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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교협 회장에 이우용 목사
부회장에는 장철우 목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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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9/1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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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 회신임회장으로 이우용 목사 (순복음뉴저지중앙교회.사진) 가 선출됐다.

교회협의회는 8일 소망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무기명 투표를 통해 후보공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우용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아울러 부회장에 장철우 목사(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를 선출했다. 이우용 목사는 현재 하나님의성회(A/G) 한국총회 부총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이날 총회에서는 청소년선교센터와 청소년센터 통합과 협의회 건물매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결성할것과 총회일자를 5월에서 9월로 변경할 것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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