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할렐루야 2003’26일 개최
NY교협 주최, 주강사는 백문현 목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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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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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2003 뉴욕복음화대회가 “새 시대, 새 믿음, 새 소망”을 주제로 6월 26일(목)-29(토)까지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하는 대회를 위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식 목사)는 9일 부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갖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백문현 목사(사진. 안양감리교회)를 주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저녁에는‘어린이전도대회(강사: 신해경 목사/후러싱제일교회 교육목사)를 연다. 또한
이민선교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회 마지막날에는 협의회 소속 교회들이 모두 교회상징기를 들고 참가하는 기념행사를 갖는다.
문의:(718) 358-0074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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