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예장 미주총회(합동) 제23차 정기총회
총회장에 심항구 목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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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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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미주총회(합동) 제23차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앞쪽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신임 총회장 심항구 목사.
예장 미주총회(합동)는 6월 10일-11일 남가주중앙교회(심항구 목사)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심항구 목사(가주노회)를 선출했다. <관련기사 3면>
전국 6개 노회∙80개 교회의 총회 대표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예장 합동미주총회(총회장:김사무엘 목사)∙예장(합동) 해외총회(총회장:김평덕 목사) 등과의 교단 합동
을 위한 전권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은 김사무엘(총회장)∙김상규(직전 총회장)∙정고영(총회신학교 학장)∙김에녹(부총회장) 목사와 박상구 장로(부총회장) 등 5명이다. 또 △전국노회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교단적 기도와 협력체제 구축 △총회신학교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 등을 결의했다.
임원선거에서는 현 회장단과 증경 회장단∙노회장들로 전형위원회를 구성해 임원 후보를 추천, 총회 현장에서 투표로 인준 받았다. 투표에선 모든 임원 후보들이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얻었다. 또한 총회총무에 신청기 목사(샬롬한인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본국 예장합동 총회장 한명수 목사와 총무 이재영 목사가 축하사절로 함께 참석했다. 또한 총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팜스프링스 사하라온천에서 한명수∙이재영∙양상순(뱅쿠버동양선교교회) 목사를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기도 했다.
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부총회장:김에녹 목사(사랑한인교회) 박상구 장로(블루벨장로교회)서기:이재덕 목사(사랑의교회) 부서기:명지영 목사(오로라 충현장로교회) 회록서기:김광석 목사(라운드락
한인장로교회) 부회록서기:이계을 목사(참빛선교교회) 회계:김성몽 장로(안디옥교회) 부회계:김진선 장로(뉴욕대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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