상끝이 스페인으로 생각하여 그곳에 가 복음전파 하기를 원했고 현대에는 지금남아있는 수천의 미복음화 종족에 교회가 한개씩만 설립되면 재림할것이라는 주장과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 주장은 별차이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들에게 해석의 자유를 막는것은 종교탄압으로 변할수있으니 보수파 학자들은 조심하셔야 할것입니다.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은 이단사상 사이비혼합사상 14/07/05 [22:49] 수정 삭제
  인터콥 백투에루살렘은. 세대주의 종말론. 신사도 마귀론, 영적도해, 예루살렘에 예수가 재림한단 사상..등등이 완전 쟘뽕 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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