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
‘로드맵’이상있다
WCC 주장…프랑스 등 유럽 간여 요청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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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6/1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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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로드맵‘(road map)에 회의를 표명했다.
세계교협국제문제위원회(WCC/CCIA)는 6월초 프랑스 외무부와의 공동모임후 성명서에서“이-팔 평화중재 노력은 환영하지만 최근의 로드맵은 중대사안과 국제인권및 구호사역에 대한 인식을 서로 연결시키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국제위는 예루살렘은 3대종교의 성지로 이-팔만이 아닌 국제적 관심사이기에 프랑스와 유럽연합의 적극적인 개입을 원한다고 요청했다.
또 예루살렘의 위치와 정착촌, 국경, 구호법규 아래서의 인권문제, 난민문제의 공정한 해소가 로드맵 제시과 정의 나중단계로 남겨져 웨스트뱅크에 건립중인 분리울타리를 포함한 일부 중대사안이 언급되지 않은 데 주목했다.
모임에 참여한 장 아르놀드 클레르몽 프랑스개신교연합 회장도 이라크, 이스라엘 같은 다극(multi-polar) 사회에서의 국제정부와 민간단체의 적극관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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