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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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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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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지 않은 향과 빼어나지 못한 형상으로 뭇발길을 붙들지 못한 들풀이 어느 나그네의 손길을 거쳐 화분 속으로 들어갔으며, 책상 앞에 놓여진 화분 속 들풀은 그 때부터 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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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강민 ikangm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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